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과육이 여물고 아삭 아삭하는 그린구아바(Green guava)와 한국인들이 찿는 과육이 부드러운 완숙된 구아바를 비교한 사진을 올리니 참고하세요.

구아바열매는 이미 지난달 중순부터(9월달)구아바 열매가 익기 시작하였는데 내년 3월달 중순까지 6개월간은 구아바열매를 수확할 것이다.

어른 주먹만한 크기의 구아바열매는 과육이 두껍고 부드러우며 비타민의 보고(寶庫)~ 비타민의 제왕(帝王)등의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가지고 있고 맛과 향, 당도가 뛰어난 친환경 [유기농인증]을 받은 명품 과일이다.

80% 이상 잘익은 열매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인데 열매가 자라다가 익으려고 갑자기 커지면서 초록색에서 연두색으로 

바뀔 때 즉 약 55%정도 된 열매를 우리나라에 와있는 외국인들이

대기하며 구입해 가기 때문에 남아있는 열매가 거의 없다시피하여

완숙된 구아바열매의 생산량은 많지않다.


이 현상은 신품종 기현구아바과일을 생산하기 시작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현실인데 재배 면적이 늘어 나고 생산량이 늘기 전까지는 이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본다.


​<아래 사진>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80% 이상 익은 구아바열매





<아래사진>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55% 정도의 그린구아바







 구아바명가의 슈퍼구아바 과일은 화학비료는 물론 가축분뇨로 만든 퇴비나 농약을 전혀 쓰지 않고 친 환경및

자연 친화적인 특허 농법으로 재배하며 친 환경 유기 농산물로 인증한(인증번호 제 50-1-40호) 명품 과일 입니다.

 

비타민C와 A가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고 기타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환자용으로 먹는 건강 과일로 최고입니다.

 생,냉동 구별없이 씨앗과 껍질째 그냥 먹거나 쥬스를 만들어 먹으며 과일 1개의 무게가

보통 150g~600g으로 크며 씨앗은 중앙부에만 산재해 있기에 과육이 두껍고 풍부하며 부드럽습니다.

 

생 과일은 상온이나 냉장고에 두고 먹으며 냉동과일은 냉동고에 보관해 두다가 먹기 전에 상온에 내어 내놓고

5~10분후에 칼로 잘라 아이스크림 처럼 먹거나 쥬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믹셔기등으로 쥬스를 만들때는 일반 과일의 과육질하고 전혀 다릅니다.

 

슈퍼 구아바는 과육질이 조밀하고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때문에 구아바 찻물이나 우유, 생수등을 3배 이상 첨가하여 갈아야 잘 갈리게 되는데 그래야 죽처럼 약간 걸죽한 상태의 쥬스가 됩니다.

 

 
 당도가 열대산보다 높고 맛이 좋으며 과일의 향이 은은하게 풍겨 환상적이며 과히 비타민의 제왕자리를 누리고
 있습니다.

 

단 아직까지는 생산량이 부족하여 생 과일을 공급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냉동과일도 얼어있다는 것외에는 맛과 향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구아바 과일이 익어가는 비닐하우스 안을 걸으면 구아바 과일만이 가진 은은한 과향이 코끝으로

날아 옵니다.

 

환상적인 향이지요.


과일의 품종에 따라 과일향도 맛도 크게 다르답니다.


아래 사진은 호텔에 납품하는 업체에 공급할 물량이 될것인지 확인하려고 

재배사의 구아바 나무 숲을 살피다 오늘 아침에 딴 조생종 기현골드 2호 구아바의 속살입니다.


9월12일 특급 호텔에 납품할 과일을 달라고 하는데 아직 생산량이 충분치 않아

출하를 못해 죄송하기 까지 합니다.

몇일은 더 있어야 익은 과일은 출하할 것 같습니다.


신품종 기현구아바 육종을 마무리 하였던 2010년 한국에서 G-20정상 회의때에는 서울의

호텔 신라에 구아바 생과일을 몇 번 납품하였으니 외국 원수분들이 한국구아바를 처음으로 시식하였을 것이다.


지난 몇 년간은 국내의 다문화 가정이나 국내의 외국인을 상대로 판매하는 식품 판매 업체에서

항산화물질 구아바 폴리페놀이 과일속에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을 55%정도 익은 땡감 같을 때 전량 구매하여

갔기 때문에 국내시장에는 내어 놓을 물량이 부족하였던 것이다.


더운지방의 외국에서는 변질의 염려나 영양면으로 볼때 그분들이 찿는 구아바과일의 익은 정도가 맞다고 본다.


그러나 신품종 기현구아바는 더운 외국과는 전혀 다르게 추운 겨울철 밤에 1~2℃의 낮은 온도에서 재배하여

과일을 수확하기 때문에 연료비가 절감되고 썩지 않는 과일을 생산하도록 육종한 우수한 우리의 구아바 품종이다.


생산량이 부족하여 과일 공급을 못한다고 아무나 재배자를 빠르게 늘릴수도 없고....


늘 이 문제 때문에 고민한다.


그러나 더 멀리 내다보려고 노력한다.


<기현골드 2호 구아바과일의 과육색 - 과일 한개의 무게 150 ~ 350그램의 크기이며 1키로그램에 4~6개>


슈퍼구아바 명품 과일은 화학비료는 물론 가축분뇨로 만든 퇴비나 화학비료나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연 친화적인 특허농법및과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며 친환경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맛과 향이 좋고 비타민C,A가 풍부한 환상적인 명품과일 입니다.

아직까지 생산량이 부족하여 생 과일은 공급하지 못하고 수요 조절때문에 냉동한 과일을 판매합니다.

냉동 과일도  얼어있다는것 외에는  생 과일과 맛의 차이는 크게 나지 않습니다.

냉동고에 넣어 보관하면서 먹기 5~10분 전에 상온에 내어 놓았다가 칼로 잘라 먹거나

주서기로 갈아 서 먹는데 갈기전에 구아바찻물이나 우유등을 과일의 3배이상 넣고 갈아도 죽처럼

걸죽합니다. 이것은 구아바 과육이 조밀하고 식이 섬유소를 비롯한 각종 영양분이 많고 과육질이 조밀하기 때문입니다.


<기현레드구아바 과일 보통 1개의 무게 200~400그램의 크기입니다>

구아바 나무의 가지를 잘라내어 잎차를 수확하면서 기현골드2호 구아바 과일이 주렁 주렁 달려 익어 가는

것이 제법있어서 가지를 자르기가 아까워 한컷 했습니다.

지난해 가을 부터 겨울 동안 계속 과일을 땄고 지금은 잎을 수확해야 하는 최적기인데도

은은한 구아바 과향을 풍기고 있네요.요즘 익는 과일은 네번째 꽃이 피어 결실된 구아바 과일이지요.

과일의 향이나 맛, 당도가 가을 과일보다도 더 좋은것이 특색인데 잎을 따서 수확하는데 종사하시는 할머니들이

한 쪽씩 맛 보시고 정말 맛있어 하네요.

그래서 디지털 당도계로 당도 측정을 해 보았지요.

17.3 브릭스의 당도가 나오는 과일도 있고 다른 과일은 16.5브릭스가 나왔습니다

순수한 자연 당도로 대단합니다.

당도는 구아바의 품종과 재배 환경, 방법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재배 시설안의 밤 온도가 영상 1℃ 내외에서 지난 겨울을 나면서 이렇게 잘 달려 익어가는

구아바과일이 신비롭지 않습니까?

옆 재배사에는 기현 골드 1호와 기현레드 구아바도 달려 익는게 있지요.

<사진 설명> 2013년 3월 3일 나무에 달려 익고 있는 기현골드 2호 구아바과일과

                 잘라낸 구아바가지에서 잎을 따서 구아바차를 수확하는 할머니들 모습입니다.

 

 

 

 

2011.12.29일 롯데백화점 본점(서울 소공동소재)의 최 고급 과일 판매 코너에
본 농장에서 생산한 겨울철 슈퍼 대물 구아바 생 과일을 출하하여 고객들에게 첫선을 보였 습니다
(당도 14-15bx,과일 한개 무게가 평균 700g)


음성군 삼성면 농장 주변은 요즘 바깥의 아침 온도가 계속 영하 10도 이하의 날씨 입니다.
며칠 전에는(12월 17일) 영하 16.8도 까지 떨어 지고 지하수 수막으로 재배하는 하우스 안의 온도가 영상 1.7도 였습니다.
이런 겨울에도 신품종 기현구아바 과일은 잘 익어 갑니다.

2012년1월 13일 기현골드 1호
2011년 가을 구아바 과일이 놀랄 만큼 큰게 달려 익어 가는것을 따서 올립니다.
1개의 무게가 1kg 하고 100g 입니다.
한 그루에 15개 이상 이렇게 큰게 열렸습니다.
2010년에는 Gihyunred 1개가 997g 되는 큰게 있었는데
금년에는 큰게 고루 많이 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