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의 기와 혼을 쏱아 잘기른 구아바 잎을 한닢 한닢을 수 작업으로

한개 한개 정성을 들여 롤을 만들어 영양소는 그대로 간직해 있으면서

맛과 향이 뛰어나게 좋습니다.

구아바 롤형 잎 차 제조 방법및 이 방법으로 제조된 잎 차의 발명 특허를

대한민국 특허 등록하였구요 

(2012년 03월 26일 출원 제 2012-0030669호 / 특허 등록 제10-1395573호 2014.05.09일)  

신품종 기현구아바 잎으로 만들고 부피가 작아 유통이나 보관하기도 좋고 차를 끓일때 주전자나 머그잔에 넣기도 쉽고 편리하며 모양새가 예쁩니다.

또한 잘 우러나는 장점과 자연 친화성, 영양성 모두 갖춘 명품입니다.

 

사진설명: 상: 찻잎의 모양과 찻물

             하: 기현구아바 롤잎차 끓여서 먹는 방법


  

 

          - 차물을 상온에 오래 두어도 쉽게 변질되지 않기 때문에 꼭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됩니다 -

         - 구아바 잎이 함유하고 있는 폴리페놀의 항 산화기능은 다른 식품도

           상하지 않도록 합니다 -
  

          - 처음 우릴때 항산화 물질 폴리페놀 성분은 95% 이상 우러 납니다.
            만약 찻잎이 아까워 두번째 우려낸 물은 일반 가족이 먹는것이 좋습니다

          - 우려낸 찻물의 색깔이 진하거나 연한 것의 차이는 찻물에 우러나온

            성분과는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사용하는 물이 함유하고있는 미네랄등의 광물질 함유량의 차이에 따라

            찻물의 색도는 차이가 납니다

            찻물을 끓여 두었을 때 공기와 접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폴리페놀과 산소의 반응으로 찻물의 색도는 차츰 차츰 진해 집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
도움말 Daum 지도

구아바나무는 잎이나 열매~ 하나도 버리지 않고 모두 다 건강식품으로 먹고 피부 미용 제품을 만들때 첨가하기 때문에 소중하게 재배하고 생산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고마운 구아바나무가 자라는 밭에 신선한 새 황토 흙으로 객토를하여 땅심을 좋게 해 줍니다.

이미 12년 전에 여러 톤백의 황토를 준비해 두고 필요 할 때 마다 사용하고 있지요.

그것도 전국의 황토중에서도 원적외선이 가장많이 나온다고 하는 경상남도 하동에서 생산하여 판매하는 황토예요.

톤백에 담겨있는 황토입니다~ 

구아바나무를 기르고있는 재배포장에 신선한  황토를 넣어 주고 있는 광경입니다~~~~~~~~.





일년중의 사시절기가 바뀌는 것은 변함이 없네요.

처서(處暑)가 지나니 나무그늘 아래 바람은 더 상쾌해 졌고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시원해졌구나 하고 느껴졌던건데.....

요 며칠 전부터 [특허]받은 [유기농] 명품 구아바 롤 잎차를

찿는 사람이 평소보다 더 늘었어요.


요 며칠 전부터 [특허]받은 [유기농] 명품 구아바 롤 잎차를

찿는 사람이 평소보다 더 늘었어요.


아마도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라서 감기도 많이 걸리고 아르레기

체질을 가진 비염있는 분들이  재채기와 콧물도 많이 나오는 가 봅니다.

 

감기가 걸리거나 콧물 재채기가 날때만 구아바차 물을 찿지말고 평소에 꾸준하게 물처럼 마시면 어느날 콧물과 재채기가 멈추고 감기도 쉽게 걸리지 않는 면역력이 강한 체질로 바뀌게 되는데요.

특히 비염에는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해 줍니다.

구아바 잎 폴리페놀 중에서 갈산(Gallic acid)이나 베타-카로틴(β-carothin), 크잔톤(Xanthone/잔토노이드), 올레아놀산(Oleanolic acid/트리테르펜)등의 성분과 구아바 잎이 함유하고 있는 에센스 오일 중에서 글로부올(Globulol)이나 리모넨(Limonene), 알파-피넨(ɑ-pinene/모노테르펜), 알파-휴물렌(ɑ-humulene/세스키테르펜)등은 상호 복합적으로 강한 항 산화 작용을 한다. 

 아울러 체내의 과 산화 지질의 생성을 억제하여 아토피나 아르레기성 체질이 개선되고 증상을 없애 준다.

또한 구아바 잎차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진드기나 곰팡이, 꽃가루로 인한 알르레기 유발 물질이 체내에 유입될때 일어나는 면역 과민 반응을 해소시켜 준다.

그렇기 때문에 인체의 알르레기 반응을 억제시키고 비염의 발생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며 아토피 피부염이 있을때 비만 세포에서 생기는 히스타민의 생성을 억제시켜 증세를 완화한다.

구아바 찻물을 매일 일정량 꾸준하게 상당 기간을 먹어야 신체의 환경이 개선된다. 



아래 사진은 발명 특허받은 유기농 명품 롤 잎차 모양과 뜨거운 물에 우려 낸 찻물입니다. 

사무실등에서 티백대신 롤 잎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하루 종일 향긋한 기현구아바 차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꼭 머그잔을 사용해 주세요)


발명특허와 유기농 인증을 받은 명품(名品) 롤(Roll) 잎 차 / 대(大), 중(中) 박스 중에서 중박스의 모양입니다.


지프팩에 밀봉 소(小) 포장되어있는 모양입니다.


신품종 기현구아바 롤 잎 차의 발명 특허증입니다.


구아바잎차를 롤형으로 만드는 방법을 발명하여 대한민국 특허 등록을 하였습니다.

롤형 잎 차 제조방법을 발명하게 된 것은

재배 농장에서 신품종 구아바 잎을 수확하여 건조하고 보관, 판매할 때는

빠르고 쉽게 건조가 되어야 변질이 없는 구아바 잎차가 된다.

구종 구아바 잎을 건조할 때 20~24시간이 소요되지만 롤형 잎차는 6시간이면

완료된다.

건조한 농산물을 보관할 때도 포장 부피가 작아야 포장하고 보관하기가 쉽고

유통 물류비가 적게드는 장점이 있다.

예쁘게 롤형으로 만들어진 잎차는 보기에도 좋고 차를 끓일때 티백차 처럼 쉽게 빨리 잘 우러나는 장점이 있다.

그야말로 친환경성 자연성, 신속성, 편리성을 모두 갖춘 롤형 잎차이다.

특허권의 존속기간은 출원일로 부터 20년간이다.

 

 

 

25여년 구아바를 재배하며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구아바잎차를 먹고 검증된 먹는 방법을

또 다시 올려 놓습니다.

구아바잎차의 맛과 기능을 좌 우하는 것은 품종, 재배농장의 토양, 농장 환경,나무의 나이,

재배하는 방법(광선, 환기, 투입하는 거름과 물질의 량과 질, 물관리등), 수확, 건조, 보관관리,

유통방법, 가정에서 보관 방법등 여러가지 랍니다.

우선 재배할때 잘 길러야 하고 수확 시기를 철저하게 지켜야 재배하는 농업인은 명품 잎차와 과일

두가지의 소득을 모두 올릴수 있고 고객들은 좋은 구아바잎차와 과일을 먹을 수가 있지요.

수확하는 시기를 지키지 않고 아무 때나 수확한 구아바잎차는 잎이 얇고 가벼우며

차맛과 향, 영양소가 확연하게 떨어 집니다.

한가지만 예로 들어 보면 차를 끓여 먹으려고 할 때 풀 내음 같은 풋 냄새가 나면 수확시기를 지키지 않은

저급 구아바 잎차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구아바 본연의 향이 아니고 이취가 있다면 생산 단계와 보관 유통 중에 변질이 된 것이니

폐기하여야 합니다.

사람의 혀와 코 등 관능적으로 느끼는 것이 제일 먼저지요.

극 소수이지만 기현구아바 초보 재배자들 중에도 [구아바의 재배방법] 특허 농법에 따라

잘 길러 명품 구아바잎차를 고객에게 공급하여야 한다는 사명감을 외면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성공을 하려면 생산하는 구아바잎차나 과일에 정직한 농부의 기와 혼을 담아야 되는데

우선 적당하게 돈만 벌면 된다는 사고를  가진 사람을 볼 때 한국구아바 재배및 영농 메뉴얼을 개발하고

확립시킨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구아바차는 남녀노소 구별없이 꾸준하게 일상 생활을 하며 먹어 주는 것이 우리 건강에 좋다.

하지만 이름만 구아바차이면서 구아바 무늬만 둘렀다고 다 좋은건 아니다.

첫째 우량 품종이어야 한다.

둘째 추운 겨울철 밤에는 저온, 휴면 재배를 하여야 한다.

       휴면재배는 연료비를 들이지 않는 장점도 있지만 구아바차와 구아바 과일의 맛과 향, 기능성을 월등하게

       좋게하고 친 환경 유기농 재배를 하는 필수 요건이다.

        또한 구아바차와 과일을 생산하는 적합한 시기를 조절하기 위함이다.

        일거양득의 농업소득을 올리는 비법이다.

셋째 자연 친화적으로 유기농 재배를 하여야 한다.

       무농약 재배나 유기농 재배를 한다고 하여도 토질, 거름 주는 시기, 방법, 거름의 종류와

       질과 투입량, 햇빛의 조사량, 재배시설, 토양과 공기중의 습도, 환기 등에 따라

       똑같은 친환경 인증을(무농약이나 유기농산물) 받은 농산물이라도 영양분의 함유량이나 맛, 향, 기능성, 저장성 등이

       크게 다르다.

       이외에도 복합적인 요인이 많다.

넷재 수확하는 시기와 방법은 더 중요하다.

        아무때나 수확하면 더운지방의 외국산과 다를바 없다.

다섯째 농산물을 수확 후의 사후 관리와 유통 관리에 따라 품질은 크게 달라진다.

         우리가 매일 먹는 쌀을 예로 들어 보자.

         벼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수확하여 수분함량이 어느정도 되도록 건조하였고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였느냐?

         도정을 한지 얼마나 시간이 지났느냐에 따라 쌀의 품질과 밥맛이 달라지는 이치와 꼭 같다.

         유통과정은 더 중요하다.

         특히 건조된 잎은 공기중의 습기나 공해물질을 빨아들여 자신이 간직하고 정화시키려는 힘이 강하다.

         아무렇게나 포장하고 진열하여 유통시켜서는 않된다는 것이다.

         구아바 잎이나 과일을 처리하여 보관,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 맛, 향, 성분 함유량, 기능성등은 많이

         다르다.

        이처럼 구아바는 재배하는 농민과 판매하는 상인의 사고에 따라 명품이 되기도 하고

        별 볼일없는 농산물이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