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 저녁으로 일기가 매우 차가운데요.

이곳 음성(陰城)은 지난 1월 6일 소한(小寒) 무렵부터 대한(大寒)을 지나

입춘(立春)인 오늘까지 아침온도가 영하 15℃가 보통이고 어떤 때는 영하 18℃이하로

내려가네요.

요즘 처럼 이런 강 추위에는 지하수로 수막시설을 하여 구아바를  재배하고 있는 재배사안은

영상 0.2℃~1.4℃ 정도 밖에 되지않는데도 열매를 잘 키워주는 구아바나무가 참 대견스럽고

고맙답니다.


<아래 사진 2016년 2월 04일 그린구아바 모습 -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 하는

  그린구아바!!!  품종명 - 슈퍼구아바 기현골드1호>


지난해 가을 9월부터 1차와 2차 과일은 모두 수확하여 소한추위 이전에 모두 판매하였고

지금 한창 열매가 커지고 있는 그린구아바는 외국인들이 좋아하여 구매하는 상품인데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지나고 나면 빨리 출하를 하고 잎 차를 수확해야지요.


잎 차는 상품 제조용 벌크와 특허받은 롤형 잎 차로 구분하여 수확을 하는데요...아마 금년은 과일이 많아 전체적으로 조금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지금 자라고 있는 구아바열매는 작년 8월 초순부터 ~9월 초순까지  3차로 꽃이 맺혀 피고  맺힌 열매인데 1차 열매 보다 더 많이 달렸다.

<아래 사진의 품종명 - 기현골드1호구아바이며 과일의 모양이 구(球)형 이지요>


<익은 기현골드1호와 기현골드2호구아바 열매는 이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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