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명: Psidium guajava Linn

품종명 : 1) Gihyun Red구아바(기현레드)

           2) Gihyun Gold No.1 구아바(기현골드 1호)

           3) Gyhyun Gold No.2 구아바(기현골드 2호)

           4) Gihyun Gold No.3 구아바(기현골드 3호) 

일반명 : 구아바, 슈퍼구아바,

한약명 : 蕃石榴(번석류)

기현구아바는 도금량(큰 복숭아과)과에 속하는 식물로 한국구아바경원농장에서 육성한 우수한 

신 품종 구아바이며 잎이나 과일등 하나도 버릴게 없이 식용을 하며 실내 관엽 식물로 기르면

우리의 생활 주변에서 끊임없이 방출되는 발암 물질 포름알데히드를 강력하게 제거시켜주는 작용을하는 1석 다조의 약용나무입니다.

아래의 세 품종 모두 식품 원료로 인정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식약처나 일본 후생성을  비롯한 외국에서 당뇨병 기능성으로 인정하고 허가한 식물의 학명과 동일합니다.(뜨거운 물에 잎을 우려 낸 구아바 찻물에 우러 나온 항 산화물질로 각광을 받는 구아바 잎 폴리페놀이 기능성 성분이며 본 농장이 발명하여 특허등록한 독창적인 자주농법으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잎은 외국산 보다 64~72%의 폴리 페놀이 높았고 중금속의 함유량은 특정 외국 지역 잎이 몇 십배 높게 검출되었음)


또한 세계적으로 오래 전부터 항 당뇨병 작용, 아토피및 아르레기 체질 개선작용, 고지혈증및 콜레스테롤등의 지질대사 개선작용, 얼굴의 기미예방및 피부미용및 미백 작용, 제암및 항암작용, 할츠하이머성 치매 예방 및 개선작용, 기억력 향상 작용, 만성 설사 개선 및 장기능 개선작용등 학술적으로 다양한 연구가 되어있고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형태 및 생태적 특성


1. 농장에서 전업으로 재배할 때는

    ●.공식적으로는 겨울철 아침 최저 2~4˚C이며 실전에서는 얼지 않을 정도의 영상 1℃ 내외의 극 저온에서

        겨울 내내 과일이 크고 익으며 계속하여 수확하여 출하 하므로 연료비 부담이 없습니다.

    ●.하절기에는 하우스내의 최고 45˚C의 고온에도 잘 견디는 추위와 더위에 아주 강합니다.

2. 관수 : 슈퍼구아바는 물을 좋아하지만 과습은 싫어 합니다.

3. 토양:특별하게 가리지 않으나 부식질이 많은 사질 양토가 더 좋습니다.

4 .소 교목으로 높이 2~4m까지 자라고  가지는 약간 사능형으로 잘 뻗으며 키나 폭은 유인하거나
 조절하여 
   재배하고 아주 잘 자랍니다.

5
.잎은 약간 긴 타원형이며(12~18cm 정도) 록색 또는 록색에 암자색이 가미되고 상호재생하며
   잎을 따면 잎 향이 풍깁니다.

6.수피는 인편장이며 매끈하고 매끄러우며 녹갈색으로 배롱나무 수피와 흡사합니다.

7. 꽃은 새순이 나올때 맺으며 재배 포에서는 1차 3~4월중순, 2차 6~7월중순, 3차 9~10월중순 경에
   화아(花芽)가 생기며 3~4회 정도 구아바 나무 힘에 맞추어 꽃이 맺히는데
1개의 꽃자루에 1~3개가 맺혀
   개화하며 꽃잎은 5장~9장까지도(보통 8장) 피며 꽃의 향은 은은하게 풍깁니다.


「꽃이 핀뒤에 착과모습 - 기현레드구아바입니다」


「봄에 1차 꽃이 피어 착과 후 2차 꽃이 피는 모습- 품종명:기현골드 2호 구아바 품종인데 2~4회 개화하여 결실함」


「기현레드 익은 과일- 한개의 크기 보통 400그램내외」


「기현골드1호 익은 과일- 한개의 크기 400그램 내외」


「기현골드2호 익은 과일 - 한개의 크기 400그램 내외」


기현골드3호과일 - 1개 평균 850그램(큰것은 1,500그램)




8. 과일은 개화후 120~150일후에 익기 시작하며 보통 9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 중순경까지 6~7개월간 계속하여
   수확 합니다.(과일의 수확기는 얼마든지 조절하는 불시 수확을 할 수가 있음) 

9. 과일의 수량성은 다수성이며 1개의 무게는 평균 200~800g이나 1kg 이나 되는 큰 과일도 있습니다.

10.분지력이 워낙 좋으며 잎의 수량성도 다수성입니다.


더욱 특별한 장점  

1. 과일은 크고 씨앗이 중앙부에 있어 과육이 두껍고 맛과 향이 좋으며 비타민 C와 A가 많이 들어 있는

   과일중의 황제입니다.

   저장성이 좋아 유통기간이 긴 것도 큰 장점중의 하나입니다.

2. 잎은 구아바 롤 잎차를 만들어 먹을수 있기 때문에 자연성,신속성, 편리성을 모두 갖추고 있고

   맛, 향, 기능성등이 월등합니다.

   카페인은 전혀 들어있지않으며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된 항 산화물질인 구아바 잎 폴리페놀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서 기능성차로서 최고입니다. 

     

     * 구아바 잎을 뜨거운 물에 넣고 우려낸 찻물은 이웃 일본에서는 오래 전부터 당뇨병의

        기능성 식품으로 허가하여 일본 야쿠르트에서 반소레이차라고 하여 구아바 기능성 음료가

        절찬리에 판매중이고

        대한민국 식약처에서도 당뇨병 기능성 식품으로 허가하고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2013년 1월 1일 부터 시행



3. 월동기에 저녁에 저온 재배를 하므로 하우스 시설비와 월동비(월동장비,연료,하우스가온시설 등)가 적게들어
   투자비와 생산 원가의 절감으로 농업인들의 실질소득이 높습니다.

4.생명력이 아주 강하여 이식 후 뿌리의 활착이 잘되어 아무 때나 쉽게 이식 하거나 식재할 수 있습니다.

5. 병충해에 강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환경을 오염 시키지 않고 농업인 자신을 지킬수 있는 
   친환경 농업을 뛰어 넘어 로하스(ROHAS) 작목으로 자리 매김 하였습니다.

6. 잎이나 과일은 식용하거나 기능성 식품 및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고  그 수요가 계속 늘고 있고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도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7. 잎 수확 후 잔여 가지는 파쇄하여 유기질 거름을 만들어 사용 하므로 전혀 버릴게 없으며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 하는데 큰 보탬이 됩니다.


더 상세한 것은 본 농장 대표가 저술한

자연의 선물

「우리 땅에서 약용나무 구아바와 함께하는 희망 보고서   

구아바? 구아바! 서적에 상세하게 기술해 두었습니다.



 

유례없는 폭서가 계속되고있는데요.

이런때는 일상을 떠나 시원한 바닷가나 계곡에 가서 푹 쉬었다 오고

싶어집니다.

일주일 정도 집을 떠나 있으려니까 이것 저것 챙길것이 참 많지요.

현관문을 나서면서 거실앞 발코니에 둔 ​ 구아바와 쎄이브릿지야자와

눈이 마추쳤네요.

아뿔사! 그동안 겨울철이면 실내에 맑은 공기와 알맞는 습도를 조절해 주던

소중한 구아바와 쎄이브릿지, 관음죽 등을 그냥두고 갈뻔했어요.



 요즘같은 여름철에 하루종일 바람이 불고 햇볕을 잘 보는곳에 두고 일주일을

전혀 물을 주지않고 방치해 두었더라면 지금 밤톨만 해져 한창 자라고있는

구아바열매도 다 떨어지고 말라서 죽고 말았겠지요.



그럼 어떻게 해 놓고 장기간 여행을 가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큰 비닐 봉투를 준비하여 물을 가득 채웁니다.

 



2.물을 가득 채운 비닐봉투의 물이 넘치지 않도록 봉투 윗쪽 입구를

   끈으로 잘 묶어 주세요.

3.다음은 봉투 가장 아랫쪽을 바늘끝으로 아주 작은 구멍을 뚫어

  줍니다.


  *10초 간격으로 한방울 씩 아주 작은 물방울이  떨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5일간 휴가를 갈 때 2,000cc이상/ 10일은 4,000cc이상

   한달은 12,000cc이상의 물을 얹어 두어야 됩니다.


4.아주 작은 구멍을 뚫은 지점이 화분 흙위에 닿도록 아래 사진처럼

  구아바화분 위에 얹어 두시면 됩니다.


  이제 마음 푹 놓고 다녀 오세요.



어느새 구아바열매가 큰 밤톨만하게 커졌네요.

8월 20일경이면 다문화 가족들이 많이 찿는 55%가량 익은 그린구아바를

수확하게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구아바랍니다.

사실상 그동안 6여년의 기간동안 생산된 신품종 기현구아바과일을

국내 소비자는 몰라서 먹지를 못했어요.

거의 대부분은 다문화 가족들이 구입하여 먹었던 것이죠.

재배면적이 적어 생산량이 부족하였고 어디에서 언제 생산되는지

잘 몰랐던거죠.


<아래 사진> 다문화 가정에서 구입하여 즐겨 먹는 55% 익은 그린구아바인데요 이사진은 2014년 가을에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사시는 분이

우리농장에서 구입해간것을 친구분들에게 보낸 사진인데 우리농장에도 보내주었습니다.


<아래사진>은 기현골드3호 품종인데요. 열매한가가 평균 850g 정도이고

큰것은 1,500g이 넘기도하는 대과입니다.




[경남매일신문]에 우리나라에 구아바를 정착시킨 이기현구아바육종가가저술하여 출판한 구아바? 구아바! 책에 대한  기사가 나왔네요.



기사원문 보기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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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책보기> ‘구아바 ? 구아바 !’-이기현
열대과일 육종개발 성공 얘기 수확과 저장방법 등 다뤄
2016년 06월 01일 (수) 21:48:25정창훈 기자 changmong@naver.com
  
▲ 책 ‘구아바 ? 구아바 !’ 표지
 우리 땅에서 약용나무 구아바와 함께하는 희망보고서다.

 태양신의 후예들만 재배하고 먹었다는 신이 주신 선물, 구아바는 고대 잉카인들부터 성스러운 나무라고 해서 그 수확물을 귀중하게 여겼다.

 독창적인 자주농법으로 한국형 구아바의 탄생의 비밀, 성장과 재배의 매뉴얼, 수확과 저장방법, 먹거리와 활용성에 대한 Q&A와 구아바의 향후 발전 전망을 소개하고 있다.

 구아바 열매는 오묘하고 환상적인 단맛, 유백과 붉은 자연색을 유지하는 처음 그대로의 색깔, 보관이 용이하면서 시간의 허기를 달래준다. 피로도 사라지게 한다.

 구아바의 잎차는 카페인이 전혀 없다. 우리의 입맛에 꼭 맞는 깔끔한 차의 맛과 마시고 난 뒤에는 입속과 목 안에 향긋함을 은은하게 해준다.

 저자는 구아바하면 열대과일로만 인식되던 상식의 틀을 완전히 깨고 20여 년 이상 긴 세월을 오직 구아바의 실증재배와 연구를 통해 이 땅에 적합한 육종개발에 성공을 했다. 이제 그 지식과 정보를 책을 통해 세상과 공유하려고 한다.

 꽃가게에서 화훼재배를 업으로 하면서 한국형 구아바를 탄생시킨 험난했던 길을 개척하면서 배우고 익힌 수많은 지식과 정보를 관행 농사에 얽매여 있는 농부들과 귀농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도전의 패러다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이 함께 조화를 이뤄가는 과정이 농사이고 그 조화의 과실이 곧 농산물이라고 하는 정직하고 열정이 넘치는 농업인 이기현의 친환경 농사이야기와 유기농 명품 구아바 생산의 신영농기술 노하우를 접할 수 있다.

 이제 웰빙(wellbeing)을 넘어 로하스(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

lity) 농작물을 후손들에게 물려주려는 구아바 CEO의 꿈과 희망을 읽어보자.

 이기현 지음. 도서출판 유림. 294쪽. 1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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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1개의 무게가 1kg하고도 500g이 더되는 대형과일이 한 그루에 보통 15kg이 열리는 구아바 품종을 육종하여 신품종 기현골드3호(Gihyungold No.3)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기현골드3호의 장점은 다수성이면서 과일이 여물어 저장성이 타 품종에 비교하여아주 긴것이 장점으로 아삭 아삭하는 식감은 내국인이나 외국인 모두가 선호합니다.

여러해동안 정부의 철저한 현장 실증 심사를 거친 후에 식물신품종 보호법 제 54조에 따라 아래와 같이 등록이 되었어요.


품종보호권 등록증


기현골드3호의 열매 한개


기현골디3호 나무와 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