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맛과 향을 가진 비타민C와 A의 보고라는 영양성이 최고인 과일~

한국구아바경원농장의 명품 유기농구아바가 익기 시작합니다.


처서가 지나고 아침기온이 시원해 지면 한국의 구아바가 익는 계절입니다.


구아바는 열매와 잎 하나도 버리지않고 수확하는 그야말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작물" 이라서 지난 2월말경 가지를 잘라내어 잎을 수확한지 6개월이 지난 지금부터 과일을 수확하게 된 것입니다.


초봄에 가지를 잘라내면 새 순이 나오면서 꽃망울이 생기고 그 꽃망울이 피어서 착과가 되었던 것인데 어느새 익기 시작하였습니다.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 익는 순서대로 매년 9월 초부터 이듬해 2~3월까지 열매를 수확하는데 품종에 따라서 1~4차례까지 꽃이 피고 열매가 맺아 익지요.


구아바나무 자신이 맺은 열매가 적다고 생각되면 또 다시 꽃망울이 생겨 열매를 맺는 아주 영리하고 고마운 "자연의 선물" 이지요.


아래 사진 설명

<품종명: 기현골드2호>

 품종보호 제5352호로 2015년 3월 12일 국가에 등록된 품종입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하고 차거운 바람이 부는 환절기가 되니 비염이나 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지 우리농장으로 좋은 구아바잎을 찿는 사람들 전화 문의가 평소의 3~4배가 늘어 났네요.

 
많은 분들이 평소에 늘 끓여 마시는 구아바잎~ 과연 어떤 구아바잎이 효능 좋은 구아바잎 일까요?

한국에 구아바를 처음 정책시키고 구아바농산물의 모든 매뉴얼을 만든 25년의 구아바재배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과 함께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첫째: 학술적으로 연구하고 검증되어 공식적으로 인정한

       구아바 식물체의 잎이라야 합니다.

       학술적으로 깊이 연구가 되어있고 오래토록 먹어도 습관성이 되지도

       않으며 내성이 생기지도 않고 독성이나 카페인이 전혀 들어있지않은

       것으로 연구, 검증된 구아바잎은 

      식물의 분류학상의 학명이 Psidium guajava. L 나무의 잎이 랍니다.

       즉 그냥 사람들이 구아바라고 부른다고하여 아무거나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죠.

       국제적으로 많은 학술적인 연구를 통하여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구아바잎은 아래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니 잘 봐 두세요.

             <살아있는 구아바잎의 모양~참 싱싱하죠>






둘째: 친 환경 농지에서 유기농으로 잘 길러진 잎이라야 좋습니다.                                                             

               화학비료나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않고 "친 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친환경 농업육성법에 의하여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구아바잎이 가장 좋습니다. [유기농산물]인증을 받은       

                    구아바잎을 구하기 어렵다면 차선책으로 [무농약농산물]인증을 받은거라도 구입해 잡수세요.                       

  

   주의: [유기농산물] 인증이나 [무농약농산물] 인증을 받았다고 하여 맛이

          나 향, 항 산화물질 구아바잎 폴리페놀 함유량이나 효능이 똑 같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처음 구아바나무를 재배포장에 식재하고 나서 빨라야 1년 후에 [무농약농산물]인증 심사 신청을 할 수 있고 무농약농산물을 3년이상 유지하여야 [유기농산물]  인증 심사 신청을 할 수 있으니 4~5년 이상을 한 재배포에서 재배하여야 하고

 
구아바나무의 나이가 너무 어린것 보다는 10여년 이상 나이를 먹은 
 구아바나무에서 생산한 잎과 열매가 더 좋은 건 맞습니다.
    
1,000년이 넘는 올리브나무에서 열매를 채취하여 만든 올리브유가 명품이라든지 우리나라에서도 1,000년이 넘는 녹차나무에서 수확해 만든 우전차 100g이

1천 3백만원 이상을 받고 판매되기도 합니다.


셋째:재배지의 환경과 기르는 방법과 수확하는 시기, 수확 및

        건조 방법, 보관, 포장 방법등이 구아바잎의 모든 것을 좌, 우 하니까 꼭 확인하세요.                                 


   주의: 해풍을 받는 어느 어느 지역의 구아바잎이 최고다?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그 지역의 재배농업인들이 지어낸 말일 뿐 전혀 아니라는 것도

         밝혀 둡니다.                                                               

                                                             

1).봄에 새순이 나와서 충분한 햇빛과 바람, 물과 유기질 거름으로

            잘 길러진 나무에서 가을부터 열매를 수확하고 긴 월동기의 추운 겨울

            밤을  1~2℃의 저온을 버티며 추위를 이겨낸  이른 초봄에 수확한 잎이

       최상의 구아바잎인데 이런 잎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우선 풋 냄새나

            비릿하거나 시끔한 냄새등의 이취가 나지않고 맛, 향, 영양성은 물론

            효능성도 최고입니다. 

            가축분뇨로 만든 유기질 거름은 농약성분이나 항생물질이 들어있을

            염려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유기질 거름을

            제조하여 밑거름을 주거나 추비로 엽면시비를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2).잎을 수확하는 최고의 적기는 겨울이 끝나가는 무렵~ 즉 이른 봄인데

            구아바나무에서 새순이 트기 직전입니다.                                 

                                                                                                            

         3).잎 채취 작업- 일반 과일나무는 전지한 가지를 폐기물로 버려야 하지만

            구아바나무는 전지하여 나오는 가지에서 좋은 잎만 선별하여

            수확합니다. 남는 가지와 잎은 파쇄하여 퇴비를 만들어 구아바밭에

            넣습니다.                                       



구아바찻물을 끓여 먹을 때 뜨거운 물에 구아바잎을 넣으면 신속하게 우러나도

록하고 부피가 작아서 보관도 쉽고 소 포장을 하여 소비자분들에게 드리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자연 그대로 구아바잎이 유지되도록 롤(Roll)을 만들어 줍니다.                                                                                                                                                                                               

아래 사진은 롤형 잎 차 제조방법및 이로부터 제조된 잎 차라는

발명특허 제10-1395573호의 특허 공법으로 만들어서 건조가 마무린 된

롤형 잎 차입니다.

색깔을 잘 보세요.

약간의 초록색에 연두색에 검붉은색이 섞여 있지요.(기현레드,레드리 품종은 검붉은색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의: 건조된 롤 잎이 진한 초록색만 띄고 있다면 여름이나 가을등 아무 때나 수확을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진한 초록색만 띄고 있는 잎은 추운 겨울을 나지 않은 구아바잎이지요.

열대나 아열대 지방의 구아바 잎은 사실상 맛이나 향이 화장품 냄새가 나고 영양성이 떨어지고 기능성도 형편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리 국내에서 우수한 품종으로 육성하여 보급된 구아바이지만 기르는 방식을 잘못하거나 수확시기를 지키지 않으면 모양새(크기, 외형), 맛, 영양분 함유량, 기능성등이 형편없고 차를 끓여 놓으면 풋냄새가 나고 폴리페놀을 적게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능도 많이 떨어지겠지요.(열매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제 롤 잎 차를 소포장할 때는 방습제를 넣고 밀봉 접착을 철저하게 해서 출하하여야 합니다.

현재 국내에 보급된 대표 품종은 기현골드1호, 기현골드2호, 기현그린, 레드리등

네 품종인데 잎을 수확하면서부터 소 포장을 할 때 까지 각 품종별 잎을 골고루 섞어서 출하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이유는 품종별로 잎이 가진 영양성분과 기능성이 조금씩은 다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기현레드와 레드리는 다른 품종보다 [안토시아닌]을 월등하게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 등입니다.




밤과 낮의 기온차이가 심한 환절기가 되니 평소에 아르레기 비염으로 재채기와 콧물로 고생하던 사람들이 숨을 못쉴 정도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다행히 며칠전(2016년10월 7일) TV조선 [내 몸사용설명서]에서 

​유기농구아바 잎이 그런 비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방영이 되었습니다.

[TV 조선]의 작가로 부터 몇 번 전화가 왔는데 구아바 잎으로 차를 끓여 먹고

효과를 본 사례자들을 알려 달라는 협조 요청이었습니다.


[한국구아바(本家)경원농장] 구아바나무와 잎의 모양들입니다.

식물 분류학상의  학명은 Psidium guajava Linn 이지요.


아래 구아바의 품종명은 기현그린구아바입니다.

기현그린의 잎은 주로 모양 그대로 건조하여 상품 제조용으로 공급합니다.


아래 -잎의 품종명은 기현골드1호구아바입니다.

롤 잎 차를 만들기가 기현레드구아바 처럼 좋습니다.


아래- 기현레드구아바 잎입니다. 다른 품종보다도 안토시아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줄기와 잎이 붉고 롤 잎 차 전용이며 차맛이 좋습니다. 



구아바를  한국에서 최초로 재배하고 어떻게 기르며 어느시기에

어떤 잎을 어떻게 수확하고 건조, 보관하고 얼마만큼 먹어야 하는지를 연구하고 개발한 한국구아바本家 경원농장에 방송국에서 물어 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였을 것입니다.


구아바 롤 형 잎 차의 발명 특허등록증입니다


20여년 이상을 수많은 사람이 우리농장의 특허농법으로 기른 유기농 잎 차를

먹고 건강이 좋아 졌지만~~~


작가에게 구아바 잎을 먹고 효과 본분을 제대로 알려 주지 못한 것은

경원농장의 종사원들은 순수하게 구아바 농사만 짓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농장 구아바 잎을 구입한 고객분들의 정보를 저장 해

두지 않으며


구아바 잎으로 차를 끓여 먹으니 건강의 변화가 어떠하였는지?  등 후에 챙겨 보지 않는 답니다.

아래 사진은 특허받은 유기농산물인증을 받은 명품(名品)롤 형 잎 차와

우러난 차물입니다.


특허받은 유기농법으로 길러 추운 겨울을 나무가 잠을 자도록하여 영양소를 듬뿍 축적하고 있을 때~


1년에 딱 한번 초봄에만 생산하여야 맛, 향, 영양성과 기는성이 수입산 잎보다도 훨씬 좋습니다.


구아바차를 끓여 마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 보시는 것은

우러난 차물의 색깔이 진하고 연한것에 따라 우러난 영양성분의

차이가 나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 한마디로 물속에 우러나있는 구아바의 성분은 똑 같습니다 -


수돗물이나 정수기물, 생수로 끓이면 색도가 연하고 지하수에 끓이면 진합니다.

차를 끓여 놓고 시간이 지나면 차츰 차츰 색깔이 진해집니다.


구아바 명가(名家)의 슈퍼구아바 롤 잎 차의 포장 박스입니다(중박스)


초 겨울비가 사흘이 멀다하고 내리면서 날씨가 추워지니 구아바 잎을 찿는 사람이 더 많아졌는데요.

구아바차를 꾸준하게 먹으면 감기도 쉽게 걸리지 않습니다.

몸의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이지요.

아르레기성 비염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구아바의 효능이 워낙 좋기 때문에 요즘 더 많이 찿고있어요.


[연구 검증되고 특허받은 Psidiumguajava 구아바 롤 잎과

뜨거운 물에 우려진 찻물]



[롤형 구아바 잎 차 특허증]


그럼 어떤 구아바가 몸에 좋은지 알려드립니다

첫째: 유기물과 다양한 천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땅에 심겨져 길러진

        건강한 구아바나무에서 수확한 잎이 가장 좋습니다. 

          산성토양은 구아바 재배하는데 좋지 않기 때문에 구아바 재배농장은

        토양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2~3년에 1회이상 농용석회나 제오라이트, 숯가루, 게르마늄 분말등의

       물질을 보완해 줍니다.

두번째: 친 환경농업 육성법에 의하여 반드시 유기농으로 재배하여야 합니다.​

            화학적으로 만든 거름을 주거나 병충해 방제 약을 쳐서는 않됩

            니다.

            우리 농장에서 구아바 재배 묘목을 재배 희망 농업인들에게 분양할   

            때 친 환경 재배를 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재배를  시키고 있지만 

            혹시나 이것을 지키지않고 약용식물중에서 최고의 로하스(Lohas) 작물인

           구아바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농업인이 있을까 염려

           도 됩니다.


            재배사안은 물론 주변의 잡초도 수작업으로 제거하고 제초제는

           일체 사용해서는 않됩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유기농인증을 받은 구아바과일,

          유기농인증받은 구아바잎이라 소비자들이 알아주거나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닌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더 나아가서는

          국민 건강과 미래​ 내 후손들의 삶을 위해 유기농 먹거리를

          생산하고 먹어야 합니다.

          

세번째: 잎을 생산하는 시기도 정말 중요합니다.

         봄부터 충분한 햇빛을 보며 바람과 습기, 영양분을 먹고 자란

         가지와 잎이 추운 겨울을 휴면을 하며 많은 항산화물질 구아바잎

           폴리페놀을 축적하고 있는 초봄 새순이 트기 직전에 가지를 잘라

           그 가지의 잎을 수확한 것이 최고의 잎입니다.

           25년이상 구아바 농사를 지으면서 연구하여 만든 잎 수확 매뉴얼

           입니다.

네번째: 생산한 잎을 건조하는 방법도 참 중요합니다.

               저온에서 신속하게 건조하는 구아바잎이 가장 좋지요.

다섯번째: 건조 후의 판매 대기 상태에서 대 포장을 하여  보관하고 관리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광선을 차단해 주는 이중 포장지에 포장을 하면서 방습제를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해 주아야 합니다.

               

            구아바잎은 말라져 죽은 잎처럼 보여도 살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말라서도 주위의 좋지않은 유해물질을 빨아들여

          정화 시키는 작용을 꾸준하게 합니다.

          우리가 구아바찻물을 먹었을 때도 몸속에서 장을 청소해 주고

          피를 맑게 해 줍니다.


여섯번째: 유통중하는 상품의 포장도 중요합니다.

           소 포장을 하때도 방습제를 넣고 접착을하여 진공상태로

           판매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겨울철 구아바 열매인데도 14브릭스가 넘군요.

억지로 당도를 올리려고 당분을 주지 않은 구아바 열매 자연 당도입니다.

일조시간이 더 짧아지는 한겨울에는 약간의 당도차이는 있으라라고 봐야지요.

하지만 일조시간이 잛아져도 당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까닭은 당도가 아주 높은 9월 말경~11월말 사이에

많은 과일을 수확하여 냉동창고에 저장해 두거든요

재배 농가들이 현재 90%이상 수확을 마쳤고 12월 말이면 거의 완료되니 큰 걱정은 없답니다.

측정한 검체 구아바 과일의 품종은 아래와 같습니다.

식물학명 Psidium guajava 

일반명 구아바, 슈퍼구아바

품종명 기현골드 1호 구아바 (Gihyungold No. 1  guava)

참고사항 : 국가 첫 등록된 보호 품종 두가지 중 하나입니다.

 

사진 1).기현골드 1호의 2013년 12월 04일현재 열매를 따서 당도를 측정한 결과네요.

           과육의 가운데와 좌측 위에 살짝 들어간 자리가 검체물을 채취한 곳이구요.

 

 

사진 2).측정 대기 중인 기현 골드 1호와 다른 한 품종의 모습입니다.

 

사진 3).측정하기 위해 칼로 쪼갠 모양입니다.

           씨앗이 가운데만 있고 속살이 두껍습니다.

 

사진 4).당도를 측정할때는 검체물이나 외기 온도가 섭씨 20℃ 이상일때 측정하여야 합니다.

          외기나 검체물이 섭씨 20℃이하 일때는 측정에 객관성이 줄어든다는 것을 참고 하였으면 합니다.

          현재 외기의 온도가 영상 20.2℃이군요.

 

구아바 열매의 맛과 당도를 결정하는 관건은 첫번째가 재배하는 방법(토양, 식재토양의 수분함유량, 거름의 종류와 량, 주는 방법, 일조, 환기,수확방법 등)이고 그 다음이 수확하는 계절과 수확 시간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는데요(하루 중에도 차이가 큽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거나 특히 요즘처럼 중국발 미세먼지가 많이 끼어 햇빛을 적게 볼적에 낮에 환기를 잘하지 않으면 엎친데 덮친격으로 재배 온실의 1중과 2중 비닐에 맺혀 있는 물방울이 햇빛이 들어 오는 것을 더 막아 버립니다.

 

밤낮의 일교차이로 열매에도 이슬 맺힘 현상이 계속되는데 환기를 잘해 주지 않으면 당도가 낮고 맛이 형편 없습니다.

그 이유는 열매의 껍질이 아주 얇고 부드럽기 때문입니다.

 

밤과 낮의 온도 차이를 줄이려고 밤에 온도를 높게하면 연료비만 낭비합니다.

 

한편 밤에 온도를 높게 유지하여 나무가 계속자라면 더운 외국의 구아바처럼 더 싱겁고 잎의 항산화물질 폴리페놀 함유량도

줄어 듭니다.

 

1석 2조(잎과 과일)의 소득을 올리면서 연료비를 들이지 않아 실직소득을 높이려면 낮에 철저한 환기와 겨울철 휴면재배를

실천하여야 합니다.

 

심겨진 토양에 거름 성분이 너무 많거나 수분함량이 많으면 맛도없고 당도가 떨어지는 것은 뻔한 이치이지요.

 

비단 열매뿐 아니고 구아바차도 한국구아바 경원농장 대표가 개발하여 정립한 특허 농법의 메뉴얼대로 하지 않은 잎차는은

맛이나 향은 물론 영양성분이 크게 떨어 진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위 측정치(14.8brx) 보다 2브릭스 정도 낮은 구아바는 생식용중에서도 중~하품으로 분류하는

과일입니다.

단 한개의 열매를 생산하고 팔더라도 제대로 된 <명품구아바>라야 고객들은 계속찿게될 것이고 고객 또한 좋은 <명품구아바>를 먹을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아직 출하 규격이 확립되지 않은 재배 초창기이지만 제대로 길러 명품을 생산하여 판매 하는 것이 곧 성공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재배농민들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