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에서는 건전한 종자 유통 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품종보호권에 대한 안내 입간판을 제작하여 2017년 11월 7일 신품종 육종가의 사업장을 방문하여 설치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품종보호권을 잘 몰라서 권리 침해를 하여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이라고 봅니다.



지난 2월말경부터 전지를 하여 구아바잎 차를 수확하고 새순이 나오더니 어느새 꽃눈이 맺혀 몇 일 전 부터 꽃이 피어 은은한 꽃향을 풍기기 시작했네요. 


혼자만 맡고 지나가는 것이 아쉬운 구아바꽃 향은 정말 기분좋은 향이랍니다.

꽃 향기가 강하면 거북스럽고 꽃향가가 약하면 존재감이 없는것인데 슈퍼구아바는 날마다 새꽃이 피어 하루만에 수분이 되고 시들어 꽃잎이 떨어지는데 은은하게 풍기는 구아바꽃향은 최고의 꽃향이지요.

이런 꽃이 1~4번까지 피어 나며 풍기는 향을 맡으며 열리는 열매는 오는 8월 말부터 내년 봄까지 6~7개월간 맛좋고 영양 만점인 유기농 명품 건강과일을 선물합니다.


이런 자연의 선물을 아낌없이 풍성하게 주는 슈퍼구아바! 참 고맙답니다.


<사진>기현레드의 꽃 - 1화총에 1~5개까지 꽃봉우리가 맺혀서 한개씩만 남기고 따 주었습니다.


<사진> 일년에 두번이쌍 꽃이 꼭 맺혀 피는 기현골드2호 - 열매도 많이 달려요.

<사진>기현골드2호는 이제 꽃봉우리가 벌어지네요.



오늘은 구아바 롤 잎을 수확하고 난 다음 새순이 나오는 구아바에게 우리 몸에 좋은 게르마늄 원석 가루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몇 년전에도 게르마늄을 주었던 것인데 3년만에 또 다시 3.3a(약 100평)의 면적에 20kg의 게르먀늄 원석가루를 시용하였는데 이것은 우수한 구아바농산물을 생산하는 수많은 노력중에서 한 부분이랍니다.




게르마늄을 구아바에 주면 구아바열매가 더 단단해 지고 맛과 향기가 훨씬 좋아 지더라구요. 

그러니 게르마늄을 먹은 구아바 과일이나 잎차를 사람이 먹으면 건강이 좋아지는 것도 당연한 이치겠지요. 

많은 고객들이 건강상 목적을 가지고 특허받은 유기농 구아바 롤 잎 차를 구입하여 차를 끓여 어느 정도 기간을 꾸준하게 먹었을 때 건강해지는 몸의 변화를 느끼고 주위에 권유하거나 재 구매를 하는 것을 볼 때 기현구아바를 육종한 농장으로서 뿌듯함을 느끼고 늘 감사를 드리고 있어요.


큰 가지도 절단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득이 도태시켜야 할때도...(근경이 10cm는 됨)

도태를 시켜도 역시 슈퍼 구아바!
구아바 자연 체험학습실 모자 걸이로 다시 태어 날 것입니다

 

이기현구아바약목원에 몇 그루 남겨 둔 구품종의 구아바 나무의 열매랍니다.(노란색 과일=엘로우 스트라우 베리 구아바)  

 

구 품종구아바 나무의 열매(스트라우베리/엘로우 모두 그러함)는 맛은 좋은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서 고민이 이만 저만 아니다.

여름 내내 잘 커가던 열매가 초가을 익기 직전에 위에 사진처럼 열매가 터지거나 과피가 갈라지는 현상이다.

그런 현상이 왜 나타나는지? 알아 보고 대처하여 보자.

 1.날씨가 며칠 흐리거나 비가 와서 공기중의 습도가 70-90% 정도 높을 때.

 2.관수할 때 잎이나  열매에 물을 주었을 경우.

 3.화분에 물을 많이 주었을 때.

 4.날씨가 추워진다고 여름 내내 열어두었던 재배하우스의 측창을 닫았을 때

이와 같은 경우에 공중 습도가 조금만 높으면 재배농장이나 가정에서 하룻밤 사이에 다 터지기도 하는데

실망이 클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미리 주의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열매는 방울 토마토마냥 작은데 씨앗은 가득 차있고 과육이 적어 습기를 빨아들여 팽창될 때 

더 늘어 날수있는 과육의 용적이 적기 때문입니다. 

신품종 기현구아바는 그렇지 않답니다.

신품종 기현구아바는 구 품종 열매의 30~50배 정도로 워낙 과일이 크고 씨앗이 중앙에만 있고

과육이 풍부하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