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이 대한민국 2017생명산업 과학기술대전이 개최됩니다.
한국구아바경원농장이 품종보호권을 등록한 [기현골드2호 구아바](품종보호권자 및 육성자 - 한국구아바경원농장 이기현) 구아바 묘목과 관련 농산물등 제품외에도 여러종류의 우수한 신품종들을 종자생명관[국립종자원]에 전시합니다.
25년 이상 꾸준하게 한국구아바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서 많이 참관하여
주세요.
전시장 및 전시품은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2017생명과학 기술 대전 우수구아바 신품종 전시 사진을 추가하여 올립니다.




우수한 신품종 구아바 기현골드2호 묘목, 열매, 롤 형 잎 차, 기현골드2호구아바 등 신품종 구아바 의잎과 열매를 주원료로 하여 만든 구아바 미용비누, 구아바 치약, 구아바 가글, 샴퓨, 구아바 액상차등 제품도 전시하였습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하고 차거운 바람이 부는 환절기가 되니 비염이나 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지 우리농장으로 좋은 구아바잎을 찿는 사람들 전화 문의가 평소의 3~4배가 늘어 났네요.

 
많은 분들이 평소에 늘 끓여 마시는 구아바잎~ 과연 어떤 구아바잎이 효능 좋은 구아바잎 일까요?

한국에 구아바를 처음 정책시키고 구아바농산물의 모든 매뉴얼을 만든 25년의 구아바재배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과 함께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첫째: 학술적으로 연구하고 검증되어 공식적으로 인정한

       구아바 식물체의 잎이라야 합니다.

       학술적으로 깊이 연구가 되어있고 오래토록 먹어도 습관성이 되지도

       않으며 내성이 생기지도 않고 독성이나 카페인이 전혀 들어있지않은

       것으로 연구, 검증된 구아바잎은 

      식물의 분류학상의 학명이 Psidium guajava. L 나무의 잎이 랍니다.

       즉 그냥 사람들이 구아바라고 부른다고하여 아무거나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죠.

       국제적으로 많은 학술적인 연구를 통하여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구아바잎은 아래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니 잘 봐 두세요.

             <살아있는 구아바잎의 모양~참 싱싱하죠>






둘째: 친 환경 농지에서 유기농으로 잘 길러진 잎이라야 좋습니다.                                                             

               화학비료나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않고 "친 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친환경 농업육성법에 의하여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구아바잎이 가장 좋습니다. [유기농산물]인증을 받은       

                    구아바잎을 구하기 어렵다면 차선책으로 [무농약농산물]인증을 받은거라도 구입해 잡수세요.                       

  

   주의: [유기농산물] 인증이나 [무농약농산물] 인증을 받았다고 하여 맛이

          나 향, 항 산화물질 구아바잎 폴리페놀 함유량이나 효능이 똑 같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처음 구아바나무를 재배포장에 식재하고 나서 빨라야 1년 후에 [무농약농산물]인증 심사 신청을 할 수 있고 무농약농산물을 3년이상 유지하여야 [유기농산물]  인증 심사 신청을 할 수 있으니 4~5년 이상을 한 재배포에서 재배하여야 하고

 
구아바나무의 나이가 너무 어린것 보다는 10여년 이상 나이를 먹은 
 구아바나무에서 생산한 잎과 열매가 더 좋은 건 맞습니다.
    
1,000년이 넘는 올리브나무에서 열매를 채취하여 만든 올리브유가 명품이라든지 우리나라에서도 1,000년이 넘는 녹차나무에서 수확해 만든 우전차 100g이

1천 3백만원 이상을 받고 판매되기도 합니다.


셋째:재배지의 환경과 기르는 방법과 수확하는 시기, 수확 및

        건조 방법, 보관, 포장 방법등이 구아바잎의 모든 것을 좌, 우 하니까 꼭 확인하세요.                                 


   주의: 해풍을 받는 어느 어느 지역의 구아바잎이 최고다?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그 지역의 재배농업인들이 지어낸 말일 뿐 전혀 아니라는 것도

         밝혀 둡니다.                                                               

                                                             

1).봄에 새순이 나와서 충분한 햇빛과 바람, 물과 유기질 거름으로

            잘 길러진 나무에서 가을부터 열매를 수확하고 긴 월동기의 추운 겨울

            밤을  1~2℃의 저온을 버티며 추위를 이겨낸  이른 초봄에 수확한 잎이

       최상의 구아바잎인데 이런 잎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우선 풋 냄새나

            비릿하거나 시끔한 냄새등의 이취가 나지않고 맛, 향, 영양성은 물론

            효능성도 최고입니다. 

            가축분뇨로 만든 유기질 거름은 농약성분이나 항생물질이 들어있을

            염려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유기질 거름을

            제조하여 밑거름을 주거나 추비로 엽면시비를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2).잎을 수확하는 최고의 적기는 겨울이 끝나가는 무렵~ 즉 이른 봄인데

            구아바나무에서 새순이 트기 직전입니다.                                 

                                                                                                            

         3).잎 채취 작업- 일반 과일나무는 전지한 가지를 폐기물로 버려야 하지만

            구아바나무는 전지하여 나오는 가지에서 좋은 잎만 선별하여

            수확합니다. 남는 가지와 잎은 파쇄하여 퇴비를 만들어 구아바밭에

            넣습니다.                                       



구아바찻물을 끓여 먹을 때 뜨거운 물에 구아바잎을 넣으면 신속하게 우러나도

록하고 부피가 작아서 보관도 쉽고 소 포장을 하여 소비자분들에게 드리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자연 그대로 구아바잎이 유지되도록 롤(Roll)을 만들어 줍니다.                                                                                                                                                                                               

아래 사진은 롤형 잎 차 제조방법및 이로부터 제조된 잎 차라는

발명특허 제10-1395573호의 특허 공법으로 만들어서 건조가 마무린 된

롤형 잎 차입니다.

색깔을 잘 보세요.

약간의 초록색에 연두색에 검붉은색이 섞여 있지요.(기현레드,레드리 품종은 검붉은색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의: 건조된 롤 잎이 진한 초록색만 띄고 있다면 여름이나 가을등 아무 때나 수확을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진한 초록색만 띄고 있는 잎은 추운 겨울을 나지 않은 구아바잎이지요.

열대나 아열대 지방의 구아바 잎은 사실상 맛이나 향이 화장품 냄새가 나고 영양성이 떨어지고 기능성도 형편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리 국내에서 우수한 품종으로 육성하여 보급된 구아바이지만 기르는 방식을 잘못하거나 수확시기를 지키지 않으면 모양새(크기, 외형), 맛, 영양분 함유량, 기능성등이 형편없고 차를 끓여 놓으면 풋냄새가 나고 폴리페놀을 적게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능도 많이 떨어지겠지요.(열매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제 롤 잎 차를 소포장할 때는 방습제를 넣고 밀봉 접착을 철저하게 해서 출하하여야 합니다.

현재 국내에 보급된 대표 품종은 기현골드1호, 기현골드2호, 기현그린, 레드리등

네 품종인데 잎을 수확하면서부터 소 포장을 할 때 까지 각 품종별 잎을 골고루 섞어서 출하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이유는 품종별로 잎이 가진 영양성분과 기능성이 조금씩은 다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기현레드와 레드리는 다른 품종보다 [안토시아닌]을 월등하게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 등입니다.




2017 국제농업박람회를 개최한지 오늘이 나흘째네요. 

박람회장 내의 [국립종자원] 전시관에 대한민국 우수 품종으로

한국구아바경원농장(대표 이기현)이 우수 신 품종 구아바종자로 육성하여

국가에 품종보호권이 등록된 기현골드2호(GiHyunGold No.2) 관련 상품을 

전시하고 있다는 것은 지난 10월 25일 알려드렸지만 다시 한번 더 사진을

추가로 올립니다.

1.박람회 기간은 2017년 10월 26일(목)~11월 5일(일)까지

2.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일원  (전남 나주시 산포면 등수리

   70-1 ) 일원에서 합니다.

3.대한민국 우수 품종으로 기현골드2호구아바와 관련되는 전시하는 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구아바 묘목(품종보호 제5352호)

    나.구아바 롤(Roll)형 잎 차

        (발명특허 등록 상품 제10-1395573호)

    다.구아바 생과일

    라.구아바 미용비누



<팜프렛> 기현골드2호구아바



<대한민국 우수 품종>들 전시








오늘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과육이 여물고 아삭 아삭하는 그린구아바(Green guava)와 한국인들이 찿는 과육이 부드러운 완숙된 구아바를 비교한 사진을 올리니 참고하세요.

구아바열매는 이미 지난달 중순부터(9월달)구아바 열매가 익기 시작하였는데 내년 3월달 중순까지 6개월간은 구아바열매를 수확할 것이다.

어른 주먹만한 크기의 구아바열매는 과육이 두껍고 부드러우며 비타민의 보고(寶庫)~ 비타민의 제왕(帝王)등의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가지고 있고 맛과 향, 당도가 뛰어난 친환경 [유기농인증]을 받은 명품 과일이다.

80% 이상 잘익은 열매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인데 열매가 자라다가 익으려고 갑자기 커지면서 초록색에서 연두색으로 

바뀔 때 즉 약 55%정도 된 열매를 우리나라에 와있는 외국인들이

대기하며 구입해 가기 때문에 남아있는 열매가 거의 없다시피하여

완숙된 구아바열매의 생산량은 많지않다.


이 현상은 신품종 기현구아바과일을 생산하기 시작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현실인데 재배 면적이 늘어 나고 생산량이 늘기 전까지는 이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본다.


​<아래 사진>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80% 이상 익은 구아바열매





<아래사진>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55% 정도의 그린구아바







중부고속도로 삼성하이패스 나들목이 2016. 12. 20일 개통됨에 따라 음성에 있는

우리나라의 최초 구아바 재배농장인 한국구아바 본가 경원농장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시간이 단축되고 찿아 오시기가 훨씬 쉬워졌기에 오시는 방법을 다시 올려드립니다.


위치 :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양덕리 755-2, 755-3, 752-2, 753번지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경계 지점인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입니다)


    중부고속도로 

              서울쪽에서 청주방향으로 내려오실 때는 삼성 IC에서 나오셔서 

              일죽방향으로 좌회전하여 500m

              청주쪽에서 서울 방향으로 올라 오실 때는 삼성 IC에서 나오셔서 

              일죽방향으로 좌회전하여 1km 지점의 2차선 대로변에 있습니다.

              (양덕2리 버스정류장)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을 네비게이션이나 스마트트폰으로 검색하여 찿아 오실 때


   ◎.네비게이션에서 주소로 검색 할 때

      1).번지로 검색-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양덕리 755-2

      2).도로명으로 검색- 금일로 1135번길 2


   ◎.네비게이션에서 명칭으로 검색

      이기현구아바약목원


    ◎스마트 폰 T맵으로 검색하여 안내 받을 때- 구아바경원농장으로 검색

   .


 

                                    


구아바 이야기2017.03.18 08:22

구아바잎을 자연 그대로 차를 끓여 마시슈퍼구아바(기현구아바) 롤 잎에 대하여 고객분들이 궁금해 하시며 자주 문의하시는 것을 알려 드리겠니다.

(1).어떤 잎으로 롤(Roll)을 만드는지?​ 먼저 알아보고

(2).구아바를 재배하는 지방에 따라 구아바 잎 차의 맛과 향,

     영양 성분이나 기능성이 다른지?

(3).열대산 잎과 국내산 잎 중에서는 어떤 잎이 더 좋은지?

(4).자연 그대로의 건조시킨 잎과 절단을하거나 뜨거운 솥에서

     덖은 잎과 맛, 향, 영양성의 차이가 있는지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요즘 구아바 차를 구매하시는 고객님들로 부터 가장 인기가

         좋은 롤 잎 차는 어떤 잎으로 만들어야 최고의 롤 잎 차인지

         를 고객분들이 물어 보신다면 제 대답은 한결같아요.


[농장이 있는 지역의 자연 환경도 중요하고 기르는 방법, 잎 수확시기와 잎을 수확하여 건조하고 보관,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서 크게 차이가 난다]고 말입니다.


 잎 수확은 일년에 딱 한번...매년 2월 말일을 전, 후해서 수확을

 하지요.

 ​전년도에 ​좋은 유기질 거름만 주며 충분한 햇빛을 보게하고

 청청한 물을 주며 충분히 통풍을 시켜 ​잘 자란 구아바 나무가

 겨울철 추운 밤에도 영상 1℃ 내외의 저온에 버티면서 추운 겨울

 동안 휴면을 잘한 건강한 잎이 최고의 구아바 잎입니다.


제가 1991년에 국내에서 처음 구아바 재배를 시작하여 매스컴을 통하여 구아바를 한국에 내어 놓았던 1997년 그때 보다도 맛과 향, 영양성분, 기능성등은 월등하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땐 유류를 사용하는 온풍기나 연탄으로 얼지않게 가온(加溫)을 하며 겨울을 났으나 지금은 자연을 이용하는 지하수 수막으로

월동을 하고 대나무 숯가루, 게르마늄 원석가루, 제오라이트,

석회, 구아바 부산물 퇴비등으로 좋은 구아바산물이 생산되도록

토양을 관리하고 숨을 쉬는 옹기에 10여년 전에 담은 구아바

과일 발효액이나 구아바과일 식초로 엽면시비를하는 등 유기농 재배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길러서 추운 겨울을 난 좋은 구아바잎을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롤(Roll)을 만들어 건조해 놓고 살펴 볼 때나 차를 끓여 두고 먹을 때는 다음과 같습니다.

  

 1.건조해 놓은 롤(Roll) 잎의 색깔이 진한 초록색을 띄지 

    않습니다.

      겨울철에 나무가 쉬면서 겨울추위를 이겨낸 건강한 구아바

    잎으로 롤(Roll)을 만들어 건조해 놓고 보면 연두색이거나

    검고 붉은색(흑자색)이 가미된 잎의 색깔을 나타냅니다.

        

   2.잎이 아주 두껍습니다.

     

   3.잎에 풋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비릿한 냄새도 물론 나지

          않습니다.

  

   4.잎에 항 산화 물질 구아바 잎 폴리 페놀을 많이 저장하 

      있습니다.

  

   5.차를 끓여 먹으면 구아바 차 본연의 향과 맛이 있고 차를

      마시고 난 뒤에는 뒤맛이 깔끔합니다.​

      

      [구아바 잎 차 본연의 맛은 처음 입에 댈 때는 약간 화~한

      맛이 나면서 아주 조금은 구수한 맛에 또 아주 조금은

      떫은 맛에 아주 조금 쓴맛이 가미되어 있으며, 조금 지나면

      단맛이 은은하게 목안에서 감도는 맛입니다.]

   

   6.끓여 놓은 찻물에 이(異)물질이 뭉쳐서 둥 둥 떠 다니지

      않습니다. (그런 찻물은 먹지 마세요.)

 월동을 잘한 슈퍼구아바(기현구아바) 생잎의 앞면과 뒷면을 품종별로 올려

드립니다.​


추운 겨울철 밤에 영상 1℃내외의 낮은 온도에서 겨울을 지낸

나무에서 채취하여 롤 잎 차를 만드는 잎입니다.

구아바 가지나 잎으로 가려진 부분은 녹색이고

햇빛을 많이 본 잎은 검 붉은(흑자색)색으로 변하여 있습니다.

그래도 잎 뒷면은 녹색이 선명하지요.

기현그린의 잎은 잎자루(엽병) 부근이 매끈하지 않은 것은

식품의 가공 원료로 건조하고 매끈한 잎만 골라서 롤을 만들죠.


기현골드1호의 잎은 롤 잎 차를 만들기가 좋습니다.

차의 맛이나 영양성도 우수합니다.

기현레드와 레드-리 품종은 롤 잎을 만들기에 참 좋은 잎이며

겨울을 나면서 잎은 더 붉게 변합니다.

잎에 안토시아닌 성분을 다른 품종 보다도 더 많이 가지고 있지요.



둘째: 우리 나라의 생산 지역에 따라 잎의 맛, 향, 영양성, 기능성

        이 차이가 나는지? 묻는 분이 간혹 있고 서로 자기 지역에

        서 생산한 구아바 잎이나 과일의 품질이 더 우수하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재배하는 지역에 따라서 차이도 크지만 기르는 방법에 따라

        차이는 아주 크지요.

       특히 친환경 천연 물질을 투입하여 토양 관리를 잘해야하고

        주는 거름의 질에 따라서 많이 다르죠.

        거름은 가축분으로 만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

        이 훨씬 좋고 채광, 환기, 수분 공급, 겨울철 밤에 주는 온도

        가 잎의 품질을 크게 좌, 우합니다.

        아무리 추워도 겨울철(12월 중순~2월 상순

      사이) 밤에 얼지 않을 정도의 1~4℃이하의

      온도에서 겨울밤을 나게 하여야 열대나 아열

       대의 수입산과 차별화되는 맛 좋고 품질 우수

       한 명품(名品)구아바 과일과 잎을 생산할 수

       가 있습니다.

      

       전기나 유류 온풍기 보다는 자연을 이용하는 가온 방식이

       좋은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지방이 최고의 적지냐?고 꼭 답을 달라고 하면 

       [석회질이 풍부하고 낮과 밤의 일교차

      심하고 겨울이 추운 내륙지방으로서 햇빛을

      충분히 보면서 지하수가 풍부한 지역이 

  ​     최고의 적지이고 잎과 열매맛, 향,기능성

       이 최고로 좋습니다.]


셋째: 수입산과 국내산 잎과의 차이는?

         수입산은 우수한 우리 기현구아바 품종과 우리 금수강산

         의 토양과 햇빛, 물, 공기, 공중 습도등과 확연하게 달라서

         맛, 향, 영양성, 기능성, 친환경 재배등 국내산을 도저히

         따라 올 수가 없어요.

             

         

        그러니 국내산이 훨씬 더 맛, 향, 영양성분, 기능성, 친환경

        재배 여부 등 때문에 수입산 구아바와는 비교 거론 할 필요

        가 없습니다.

        

        다만 국내의 수요에 국내산 구아바잎이 턱없이 모자라는

        실정이라서 수입산으로 수요를 충당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국내산을 두고도 무조건 싼 수입산으로 먹거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잘 길러 품질 좋은 명품 구아바 잎은 차를 끓이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 넣어서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됩니다. 

넷째: 구아바 잎을 절단하여 덖음 공정을 거친 잎과 그냥 단순한

        건조 공정을 거친 롤 잎 차와의 차이에 대하여 물으신다면?

        

        한마디로 구아바 잎을 절단하여 덖은 구아바

      잎 차와

      자연잎 그대로의 잎 중에서 어떤것이 좋으냐

      고 하면 당연히 자연 그대로 건조한 잎이 훨씬

      좋습니다.

       

        1).식물의 잎, 줄기, 뿌리등의 재료를 열을 가하여 덖거나

            굽거나 찌는것은 대부분 독성을 없애거나 맛 개선, 기능

            성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하는 것인데 구아바는

            카페인도 전혀 들어 있지 않으며 독성이 전혀 없습니다.

           

            봄 부터 좋은 영양분을 먹으며 햇빛과 좋은 바람을 맞으

            며 잘 자란 구아바나무가 겨울철 저온으로 두어달 쉬며

            우리들의 몸에 이로움을 주는 [구아바 잎 폴리페놀]을

            듬뿍지니고 있을 때 즉 [새순을 내기 직전]에 수확한

            잎은 결코 풋냄새가 나지않아서 덖지 않아도 돼요.

        

         2).잎과 같은 생물은 건조, 보관방법에 따라 영양소의

            손실이 좌우 되는데 몸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구아바차

            를 마시려면 덖지 않고 자연 그대로 건조한 구아바잎 차

            로 차를 끓여 먹거나 음식을 조리 할 적에 넣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에서도 구아바 생 잎을

      몇 년 전부터 전국의 차 교육원이나 대학의 덖음 구아바

      잎 차 교재용으로 전국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3월 10일에도 안양과 인천에 합 3박스를(6kg)

        발송하였지요)

        

         강사분들 중에는 그냥 건조한 구아바 롤 잎을 구입하

         잡수시는분도 있습니다.



농민의 기와 혼을 쏱아 잘기른 구아바 잎을 한닢 한닢을 수 작업으로

한개 한개 정성을 들여 롤을 만들어 영양소는 그대로 간직해 있으면서

맛과 향이 뛰어나게 좋습니다.

구아바 롤형 잎 차 제조 방법및 이 방법으로 제조된 잎 차의 발명 특허를

대한민국 특허 등록하였구요 

(2012년 03월 26일 출원 제 2012-0030669호 / 특허 등록 제10-1395573호 2014.05.09일)  

신품종 기현구아바 잎으로 만들고 부피가 작아 유통이나 보관하기도 좋고 차를 끓일때 주전자나 머그잔에 넣기도 쉽고 편리하며 모양새가 예쁩니다.

또한 잘 우러나는 장점과 자연 친화성, 영양성 모두 갖춘 명품입니다.

 

사진설명: 상: 찻잎의 모양과 찻물

             하: 기현구아바 롤잎차 끓여서 먹는 방법


  

 

          - 차물을 상온에 오래 두어도 쉽게 변질되지 않기 때문에 꼭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됩니다 -

         - 구아바 잎이 함유하고 있는 폴리페놀의 항 산화기능은 다른 식품도

           상하지 않도록 합니다 -
  

          - 처음 우릴때 항산화 물질 폴리페놀 성분은 95% 이상 우러 납니다.
            만약 찻잎이 아까워 두번째 우려낸 물은 일반 가족이 먹는것이 좋습니다

          - 우려낸 찻물의 색깔이 진하거나 연한 것의 차이는 찻물에 우러나온

            성분과는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사용하는 물이 함유하고있는 미네랄등의 광물질 함유량의 차이에 따라

            찻물의 색도는 차이가 납니다

            찻물을 끓여 두었을 때 공기와 접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폴리페놀과 산소의 반응으로 찻물의 색도는 차츰 차츰 진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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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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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창문밖을 내다 보면 외출하기가 두려운것이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자연으로 나가보아도 들녘도 산들도~ 하늘도 모든 공간이 미세먼지로 가득차 있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목이 따갑고 쉽게 피곤해 지기도하는군요.


숨쉴때 마다 몸속으로 들어온 미세먼지와 중금속등의 공해물질을 우리 몸에서 빨리 내어 보내야 하는데 제 경험상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유기농인증] 슈퍼구아바 롤(Roll) 잎으로 차를 끓여 두고 수시로 꾸준하게 마시거나 유기농 구아바과일을 잡숴 보세요.


평소에도 구아바 잎 차를 끓여 두고 두어잔 마시면 30분 안에 소변을 봐야할

정도의 이뇨작용을 쉽게 해 주고 구아바과일은 면역력 증강과 배변에 최고 

거든요.


구아바 차물에 들어있는 구아바 폴리페놀과 구아바과일이 많이 가지고있는

비타민C등의 영양소는 우리 몸속에 들어온 미세먼지와 중금속등의 독소물질을 파괴시켜 배변을 통하여 배출시키고 면역력을 키워 줍니다. 

아래의 사진은 제가 외출할 때 구아바 차물을 담아 다니면서 마시는 350ml

정도의 가벼운 보온병인데요~ 찻물의 온도는 70℃ 정도의 것을 가지고 다녀야 뜨겁지도 않고 마셨을 때 최고의 맛입니다.


어제도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있는 마이산(해발471.9m)을 양지울에 사는

이웃분들과 3시간 정도 등산을 하면서 목이 따가웠는데 정상에서 보온병의 구아바차물을 나누어 마셨더니 가라앉더군요.


아래의 사진은 [발명특허]와 [유기농인증]을 받은 명품 슈퍼구아바 롤(Roll)

잎 차와 찻물, 그리고 명품구아바과일입니다.


미세먼지에 좋은 유기농 명품 구아바잎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1%의 후회도

하지 않을 것을 확신합니다.


과일은 물량관계로 구입을 원하는 물량을 공급해 드리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