구아바 이야기2014.02.16 09:55

2014년 2월 15일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있는 한국구아바 경원농장에서

신품종 구아바를 재배 하는 농업인과 그 구아바 농산물을

원료로 상품을 제조하여 판매하는 유통사업자등 2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슈퍼구아바의 확대 재배를 통하여 우수한 유기농 농산물을 많이 생산하여

국내 식품 업체에 부족함 없이 공급하고 상품을 제조하여 판매하는 유통사업자는

품질 좋은 우수한 상품을 개발하여 고객들에게 공급하는 것이

한국 슈퍼구아바의 발전이라는 인식을 하고 뜻을 모아 연합회를 창립하였다.

이제 첫발을 내딛기 위해 연합회의 임원들이 선출되었으니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하여 한국 농촌 사회 발전과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길만 남았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슈퍼구아바 물량이 충분하면 국내의 식품회사나 제약회사등의 기업체에서 매리트가 적은 더운 지방의 구아바를 수입하여 제품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항 산화물질 구아바 잎 폴리페놀이 훨씬 더 많은 우수한 국내산 친 환경 유기농 구아바 농산물 생산을 많이 하여 공급해

줄수 있도록 농업인이 많은 노력을 해야된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기업들도 로컬푸드의 차원이나 품질 우수성 차원,

원료 확보차원에서라도 국내산 슈퍼 구아바를 선호 할 것이다.

초고령화와 황폐화되는 농촌 사회의 문제점과 고개숙인 농업인에게 희망과

강한 솔루션으로 떠 오른 [슈퍼구아바] 관련 연합가 결성되어

회원의 한 사람으로 연합회 창립을 축하하며 한국구아바의 크고 무궁한 발전으로

우리 몸에 유익한 구아바 먹거리가 더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