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아바경원농장에서 구아바 미용비누를 두번에 걸쳐 제조하여 보급하다가 몇년간 보급 중단을 하였으나  과거 경원농장의

구아바 미용비누를 사용하셨던 고객분들의 보급 요청이 많아 이번에 한국슈퍼구아바연합회에서 품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내츄럴 구아바미용비누를 제조하여 자신있게 출시하였습니다. 

제조원: (주)아산씨앤에스

판매원: 한국슈퍼구아바 02)957-6007

원료공급: 구아바경원농장 043)883-5700

전자상거래 판매처:

이번에 3,000세트를(9,000장) 제조하여 2,500세트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시아에 1차로 수출하였고 베트남으로도 수출 상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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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말까지 구아바잎을 수확하느라고 구아바나무의 가지를 자르면서

어린 열매가 달려있는 것을 두었더니 4월24일 현재 이렇게 예쁘게

익고 있네요.

구아바나무의 가지를 모두 잘라내어 잎을 수확하여

새순이 나오기 전 몽둥이 상태입니다.

이 구아바나무의 품종명은 레드-리(red-lee)입니다.

과피는 황색이고 과일의 속살은 붉은색입니다.

향이 좋고 달고 과육이 부드럽고 맛이 참 좋아요.

착과습성이 뛰어나 다수성이  레드-리의 장점이라서

지난 가을부터 겨울사이에 이 레드-리 구아바나무에서 아마 1.5kg 정도의 열매를 따서 판매하였다도 여겨집니다.

이 열매처럼 붉은 색이 과피에 발현되는 열매는 맛과 향이 환상적이랍니다.


구아바열매 중에서 추위속에서 커준 기현골드1호의 과일향은 정말로 환상적이네요.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의 구아바열매 세계의 금메달입니다.

[기현골드1호구아바, 2017년 2월 25일 촬영]


잎 수확하면서 가지를 모두 잘라내어서 나무는 몽둥이가 되고 잎은 한 나무에

몇장씩만 있지요,

열매가 달린것은 간혹 익도록 두기도 하지요.


2016년에는 특허받은 유기농 구아바 롤 잎을 찿는분이 많아 일찍 다 팔려서

2017년 잎 차 수확은 예년보다도 한달 반 정도를 앞 당겨 수확을 끝냈네요.


그동안 20여일 이상을 잎 수확에 종사해 주신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양덕리

양지울에 사시는 할머니들( 금년엔 청주에서 오신 남자 노인 한분과

양지울 할머니 다섯분 등 하루 10명×20일을 하였으니 연 인원 200명이군요.


일하신분들의 평균나이 78세이고 가장 많은 분이 84세(여)랍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한국구아바경원농장 1호실의 입구 맨 앞쪽 우측에 작년에 기현골드1호 묘목을

심었던것인데 4차 개화기(초겨울)에 꼬치 피어 열매가 2개가 달려 익은 것 중에

맨 나중에 익은 열매입니다.


지하수를 이용하는 수막재배를 하니까 겨울야간에는 평균 영상 1~2℃의 낮은

온도에서도 열매가 잘 자라서 익은 기현골드1호구아바 열매의 크기와 무게가 385g.....

과육이 두껍고 많은데다 껍질째 먹으니 맛이 참 좋습니다.

환상적인 맛, 향, 비타민 C와 A 덩어리~~

이렇게 과피에 붉은 무늬가 발현된 열매의 맛이 최고...

[열매의 무게]


잎 수확이 끝난 직후의 광경(몸체와 일부 가지는 남기고....)

아래 사진은 [기현그린] 품종입니다.

과육이 아삭 아삭한데 외국인들이 좋아하지요.

매년 우리 구아바 과일은 익기전에 외국인들이 선점해서 한국인들은 먹지 못하는

실정....

아쉽지만 세월이 더 흘러 재배자가 많이 늘어나야 해결될 것 같아요.




몇 달이 지나고 여름이 되면 하우스 내는 좌,우, 상,하 모두 구아바 잎, 구아바꽃 향기, 구아바가지와 열매로 가득 찹니다.

구아바가 자라는 하우스 안의 청량감! 최고입니다.


2017.02.19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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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폭서가 계속되고있는데요.

이런때는 일상을 떠나 시원한 바닷가나 계곡에 가서 푹 쉬었다 오고

싶어집니다.

일주일 정도 집을 떠나 있으려니까 이것 저것 챙길것이 참 많지요.

현관문을 나서면서 거실앞 발코니에 둔 ​ 구아바와 쎄이브릿지야자와

눈이 마추쳤네요.

아뿔사! 그동안 겨울철이면 실내에 맑은 공기와 알맞는 습도를 조절해 주던

소중한 구아바와 쎄이브릿지, 관음죽 등을 그냥두고 갈뻔했어요.



 요즘같은 여름철에 하루종일 바람이 불고 햇볕을 잘 보는곳에 두고 일주일을

전혀 물을 주지않고 방치해 두었더라면 지금 밤톨만 해져 한창 자라고있는

구아바열매도 다 떨어지고 말라서 죽고 말았겠지요.



그럼 어떻게 해 놓고 장기간 여행을 가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큰 비닐 봉투를 준비하여 물을 가득 채웁니다.

 



2.물을 가득 채운 비닐봉투의 물이 넘치지 않도록 봉투 윗쪽 입구를

   끈으로 잘 묶어 주세요.

3.다음은 봉투 가장 아랫쪽을 바늘끝으로 아주 작은 구멍을 뚫어

  줍니다.


  *10초 간격으로 한방울 씩 아주 작은 물방울이  떨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5일간 휴가를 갈 때 2,000cc이상/ 10일은 4,000cc이상

   한달은 12,000cc이상의 물을 얹어 두어야 됩니다.


4.아주 작은 구멍을 뚫은 지점이 화분 흙위에 닿도록 아래 사진처럼

  구아바화분 위에 얹어 두시면 됩니다.


  이제 마음 푹 놓고 다녀 오세요.



어느새 구아바열매가 큰 밤톨만하게 커졌네요.

8월 20일경이면 다문화 가족들이 많이 찿는 55%가량 익은 그린구아바를

수확하게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구아바랍니다.

사실상 그동안 6여년의 기간동안 생산된 신품종 기현구아바과일을

국내 소비자는 몰라서 먹지를 못했어요.

거의 대부분은 다문화 가족들이 구입하여 먹었던 것이죠.

재배면적이 적어 생산량이 부족하였고 어디에서 언제 생산되는지

잘 몰랐던거죠.


<아래 사진> 다문화 가정에서 구입하여 즐겨 먹는 55% 익은 그린구아바인데요 이사진은 2014년 가을에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사시는 분이

우리농장에서 구입해간것을 친구분들에게 보낸 사진인데 우리농장에도 보내주었습니다.


<아래사진>은 기현골드3호 품종인데요. 열매한가가 평균 850g 정도이고

큰것은 1,500g이 넘기도하는 대과입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일기가 매우 차가운데요.

이곳 음성(陰城)은 지난 1월 6일 소한(小寒) 무렵부터 대한(大寒)을 지나

입춘(立春)인 오늘까지 아침온도가 영하 15℃가 보통이고 어떤 때는 영하 18℃이하로

내려가네요.

요즘 처럼 이런 강 추위에는 지하수로 수막시설을 하여 구아바를  재배하고 있는 재배사안은

영상 0.2℃~1.4℃ 정도 밖에 되지않는데도 열매를 잘 키워주는 구아바나무가 참 대견스럽고

고맙답니다.


<아래 사진 2016년 2월 04일 그린구아바 모습 -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 하는

  그린구아바!!!  품종명 - 슈퍼구아바 기현골드1호>


지난해 가을 9월부터 1차와 2차 과일은 모두 수확하여 소한추위 이전에 모두 판매하였고

지금 한창 열매가 커지고 있는 그린구아바는 외국인들이 좋아하여 구매하는 상품인데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지나고 나면 빨리 출하를 하고 잎 차를 수확해야지요.


잎 차는 상품 제조용 벌크와 특허받은 롤형 잎 차로 구분하여 수확을 하는데요...아마 금년은 과일이 많아 전체적으로 조금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지금 자라고 있는 구아바열매는 작년 8월 초순부터 ~9월 초순까지  3차로 꽃이 맺혀 피고  맺힌 열매인데 1차 열매 보다 더 많이 달렸다.

<아래 사진의 품종명 - 기현골드1호구아바이며 과일의 모양이 구(球)형 이지요>


<익은 기현골드1호와 기현골드2호구아바 열매는 이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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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2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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