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아바 이야기2018.01.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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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작물이 뜬다 <88>구아바
남미 잉카인들의 과일…면역력 증가 등 기능함유
2018년 01월 12일 (금) 09:34:29성낙중 기자 gugu0107@hanmail.net
  
  
10여년전 기후변화로 아열대작물이 서서히 도입됐고, 현재는 육종을 통한 품종개량에도 속속 성공하고 있다. 1990년대 한 농업인에 의해 도입된 구아바는 30년이 흐른 지금 대표적인 아열대과일로 자리잡고 있다.

구아바는?
남미 대륙이 원산지인 구아바는 태양신의 후예로 불리는 잉카인들이 최초로 재배하고 먹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아바는 도금량과에 속하는 식물로 잎, 과일 등을 건강식이나 약용으로 먹는 약용 나무다. 특히 비타민C는 오렌지의 5배, 비타민 A, B가 풍부해 비타민의 제왕으로 불리기도 한다.

 또 섬유질은 사과의 5배 이상 많고, 철분과 칼슘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국립종자원에 등록돼 품종보호를 받고 있는 구아바 품종은 기현레드, 기현골드1호, 기현골드2호, 기현골드3호 등이고 과일의 크기는 대략 7~20cm정도, 무게는 200~1kg 정도다.

겨울철 저온재배 가능
구아바는 풍매화로 바람에 의해 수정이 된다. 1년에 4번 정도 꽃이 피기 때문에 교배나 육종의 기회는 많은 편이다. 하지만 바람에 의해 수정이 되기 때문에 육종연구를 할 때는 격리재배를 해야한다.
또 겨울철 영상 1~2도에서도 생육이 되는 등 저온재배가 가능한 작물로 생산비가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잎과 과일을 모두 먹기 때문에 농약과 제초제를 뿌리면 안되고, 그래서 유기농으로 재배가 가능하다.

구아바잎, 항산화물질 다량 함유
최근 건조한 농산물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면서 건조를 하는 과일과 부산물의 종류도 많아지고 있다. 구아바 역시 잎을 차로 활용할 수 있는데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이 다량함유 돼 있어 면역력 개선과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구아바 잎은 전년도 봄부터 1년간 자란 후 겨울을 나면서 밤에 1~2℃의 얼지 않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휴면 재배를 통해 잎에 영양소가 많이 축적된 상태에서 새순이 나오는  2월~3월사이에 딱 한번 수확한 잎이 품질이 뛰어나다고 한다.
현재는 친환경인증과 특허등록이 된 구아바 롤(Roll)형 잎차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어 가정에도 간편하게 구아바잎차를 마실 수 있다.

생과, 잎차로 다양하게 이용 가능
구아바는 먼저 생과로 먹을 수 있는데 보통 농약을 쓰지 않기 때문에 껍질째 먹어도 되고,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식초, 시즈닝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 구아바잎차로 이용도 가능하다. 특히 구아바잎차는 끓인물 20리터에 마른잎 3~4개를 넣고 20분간 우려낸 후 먹으면 되고, 머그잔에서는 1개 정도를 넣고 5분정도 우려낸 후 먹으면 된다.


 현장인터뷰  충북 음성군 한국구아바 本家경원농장 이기현 대표

구아바 국내 첫 도입… 30년간 육종연구 매진

  
“구아바는 신이 내려준 열매로 불려요. 그만큼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어요. 또 잎과 과일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기능성 작물이고, 지역에 따라서는 유기농으로 겨울에도 연료비 걱정없이 키울 수 있어 고소득 작물로 통해요.”

충북 음성군 한국구아바本家경원농장 이기현 대표는 지난 1991년 우리나라에 구아바를 최초 도입한 후 지금까지 30년 가까이 구아바 재배와 육종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기현구아바 묘목은 유기농 특허방법을 획득했고, 직접 개발해 국가에 등록한 품종으로 ‘기현레드’, ‘기현골드1호’, ‘기현골드2호’가 있다. 또 최근 ‘기현골드3호’까지 품종명칭 등록과 육종권 보호를 위한 품종보호 출원을 마쳤다. 특히 구아바 중에서도 워낙 열매가 커서 슈퍼구아바라는 불리는 기현골드 3호는 평균 무게가 800그램~1키로그램 정도이고, 큰 것은 1.5키로그램이 될 정도로 큰 사이즈를 자랑한다.

“한국형 구아바를 만드는데 오랜 세월이 걸렸어요. 화훼농사를 짓던 시절에는 구아바를 관엽식물로 여겨 관심을 가졌는데 계속 공부를 하다보니 약용작물로서의 가치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재배와 연구를 시작했어요.”

이후 1997년에 첫 국내재배에 성공했고, 생산비를 줄이면서도 친환경적이고, 고품질의 구아바를 키우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와함께 구아바잎 역시 경희대학교 한의대에 성분분석을 의뢰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기능성 약용작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내기도 했다. 구아바잎은 항암과 항산화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고, 카페인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도 구아바만 30년을 연구했지만 기후가 바뀌면서 이제는 다른 아열대작물도 많이 도입됐고, 농사마인드를 바꿔야 해요. 수십년간 정말 욕심없이 장인정신으로 농사를 지으면 남들이 먼저 알아봐줘요. 그런 마음으로 농사를 짓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문의. 010-8816-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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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하고 차거운 바람이 부는 환절기가 되니 비염이나 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지 우리농장으로 좋은 구아바잎을 찿는 사람들 전화 문의가 평소의 3~4배가 늘어 났네요.

 
많은 분들이 평소에 늘 끓여 마시는 구아바잎~ 과연 어떤 구아바잎이 효능 좋은 구아바잎 일까요?

한국에 구아바를 처음 정책시키고 구아바농산물의 모든 매뉴얼을 만든 25년의 구아바재배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과 함께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첫째: 학술적으로 연구하고 검증되어 공식적으로 인정한

       구아바 식물체의 잎이라야 합니다.

       학술적으로 깊이 연구가 되어있고 오래토록 먹어도 습관성이 되지도

       않으며 내성이 생기지도 않고 독성이나 카페인이 전혀 들어있지않은

       것으로 연구, 검증된 구아바잎은 

      식물의 분류학상의 학명이 Psidium guajava. L 나무의 잎이 랍니다.

       즉 그냥 사람들이 구아바라고 부른다고하여 아무거나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죠.

       국제적으로 많은 학술적인 연구를 통하여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구아바잎은 아래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니 잘 봐 두세요.

             <살아있는 구아바잎의 모양~참 싱싱하죠>






둘째: 친 환경 농지에서 유기농으로 잘 길러진 잎이라야 좋습니다.                                                             

               화학비료나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않고 "친 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친환경 농업육성법에 의하여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구아바잎이 가장 좋습니다. [유기농산물]인증을 받은       

                    구아바잎을 구하기 어렵다면 차선책으로 [무농약농산물]인증을 받은거라도 구입해 잡수세요.                       

  

   주의: [유기농산물] 인증이나 [무농약농산물] 인증을 받았다고 하여 맛이

          나 향, 항 산화물질 구아바잎 폴리페놀 함유량이나 효능이 똑 같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처음 구아바나무를 재배포장에 식재하고 나서 빨라야 1년 후에 [무농약농산물]인증 심사 신청을 할 수 있고 무농약농산물을 3년이상 유지하여야 [유기농산물]  인증 심사 신청을 할 수 있으니 4~5년 이상을 한 재배포에서 재배하여야 하고

 
구아바나무의 나이가 너무 어린것 보다는 10여년 이상 나이를 먹은 
 구아바나무에서 생산한 잎과 열매가 더 좋은 건 맞습니다.
    
1,000년이 넘는 올리브나무에서 열매를 채취하여 만든 올리브유가 명품이라든지 우리나라에서도 1,000년이 넘는 녹차나무에서 수확해 만든 우전차 100g이

1천 3백만원 이상을 받고 판매되기도 합니다.


셋째:재배지의 환경과 기르는 방법과 수확하는 시기, 수확 및

        건조 방법, 보관, 포장 방법등이 구아바잎의 모든 것을 좌, 우 하니까 꼭 확인하세요.                                 


   주의: 해풍을 받는 어느 어느 지역의 구아바잎이 최고다?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그 지역의 재배농업인들이 지어낸 말일 뿐 전혀 아니라는 것도

         밝혀 둡니다.                                                               

                                                             

1).봄에 새순이 나와서 충분한 햇빛과 바람, 물과 유기질 거름으로

            잘 길러진 나무에서 가을부터 열매를 수확하고 긴 월동기의 추운 겨울

            밤을  1~2℃의 저온을 버티며 추위를 이겨낸  이른 초봄에 수확한 잎이

       최상의 구아바잎인데 이런 잎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우선 풋 냄새나

            비릿하거나 시끔한 냄새등의 이취가 나지않고 맛, 향, 영양성은 물론

            효능성도 최고입니다. 

            가축분뇨로 만든 유기질 거름은 농약성분이나 항생물질이 들어있을

            염려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유기질 거름을

            제조하여 밑거름을 주거나 추비로 엽면시비를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2).잎을 수확하는 최고의 적기는 겨울이 끝나가는 무렵~ 즉 이른 봄인데

            구아바나무에서 새순이 트기 직전입니다.                                 

                                                                                                            

         3).잎 채취 작업- 일반 과일나무는 전지한 가지를 폐기물로 버려야 하지만

            구아바나무는 전지하여 나오는 가지에서 좋은 잎만 선별하여

            수확합니다. 남는 가지와 잎은 파쇄하여 퇴비를 만들어 구아바밭에

            넣습니다.                                       



구아바찻물을 끓여 먹을 때 뜨거운 물에 구아바잎을 넣으면 신속하게 우러나도

록하고 부피가 작아서 보관도 쉽고 소 포장을 하여 소비자분들에게 드리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자연 그대로 구아바잎이 유지되도록 롤(Roll)을 만들어 줍니다.                                                                                                                                                                                               

아래 사진은 롤형 잎 차 제조방법및 이로부터 제조된 잎 차라는

발명특허 제10-1395573호의 특허 공법으로 만들어서 건조가 마무린 된

롤형 잎 차입니다.

색깔을 잘 보세요.

약간의 초록색에 연두색에 검붉은색이 섞여 있지요.(기현레드,레드리 품종은 검붉은색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의: 건조된 롤 잎이 진한 초록색만 띄고 있다면 여름이나 가을등 아무 때나 수확을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진한 초록색만 띄고 있는 잎은 추운 겨울을 나지 않은 구아바잎이지요.

열대나 아열대 지방의 구아바 잎은 사실상 맛이나 향이 화장품 냄새가 나고 영양성이 떨어지고 기능성도 형편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리 국내에서 우수한 품종으로 육성하여 보급된 구아바이지만 기르는 방식을 잘못하거나 수확시기를 지키지 않으면 모양새(크기, 외형), 맛, 영양분 함유량, 기능성등이 형편없고 차를 끓여 놓으면 풋냄새가 나고 폴리페놀을 적게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능도 많이 떨어지겠지요.(열매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제 롤 잎 차를 소포장할 때는 방습제를 넣고 밀봉 접착을 철저하게 해서 출하하여야 합니다.

현재 국내에 보급된 대표 품종은 기현골드1호, 기현골드2호, 기현그린, 레드리등

네 품종인데 잎을 수확하면서부터 소 포장을 할 때 까지 각 품종별 잎을 골고루 섞어서 출하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이유는 품종별로 잎이 가진 영양성분과 기능성이 조금씩은 다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기현레드와 레드리는 다른 품종보다 [안토시아닌]을 월등하게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 등입니다.




국립종자원에서는 건전한 종자 유통 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품종보호권에 대한 안내 입간판을 제작하여 2017년 11월 7일 신품종 육종가의 사업장을 방문하여 설치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품종보호권을 잘 몰라서 권리 침해를 하여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이라고 봅니다.



구아바 이야기2017.10.25 20:19

2017 국제농업박람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 박람회장 내의

[국립종자원] 전시관에 한국구아바경원농장(대표 이기현)이  

우수 신 품종 구아바종자로 육성하여 국가에 품종보호권이 등록된 기현골드2호(GiHyunGold No.2) 관련 상품을 전시하니 많은 참관을 바랍니다.

1.기간:2017년 10월 26일(목)~11월 5일(일)까지

2.장소: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일원

  (전남 나주시 산포면 등수리 70-1 )

3.기현골드2호구아바와 관련되는 전시하는 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구아바 묘목(품종보호 제5352호)

    나.구아바 롤(Roll)형 잎 차

        (발명특허 등록 상품 제10-1395573호)

    다.구아바 생과일

    라.구아바 미용비누

*셋팅중이라서 [국립종자원] 전시관 내부는 나중 올리겠습니다.



구아바 이야기2017.09.21 11:05

차츰 차츰 하늘이 높게 보이면서 푸른색이 더 진해지는 가을의 문턱을 넘으면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의 비닐하우스 안에는 "유기농" 명품구아바가 익으면서 향긋하게 풍겨주는 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구아바향기 때문에 하던 행동을 멈추게 만드네요.

『아래 사진1, 2 - 조생종 기현골드 2호 구아바열매 익는 모습입니다』

아래 80%이상 노랗게 익은 구아바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고 위의 사진의 위 좌측의 55% 정도의 연두색의 그린구아바는 국내의 외국인들이 많이 찿아요. 






학    명: Psidium guajava Linn

품종명 : 1) Gihyun Red구아바(기현레드)

           2) Gihyun Gold No.1 구아바(기현골드 1호)

           3) Gyhyun Gold No.2 구아바(기현골드 2호)

           4) Gihyun Gold No.3 구아바(기현골드 3호) 

일반명 : 구아바, 슈퍼구아바,

한약명 : 蕃石榴(번석류)

기현구아바는 도금량(큰 복숭아과)과에 속하는 식물로 한국구아바경원농장에서 육성한 우수한 

신 품종 구아바이며 잎이나 과일등 하나도 버릴게 없이 식용을 하며 실내 관엽 식물로 기르면

우리의 생활 주변에서 끊임없이 방출되는 발암 물질 포름알데히드를 강력하게 제거시켜주는 작용을하는 1석 다조의 약용나무입니다.

아래의 세 품종 모두 식품 원료로 인정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식약처나 일본 후생성을  비롯한 외국에서 당뇨병 기능성으로 인정하고 허가한 식물의 학명과 동일합니다.(뜨거운 물에 잎을 우려 낸 구아바 찻물에 우러 나온 항 산화물질로 각광을 받는 구아바 잎 폴리페놀이 기능성 성분이며 본 농장이 발명하여 특허등록한 독창적인 자주농법으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잎은 외국산 보다 64~72%의 폴리 페놀이 높았고 중금속의 함유량은 특정 외국 지역 잎이 몇 십배 높게 검출되었음)


또한 세계적으로 오래 전부터 항 당뇨병 작용, 아토피및 아르레기 체질 개선작용, 고지혈증및 콜레스테롤등의 지질대사 개선작용, 얼굴의 기미예방및 피부미용및 미백 작용, 제암및 항암작용, 할츠하이머성 치매 예방 및 개선작용, 기억력 향상 작용, 만성 설사 개선 및 장기능 개선작용등 학술적으로 다양한 연구가 되어있고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형태 및 생태적 특성


1. 농장에서 전업으로 재배할 때는

    ●.공식적으로는 겨울철 아침 최저 2~4˚C이며 실전에서는 얼지 않을 정도의 영상 1℃ 내외의 극 저온에서

        겨울 내내 과일이 크고 익으며 계속하여 수확하여 출하 하므로 연료비 부담이 없습니다.

    ●.하절기에는 하우스내의 최고 45˚C의 고온에도 잘 견디는 추위와 더위에 아주 강합니다.

2. 관수 : 슈퍼구아바는 물을 좋아하지만 과습은 싫어 합니다.

3. 토양:특별하게 가리지 않으나 부식질이 많은 사질 양토가 더 좋습니다.

4 .소 교목으로 높이 2~4m까지 자라고  가지는 약간 사능형으로 잘 뻗으며 키나 폭은 유인하거나
 조절하여 
   재배하고 아주 잘 자랍니다.

5
.잎은 약간 긴 타원형이며(12~18cm 정도) 록색 또는 록색에 암자색이 가미되고 상호재생하며
   잎을 따면 잎 향이 풍깁니다.

6.수피는 인편장이며 매끈하고 매끄러우며 녹갈색으로 배롱나무 수피와 흡사합니다.

7. 꽃은 새순이 나올때 맺으며 재배 포에서는 1차 3~4월중순, 2차 6~7월중순, 3차 9~10월중순 경에
   화아(花芽)가 생기며 3~4회 정도 구아바 나무 힘에 맞추어 꽃이 맺히는데
1개의 꽃자루에 1~3개가 맺혀
   개화하며 꽃잎은 5장~9장까지도(보통 8장) 피며 꽃의 향은 은은하게 풍깁니다.


「꽃이 핀뒤에 착과모습 - 기현레드구아바입니다」


「봄에 1차 꽃이 피어 착과 후 2차 꽃이 피는 모습- 품종명:기현골드 2호 구아바 품종인데 2~4회 개화하여 결실함」


「기현레드 익은 과일- 한개의 크기 보통 400그램내외」


「기현골드1호 익은 과일- 한개의 크기 400그램 내외」


「기현골드2호 익은 과일 - 한개의 크기 400그램 내외」


기현골드3호과일 - 1개 평균 850그램(큰것은 1,500그램)




8. 과일은 개화후 120~150일후에 익기 시작하며 보통 9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 중순경까지 6~7개월간 계속하여
   수확 합니다.(과일의 수확기는 얼마든지 조절하는 불시 수확을 할 수가 있음) 

9. 과일의 수량성은 다수성이며 1개의 무게는 평균 200~800g이나 1kg 이나 되는 큰 과일도 있습니다.

10.분지력이 워낙 좋으며 잎의 수량성도 다수성입니다.


더욱 특별한 장점  

1. 과일은 크고 씨앗이 중앙부에 있어 과육이 두껍고 맛과 향이 좋으며 비타민 C와 A가 많이 들어 있는

   과일중의 황제입니다.

   저장성이 좋아 유통기간이 긴 것도 큰 장점중의 하나입니다.

2. 잎은 구아바 롤 잎차를 만들어 먹을수 있기 때문에 자연성,신속성, 편리성을 모두 갖추고 있고

   맛, 향, 기능성등이 월등합니다.

   카페인은 전혀 들어있지않으며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된 항 산화물질인 구아바 잎 폴리페놀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서 기능성차로서 최고입니다. 

     

     * 구아바 잎을 뜨거운 물에 넣고 우려낸 찻물은 이웃 일본에서는 오래 전부터 당뇨병의

        기능성 식품으로 허가하여 일본 야쿠르트에서 반소레이차라고 하여 구아바 기능성 음료가

        절찬리에 판매중이고

        대한민국 식약처에서도 당뇨병 기능성 식품으로 허가하고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2013년 1월 1일 부터 시행



3. 월동기에 저녁에 저온 재배를 하므로 하우스 시설비와 월동비(월동장비,연료,하우스가온시설 등)가 적게들어
   투자비와 생산 원가의 절감으로 농업인들의 실질소득이 높습니다.

4.생명력이 아주 강하여 이식 후 뿌리의 활착이 잘되어 아무 때나 쉽게 이식 하거나 식재할 수 있습니다.

5. 병충해에 강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환경을 오염 시키지 않고 농업인 자신을 지킬수 있는 
   친환경 농업을 뛰어 넘어 로하스(ROHAS) 작목으로 자리 매김 하였습니다.

6. 잎이나 과일은 식용하거나 기능성 식품 및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고  그 수요가 계속 늘고 있고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도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7. 잎 수확 후 잔여 가지는 파쇄하여 유기질 거름을 만들어 사용 하므로 전혀 버릴게 없으며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 하는데 큰 보탬이 됩니다.


더 상세한 것은 본 농장 대표가 저술한

자연의 선물

「우리 땅에서 약용나무 구아바와 함께하는 희망 보고서   

구아바? 구아바! 서적에 상세하게 기술해 두었습니다.



 

구아바 나무 가지를 전지하여 롤 잎차와 식품 원료용 잎을 수확한 후 두어달이 지나면 새 순이 나와 자라면서 꽃 봉오리가 맺히고 순 백의 꽃이 핍니다.

구아바꽃 향은 유별나지도 않으면서 은은함이 참 기분좋은  향기입니다.

그런 꽃 향기를 풍기며 꽃 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지 한달이 넘었지만 아직도 피고있지요.

품종에 따라서 다르기는 하여도 1년에 1~4회 꽃이 피는 기현구아바는 오랫 동안 꽃 내음을 맡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기현골드 2호 구아바의 꽃봉오리


기현골드2호구아바의 활쫙 핀 꽃


기현레드 구아바의 꽃 봉오리(레드-리구아바꽃도 거의 같음)


기현레드 구아바의 꽃






지난 2월말까지 구아바잎을 수확하느라고 구아바나무의 가지를 자르면서

어린 열매가 달려있는 것을 두었더니 4월24일 현재 이렇게 예쁘게

익고 있네요.

구아바나무의 가지를 모두 잘라내어 잎을 수확하여

새순이 나오기 전 몽둥이 상태입니다.

이 구아바나무의 품종명은 레드-리(red-lee)입니다.

과피는 황색이고 과일의 속살은 붉은색입니다.

향이 좋고 달고 과육이 부드럽고 맛이 참 좋아요.

착과습성이 뛰어나 다수성이  레드-리의 장점이라서

지난 가을부터 겨울사이에 이 레드-리 구아바나무에서 아마 1.5kg 정도의 열매를 따서 판매하였다도 여겨집니다.

이 열매처럼 붉은 색이 과피에 발현되는 열매는 맛과 향이 환상적이랍니다.


구아바 이야기2017.03.18 08:22

구아바잎을 자연 그대로 차를 끓여 마시슈퍼구아바(기현구아바) 롤 잎에 대하여 고객분들이 궁금해 하시며 자주 문의하시는 것을 알려 드리겠니다.

(1).어떤 잎으로 롤(Roll)을 만드는지?​ 먼저 알아보고

(2).구아바를 재배하는 지방에 따라 구아바 잎 차의 맛과 향,

     영양 성분이나 기능성이 다른지?

(3).열대산 잎과 국내산 잎 중에서는 어떤 잎이 더 좋은지?

(4).자연 그대로의 건조시킨 잎과 절단을하거나 뜨거운 솥에서

     덖은 잎과 맛, 향, 영양성의 차이가 있는지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요즘 구아바 차를 구매하시는 고객님들로 부터 가장 인기가

         좋은 롤 잎 차는 어떤 잎으로 만들어야 최고의 롤 잎 차인지

         를 고객분들이 물어 보신다면 제 대답은 한결같아요.


[농장이 있는 지역의 자연 환경도 중요하고 기르는 방법, 잎 수확시기와 잎을 수확하여 건조하고 보관,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서 크게 차이가 난다]고 말입니다.


 잎 수확은 일년에 딱 한번...매년 2월 말일을 전, 후해서 수확을

 하지요.

 ​전년도에 ​좋은 유기질 거름만 주며 충분한 햇빛을 보게하고

 청청한 물을 주며 충분히 통풍을 시켜 ​잘 자란 구아바 나무가

 겨울철 추운 밤에도 영상 1℃ 내외의 저온에 버티면서 추운 겨울

 동안 휴면을 잘한 건강한 잎이 최고의 구아바 잎입니다.


제가 1991년에 국내에서 처음 구아바 재배를 시작하여 매스컴을 통하여 구아바를 한국에 내어 놓았던 1997년 그때 보다도 맛과 향, 영양성분, 기능성등은 월등하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땐 유류를 사용하는 온풍기나 연탄으로 얼지않게 가온(加溫)을 하며 겨울을 났으나 지금은 자연을 이용하는 지하수 수막으로

월동을 하고 대나무 숯가루, 게르마늄 원석가루, 제오라이트,

석회, 구아바 부산물 퇴비등으로 좋은 구아바산물이 생산되도록

토양을 관리하고 숨을 쉬는 옹기에 10여년 전에 담은 구아바

과일 발효액이나 구아바과일 식초로 엽면시비를하는 등 유기농 재배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길러서 추운 겨울을 난 좋은 구아바잎을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롤(Roll)을 만들어 건조해 놓고 살펴 볼 때나 차를 끓여 두고 먹을 때는 다음과 같습니다.

  

 1.건조해 놓은 롤(Roll) 잎의 색깔이 진한 초록색을 띄지 

    않습니다.

      겨울철에 나무가 쉬면서 겨울추위를 이겨낸 건강한 구아바

    잎으로 롤(Roll)을 만들어 건조해 놓고 보면 연두색이거나

    검고 붉은색(흑자색)이 가미된 잎의 색깔을 나타냅니다.

        

   2.잎이 아주 두껍습니다.

     

   3.잎에 풋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비릿한 냄새도 물론 나지

          않습니다.

  

   4.잎에 항 산화 물질 구아바 잎 폴리 페놀을 많이 저장하 

      있습니다.

  

   5.차를 끓여 먹으면 구아바 차 본연의 향과 맛이 있고 차를

      마시고 난 뒤에는 뒤맛이 깔끔합니다.​

      

      [구아바 잎 차 본연의 맛은 처음 입에 댈 때는 약간 화~한

      맛이 나면서 아주 조금은 구수한 맛에 또 아주 조금은

      떫은 맛에 아주 조금 쓴맛이 가미되어 있으며, 조금 지나면

      단맛이 은은하게 목안에서 감도는 맛입니다.]

   

   6.끓여 놓은 찻물에 이(異)물질이 뭉쳐서 둥 둥 떠 다니지

      않습니다. (그런 찻물은 먹지 마세요.)

 월동을 잘한 슈퍼구아바(기현구아바) 생잎의 앞면과 뒷면을 품종별로 올려

드립니다.​


추운 겨울철 밤에 영상 1℃내외의 낮은 온도에서 겨울을 지낸

나무에서 채취하여 롤 잎 차를 만드는 잎입니다.

구아바 가지나 잎으로 가려진 부분은 녹색이고

햇빛을 많이 본 잎은 검 붉은(흑자색)색으로 변하여 있습니다.

그래도 잎 뒷면은 녹색이 선명하지요.

기현그린의 잎은 잎자루(엽병) 부근이 매끈하지 않은 것은

식품의 가공 원료로 건조하고 매끈한 잎만 골라서 롤을 만들죠.


기현골드1호의 잎은 롤 잎 차를 만들기가 좋습니다.

차의 맛이나 영양성도 우수합니다.

기현레드와 레드-리 품종은 롤 잎을 만들기에 참 좋은 잎이며

겨울을 나면서 잎은 더 붉게 변합니다.

잎에 안토시아닌 성분을 다른 품종 보다도 더 많이 가지고 있지요.



둘째: 우리 나라의 생산 지역에 따라 잎의 맛, 향, 영양성, 기능성

        이 차이가 나는지? 묻는 분이 간혹 있고 서로 자기 지역에

        서 생산한 구아바 잎이나 과일의 품질이 더 우수하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재배하는 지역에 따라서 차이도 크지만 기르는 방법에 따라

        차이는 아주 크지요.

       특히 친환경 천연 물질을 투입하여 토양 관리를 잘해야하고

        주는 거름의 질에 따라서 많이 다르죠.

        거름은 가축분으로 만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

        이 훨씬 좋고 채광, 환기, 수분 공급, 겨울철 밤에 주는 온도

        가 잎의 품질을 크게 좌, 우합니다.

        아무리 추워도 겨울철(12월 중순~2월 상순

      사이) 밤에 얼지 않을 정도의 1~4℃이하의

      온도에서 겨울밤을 나게 하여야 열대나 아열

       대의 수입산과 차별화되는 맛 좋고 품질 우수

       한 명품(名品)구아바 과일과 잎을 생산할 수

       가 있습니다.

      

       전기나 유류 온풍기 보다는 자연을 이용하는 가온 방식이

       좋은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지방이 최고의 적지냐?고 꼭 답을 달라고 하면 

       [석회질이 풍부하고 낮과 밤의 일교차

      심하고 겨울이 추운 내륙지방으로서 햇빛을

      충분히 보면서 지하수가 풍부한 지역이 

  ​     최고의 적지이고 잎과 열매맛, 향,기능성

       이 최고로 좋습니다.]


셋째: 수입산과 국내산 잎과의 차이는?

         수입산은 우수한 우리 기현구아바 품종과 우리 금수강산

         의 토양과 햇빛, 물, 공기, 공중 습도등과 확연하게 달라서

         맛, 향, 영양성, 기능성, 친환경 재배등 국내산을 도저히

         따라 올 수가 없어요.

             

         

        그러니 국내산이 훨씬 더 맛, 향, 영양성분, 기능성, 친환경

        재배 여부 등 때문에 수입산 구아바와는 비교 거론 할 필요

        가 없습니다.

        

        다만 국내의 수요에 국내산 구아바잎이 턱없이 모자라는

        실정이라서 수입산으로 수요를 충당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국내산을 두고도 무조건 싼 수입산으로 먹거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잘 길러 품질 좋은 명품 구아바 잎은 차를 끓이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 넣어서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됩니다. 

넷째: 구아바 잎을 절단하여 덖음 공정을 거친 잎과 그냥 단순한

        건조 공정을 거친 롤 잎 차와의 차이에 대하여 물으신다면?

        

        한마디로 구아바 잎을 절단하여 덖은 구아바

      잎 차와

      자연잎 그대로의 잎 중에서 어떤것이 좋으냐

      고 하면 당연히 자연 그대로 건조한 잎이 훨씬

      좋습니다.

       

        1).식물의 잎, 줄기, 뿌리등의 재료를 열을 가하여 덖거나

            굽거나 찌는것은 대부분 독성을 없애거나 맛 개선, 기능

            성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하는 것인데 구아바는

            카페인도 전혀 들어 있지 않으며 독성이 전혀 없습니다.

           

            봄 부터 좋은 영양분을 먹으며 햇빛과 좋은 바람을 맞으

            며 잘 자란 구아바나무가 겨울철 저온으로 두어달 쉬며

            우리들의 몸에 이로움을 주는 [구아바 잎 폴리페놀]을

            듬뿍지니고 있을 때 즉 [새순을 내기 직전]에 수확한

            잎은 결코 풋냄새가 나지않아서 덖지 않아도 돼요.

        

         2).잎과 같은 생물은 건조, 보관방법에 따라 영양소의

            손실이 좌우 되는데 몸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구아바차

            를 마시려면 덖지 않고 자연 그대로 건조한 구아바잎 차

            로 차를 끓여 먹거나 음식을 조리 할 적에 넣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에서도 구아바 생 잎을

      몇 년 전부터 전국의 차 교육원이나 대학의 덖음 구아바

      잎 차 교재용으로 전국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3월 10일에도 안양과 인천에 합 3박스를(6kg)

        발송하였지요)

        

         강사분들 중에는 그냥 건조한 구아바 롤 잎을 구입하

         잡수시는분도 있습니다.



구아바열매 중에서 추위속에서 커준 기현골드1호의 과일향은 정말로 환상적이네요.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의 구아바열매 세계의 금메달입니다.

[기현골드1호구아바, 2017년 2월 25일 촬영]


잎 수확하면서 가지를 모두 잘라내어서 나무는 몽둥이가 되고 잎은 한 나무에

몇장씩만 있지요,

열매가 달린것은 간혹 익도록 두기도 하지요.


2016년에는 특허받은 유기농 구아바 롤 잎을 찿는분이 많아 일찍 다 팔려서

2017년 잎 차 수확은 예년보다도 한달 반 정도를 앞 당겨 수확을 끝냈네요.


그동안 20여일 이상을 잎 수확에 종사해 주신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양덕리

양지울에 사시는 할머니들( 금년엔 청주에서 오신 남자 노인 한분과

양지울 할머니 다섯분 등 하루 10명×20일을 하였으니 연 인원 200명이군요.


일하신분들의 평균나이 78세이고 가장 많은 분이 84세(여)랍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한국구아바경원농장 1호실의 입구 맨 앞쪽 우측에 작년에 기현골드1호 묘목을

심었던것인데 4차 개화기(초겨울)에 꼬치 피어 열매가 2개가 달려 익은 것 중에

맨 나중에 익은 열매입니다.


지하수를 이용하는 수막재배를 하니까 겨울야간에는 평균 영상 1~2℃의 낮은

온도에서도 열매가 잘 자라서 익은 기현골드1호구아바 열매의 크기와 무게가 385g.....

과육이 두껍고 많은데다 껍질째 먹으니 맛이 참 좋습니다.

환상적인 맛, 향, 비타민 C와 A 덩어리~~

이렇게 과피에 붉은 무늬가 발현된 열매의 맛이 최고...

[열매의 무게]


잎 수확이 끝난 직후의 광경(몸체와 일부 가지는 남기고....)

아래 사진은 [기현그린] 품종입니다.

과육이 아삭 아삭한데 외국인들이 좋아하지요.

매년 우리 구아바 과일은 익기전에 외국인들이 선점해서 한국인들은 먹지 못하는

실정....

아쉽지만 세월이 더 흘러 재배자가 많이 늘어나야 해결될 것 같아요.




몇 달이 지나고 여름이 되면 하우스 내는 좌,우, 상,하 모두 구아바 잎, 구아바꽃 향기, 구아바가지와 열매로 가득 찹니다.

구아바가 자라는 하우스 안의 청량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