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는 외국에서 시집을 와서 가정을 이루고 살거나 일자리때문에 장기간 체류하는 외국인들이 많지요.

우리농장에는 그분들의 구아바열매의 구입문의는 일년 내내 끊어지지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80%이상 익어서 속살이 부드러운 걸 찾지만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약 55%정도의 땡감처럼 아주 딱딱한 것을 먹습니다.

구아바열매를 손가락으로 지그시 눌렀을 적에 조금이라도 눌러지는 감이 있으면 구입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익기전에 모두 사가기 때문에 익은 구아바과일을 찾으시는 한국분들에게는 구매할 기회가 잘 돌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생산량이 크게 부족한 것이 더 큰 이유이긴 하지요.

익기전에 구입하여 먹는 식습관이 있는 까닭은 껍질이 얇아 껍질째 먹는 구아바열매인데다 영양이 높으면서 달고 향기가 좋은 열매이고 그분들이 사는 고온다습한 열대나 아열대 지방에서는 딱딱할때가 아니면  벌레들이 침식하기 때문인데(구아바? 구아바! 서적에도 기술되어 있음) 우리의 우수품종 기현구아바열매는 그렇지 않아서 그런지 구입하는 유형이 모두가 그런것만은 아니더군요. 

농장에 직접와서 사가는 분들중에 제법 익어서 손가락으로 눌러지는것이 더 맛있다고 구입해 가기도 하네요

촬영: 2021. 11월 11일/ 품종명-[기현그린]/ 55% 정도의 딱딱한 상태의 모습(그린구아바), 아삭아삭하면서 달고 향기가 좋은 다수확 품종입니다.
촬영: 2021. 11월 16일/ 품종명-[기현그린]/ 55% 정도의 딱딱한 상태의 모습, 아삭아삭하면서 달고 향기가 좋은 다수확 품종.
촬영:2021. 11월 16일 / 품종명-[기현골드3호] / 과일의 한개의 무게가 평균 500~850g의 대과이고 다수확 품종으로 과육이 씹히는 식감이 있고 저장성 높음, 내, 외국인모두 선호함.
촬영: 2021.11월 16일 / 품종명: 레드-리 / 달콤한 과일향이 일품이면서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우며 다수확 품종임, 잎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잎의 기능성과 맛이 좋아 유기농 롤 잎 차가 일품임.
촬영: 2021.11월 16일 / 품종명: 기현레드 / 달콤한 최고의 과일향을 풍기며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움, 잎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잎의 기능성과 맛과 향이 좋아 유기농 롤 잎 차가 일품임.
촬영: 2021.11월 07일 / 품종명: 기현레드 / 달콤한 최고의 과일향을 풍기면서 달고 과육이 부드러움, 잎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잎의 기능성과 맛과 향이 좋아 유기농 롤 잎 차가 일품임.
촬영: 2021.11월 10일 / 품종명: 기현레드 / 달콤하고 환상적이라고 할 정도의 과일향을 풍기고 달고 과육이 부드러움, 잎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잎의 기능성과 맛과 향이 좋아 유기농 롤 잎 차가 일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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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에서는 건전한 종자 유통 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품종보호권에 대한 안내 입간판을 제작하여 2017년 11월 7일 신품종 육종가의 사업장을 방문하여 설치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품종보호권을 잘 몰라서 권리 침해를 하여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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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말경부터 전지를 하여 구아바잎 차를 수확하고 새순이 나오더니 어느새 꽃눈이 맺혀 몇 일 전 부터 꽃이 피어 은은한 꽃향을 풍기기 시작했네요. 


혼자만 맡고 지나가는 것이 아쉬운 구아바꽃 향은 정말 기분좋은 향이랍니다.

꽃 향기가 강하면 거북스럽고 꽃향가가 약하면 존재감이 없는것인데 슈퍼구아바는 날마다 새꽃이 피어 하루만에 수분이 되고 시들어 꽃잎이 떨어지는데 은은하게 풍기는 구아바꽃향은 최고의 꽃향이지요.

이런 꽃이 1~4번까지 피어 나며 풍기는 향을 맡으며 열리는 열매는 오는 8월 말부터 내년 봄까지 6~7개월간 맛좋고 영양 만점인 유기농 명품 건강과일을 선물합니다.


이런 자연의 선물을 아낌없이 풍성하게 주는 슈퍼구아바! 참 고맙답니다.


<사진>기현레드의 꽃 - 1화총에 1~5개까지 꽃봉우리가 맺혀서 한개씩만 남기고 따 주었습니다.


<사진> 일년에 두번이쌍 꽃이 꼭 맺혀 피는 기현골드2호 - 열매도 많이 달려요.

<사진>기현골드2호는 이제 꽃봉우리가 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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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아바 롤 잎을 수확하고 난 다음 새순이 나오는 구아바에게 우리 몸에 좋은 게르마늄 원석 가루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몇 년전에도 게르마늄을 주었던 것인데 3년만에 또 다시 3.3a(약 100평)의 면적에 20kg의 게르먀늄 원석가루를 시용하였는데 이것은 우수한 구아바농산물을 생산하는 수많은 노력중에서 한 부분이랍니다.




게르마늄을 구아바에 주면 구아바열매가 더 단단해 지고 맛과 향기가 훨씬 좋아 지더라구요. 

그러니 게르마늄을 먹은 구아바 과일이나 잎차를 사람이 먹으면 건강이 좋아지는 것도 당연한 이치겠지요. 

많은 고객들이 건강상 목적을 가지고 특허받은 유기농 구아바 롤 잎 차를 구입하여 차를 끓여 어느 정도 기간을 꾸준하게 먹었을 때 건강해지는 몸의 변화를 느끼고 주위에 권유하거나 재 구매를 하는 것을 볼 때 기현구아바를 육종한 농장으로서 뿌듯함을 느끼고 늘 감사를 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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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지도 절단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득이 도태시켜야 할때도...(근경이 10cm는 됨)

도태를 시켜도 역시 슈퍼 구아바!
구아바 자연 체험학습실 모자 걸이로 다시 태어 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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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현구아바약목원에 몇 그루 남겨 둔 구품종의 구아바 나무의 열매랍니다.(노란색 과일=엘로우 스트라우 베리 구아바)  

 

구 품종구아바 나무의 열매(스트라우베리/엘로우 모두 그러함)는 맛은 좋은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서 고민이 이만 저만 아니다.

여름 내내 잘 커가던 열매가 초가을 익기 직전에 위에 사진처럼 열매가 터지거나 과피가 갈라지는 현상이다.

그런 현상이 왜 나타나는지? 알아 보고 대처하여 보자.

 1.날씨가 며칠 흐리거나 비가 와서 공기중의 습도가 70-90% 정도 높을 때.

 2.관수할 때 잎이나  열매에 물을 주었을 경우.

 3.화분에 물을 많이 주었을 때.

 4.날씨가 추워진다고 여름 내내 열어두었던 재배하우스의 측창을 닫았을 때

이와 같은 경우에 공중 습도가 조금만 높으면 재배농장이나 가정에서 하룻밤 사이에 다 터지기도 하는데

실망이 클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미리 주의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열매는 방울 토마토마냥 작은데 씨앗은 가득 차있고 과육이 적어 습기를 빨아들여 팽창될 때 

더 늘어 날수있는 과육의 용적이 적기 때문입니다. 

신품종 기현구아바는 그렇지 않답니다.

신품종 기현구아바는 구 품종 열매의 30~50배 정도로 워낙 과일이 크고 씨앗이 중앙에만 있고

과육이 풍부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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