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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슈퍼 구아바”
2009년 10월 28일 (수) 10:45:12 성낙중 기자 khan101@hanmail.net
   
이기현(한국구아바경원농장·충북 음성군 삼성면)가 온실에서 중량 400~800g의 ‘슈퍼 구아바’를 수확하고 있다. 일반적인 구아바의 크기는 30~40g 정도로 약 10배 정도의 크기 차이가 난다.

이기현씨는 지난 1997년 구아바를 외국에서 처음 들여와 국내 풍토에 맞게 적응시켜 국내에서는 ‘구아바 박사’로 불리고 있으며 농장에서는 본격적인 과실 판매와 함께 희망 농가에 묘목 분양을 하고 있다.                                                        안성/성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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