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하는 구아바 농산물 /슈퍼구아바 과일

외국인이 좋아하는 그린구아바와 한국인이 찾는 완숙구아바열매 비교

구아바맨 2017. 10. 7. 11:43

오늘은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과육이 여물고 아삭 아삭하는 그린구아바(Green guava)와 한국인들이 찾는 과육이 부드러운 완숙된 구아바를 비교한 사진을

올리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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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바열매는 이미 지난달 중순부터(9월달)구아바 열매가 익기 시작하였는데 내년 3월달 중순까지 6개월간은 구아바열매를 수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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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주먹만한 크기의 구아바열매는 과육이 두껍고 부드러우며 비타민의 보고(寶庫)~ 비타민의 제왕(帝王)등의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가지고 있고 맛과 향, 당도가 뛰어난 친환경 [유기농인증]을 받은 명품 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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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이상 잘익은 열매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인데 열매가 자라다가 익으려고 갑자기 커지면서 초록색에서 연두색으로 

바뀔 때 즉 약 55%정도 된 열매를 우리나라에 와있는 외국인들이

대기하며 구입해 가기 때문에 남아있는 열매가 거의 없다시피하여

완숙된 구아바열매의 생산량은 많지않다.

 

이 현상은 신품종 기현구아바과일을 생산하기 시작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현실인데 재배 면적이 늘어 나고 생산량이 늘기 전까지는 이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본다.

 

⁠​<아래 사진>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80% 이상 익은 구아바열매

 

 

 

 

 

<아래사진>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55% 정도의 그린구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