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년 된 자바라대문이 레일 바퀴가 나이값을 한다고 개, 폐할적에 힘이 들 때가 간혹있어서 교체하기로 하고 경기도 양주시 소재의 [아이템금속]사에 대문 제작과 설치를 의뢰하였습니다.


1.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스텐 자바라 대문을 철거하는 설치사의 기사님입니다.

2.새 대문을 설치하고 개, 폐 여부를 살피고 있네요.


3.설치가 완료된 남문(南門)입니다.  한쪽으로 개, 폐가 되도록 설치하였습니다.

4.이기현구아바약목원으로 견학이나 기현구아바 재배방법을 수강하려고
전국 각처의 기관, 단체에서 오는 대형 버스들이 출, 입하는 동문(東門)입니다.
설치가 마무리 되었고 양쪽으로 열고 닫습니다. 이전의 대문은 높이가 100cm였는데 120cm로 높이고 스텐레스 파이프의 두께를 304로 하면서 기존의 레일을 무시하고 대문의 폭을 400mm로 줄여서 우레탄 바퀴를 달았더니 대문의 모양도 예쁘고 열고 닫을 때 무게감도있고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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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구아바열매가 큰 밤톨만하게 커졌네요.

8월 20일경이면 다문화 가족들이 많이 찿는 55%가량 익은 그린구아바를

수확하게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구아바랍니다.

사실상 그동안 6여년의 기간동안 생산된 신품종 기현구아바과일을

국내 소비자는 몰라서 먹지를 못했어요.

거의 대부분은 다문화 가족들이 구입하여 먹었던 것이죠.

재배면적이 적어 생산량이 부족하였고 어디에서 언제 생산되는지

잘 몰랐던거죠.


<아래 사진> 다문화 가정에서 구입하여 즐겨 먹는 55% 익은 그린구아바인데요 이사진은 2014년 가을에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사시는 분이

우리농장에서 구입해간것을 친구분들에게 보낸 사진인데 우리농장에도 보내주었습니다.


<아래사진>은 기현골드3호 품종인데요. 열매한가가 평균 850g 정도이고

큰것은 1,500g이 넘기도하는 대과입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일기가 매우 차가운데요.

이곳 음성(陰城)은 지난 1월 6일 소한(小寒) 무렵부터 대한(大寒)을 지나

입춘(立春)인 오늘까지 아침온도가 영하 15℃가 보통이고 어떤 때는 영하 18℃이하로

내려가네요.

요즘 처럼 이런 강 추위에는 지하수로 수막시설을 하여 구아바를  재배하고 있는 재배사안은

영상 0.2℃~1.4℃ 정도 밖에 되지않는데도 열매를 잘 키워주는 구아바나무가 참 대견스럽고

고맙답니다.


<아래 사진 2016년 2월 04일 그린구아바 모습 -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 하는

  그린구아바!!!  품종명 - 슈퍼구아바 기현골드1호>


지난해 가을 9월부터 1차와 2차 과일은 모두 수확하여 소한추위 이전에 모두 판매하였고

지금 한창 열매가 커지고 있는 그린구아바는 외국인들이 좋아하여 구매하는 상품인데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지나고 나면 빨리 출하를 하고 잎 차를 수확해야지요.


잎 차는 상품 제조용 벌크와 특허받은 롤형 잎 차로 구분하여 수확을 하는데요...아마 금년은 과일이 많아 전체적으로 조금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지금 자라고 있는 구아바열매는 작년 8월 초순부터 ~9월 초순까지  3차로 꽃이 맺혀 피고  맺힌 열매인데 1차 열매 보다 더 많이 달렸다.

<아래 사진의 품종명 - 기현골드1호구아바이며 과일의 모양이 구(球)형 이지요>


<익은 기현골드1호와 기현골드2호구아바 열매는 이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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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을이 왔나 봅니다.

농장의 구아바 나무에 달려 있던 초록색의 과일이 노랗게 익기 시작하는 걸 보니 가을이 오고 있네요.

아래 사진의 기현골드 2호 구아바는 껍질은 노랗게 익는데 속살은 붉으며 향기가 좋고 참 맛있는 과일입니다.







구아바나무를 재배하는 전업 농장은 2월 하순부터 잎차를 수확하고 그 다음에는 거름을 주어야 하고

일년중에서 가장 부지런하여야 한다.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있는 본 농장은 재배 포장 5동 중에 2동의 잎 수확을 마무리하고 

알바로 일하시는 할머니들도 며칠 휴식을 취한 다음 월요일 부터 또 다시 잎차 수확 작업이 시작되었다.

<사진설명-잎차의 수확 광경>

 

구아바 재배사 안에 있는 신품종 기현구아바는 한장의 잎도 남기지 않고 수확하였지만

25여년이 넘게 함께한 구종구아바 중에서 빨강색 열매 "Strawberry guava" (학명: Psidium cattleanum (MYRT.)

몇 그루와 노랑색 열매인 "Yellow strawberry guava"  (학명:Psidium littorale (lucidum) 두 그루는

그대로 두었는데 곧 전지를 해 줄 것이다.

<사진설명-구종구아바 스트라우 베리 / 근경 약 16cm 26년생>

<사진설명-구종구아바 엘로우 스트라우 베리 / 황금색 무늬종>

<사진설명-구종구아바 스트라우베리 잎 모양>

 

이 두 품종은 신품종 기현구아바 보다는 잎이 5분지 1 정도로 작고 열매도 20~30분지 1 도 안되는 크기로 작다.

그래서 화분용으로 기르는 것은 괜찮지만 신품종이 보급된 지금은 잎차와 과일을 생산하는 농장의 전업 재배에는

적합하지 않다.

 

 

한국구아바 경원농장에서 친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슈퍼구아바 꽃이

보름 전부터 하나 둘 피기 시작하더니 날마다 계속하여 활짝 피고있다.

(아래)1. 2 모두 일년에 2~4번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것을 반복하는 기현레드 구아바  꽃

 

       

 

봄이 되어 한창 꽃이 맺혀 피기 시작할때에도 익고 있는 기현구아바(기현골드 2호)

놀랍고 참 대단합니다.

지난 겨울 12월 말경 야간에 하우스 내의 온도를 지하수 수막 재배로 영상 1~2도씨의 극 저온에서

관리하여도 꽃이 피고 맺혀서 자란 과일입니다.

2011년도에 기현구아바차의 인기가 너무 좋아 물량이 달려 부득이 예년 보다 3개월을 앞 당겨
2011년 12월 중분부터 구아바차 수확을 시작하여  3개월째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아직은 기현구아바 나무에 과일이 조금 달려 있지만 3월 10일까지는 차 수확을 마쳐야 한다.
가지를 치는 사람,잎을 따는 사람,세척하는 사람,롤을 만드는 사람등 10여명이 작업중이다.
전년도에 자란 나무가 겨울 휴면에서 깨어 나기 전에 가지치기를 하여 수확한 차(茶)라야
항 산화물질인 구아바 잎 폴리페놀 함유량이 높고 향과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