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아바나무를 재배하는 전업 농장은 2월 하순부터 잎차를 수확하고 그 다음에는 거름을 주어야 하고

일년중에서 가장 부지런하여야 한다.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있는 본 농장은 재배 포장 5동 중에 2동의 잎 수확을 마무리하고 

알바로 일하시는 할머니들도 며칠 휴식을 취한 다음 월요일 부터 또 다시 잎차 수확 작업이 시작되었다.

<사진설명-잎차의 수확 광경>

 

구아바 재배사 안에 있는 신품종 기현구아바는 한장의 잎도 남기지 않고 수확하였지만

25여년이 넘게 함께한 구종구아바 중에서 빨강색 열매 "Strawberry guava" (학명: Psidium cattleanum (MYRT.)

몇 그루와 노랑색 열매인 "Yellow strawberry guava"  (학명:Psidium littorale (lucidum) 두 그루는

그대로 두었는데 곧 전지를 해 줄 것이다.

<사진설명-구종구아바 스트라우 베리 / 근경 약 16cm 26년생>

<사진설명-구종구아바 엘로우 스트라우 베리 / 황금색 무늬종>

<사진설명-구종구아바 스트라우베리 잎 모양>

 

이 두 품종은 신품종 기현구아바 보다는 잎이 5분지 1 정도로 작고 열매도 20~30분지 1 도 안되는 크기로 작다.

그래서 화분용으로 기르는 것은 괜찮지만 신품종이 보급된 지금은 잎차와 과일을 생산하는 농장의 전업 재배에는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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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아바 경원농장에서 친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슈퍼구아바 꽃이

보름 전부터 하나 둘 피기 시작하더니 날마다 계속하여 활짝 피고있다.

(아래)1. 2 모두 일년에 2~4번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것을 반복하는 기현레드 구아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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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어 한창 꽃이 맺혀 피기 시작할때에도 익고 있는 기현구아바(기현골드 2호)

놀랍고 참 대단합니다.

지난 겨울 12월 말경 야간에 하우스 내의 온도를 지하수 수막 재배로 영상 1~2도씨의 극 저온에서

관리하여도 꽃이 피고 맺혀서 자란 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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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에 기현구아바차의 인기가 너무 좋아 물량이 달려 부득이 예년 보다 3개월을 앞 당겨
2011년 12월 중분부터 구아바차 수확을 시작하여  3개월째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아직은 기현구아바 나무에 과일이 조금 달려 있지만 3월 10일까지는 차 수확을 마쳐야 한다.
가지를 치는 사람,잎을 따는 사람,세척하는 사람,롤을 만드는 사람등 10여명이 작업중이다.
전년도에 자란 나무가 겨울 휴면에서 깨어 나기 전에 가지치기를 하여 수확한 차(茶)라야
항 산화물질인 구아바 잎 폴리페놀 함유량이 높고 향과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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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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