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과 아토피 잡는 한국산 유기농 구아바

충북 음성군 한국 구아바 경원농장 이기현 대표


구아바는 열매로만 먹는다는 편견을 깬 농장이 있다. 국내 최초로 온대 기후형 구아바 재배에 성공하고 롤 모양 잎차로 특허 받은 농부. 이어 자신의 이름을 딴 신품종까지 육종한 ‘한국 구아바의 아버지’, 이기현 대표를 만났다.


“제가 만든 구아바 잎차를 두 달 동안 먹고 비염이 완전히 나았다는 손님이 계세요. 구아바는 아토피 환자한테도 좋아요.”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서 25년 째 구아바 농사를 하며 묘목도 생산하는 한국 구아바 경원농장. 아열대 과수 농사를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이곳은 성지다.

그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일찍이 1991년부터 국내 최초로 구아바 대량 재배를 시도해 성공했다. 둘째, 과도한 난방이 필요 없는 한국형 구아바 재배 기술을 정립했다. 셋째, 롤 모양 잎차를 발명해 ‘과일은 열매만 먹는다’는 편견을 깼다.


겨울철 휴면기 덕분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음성 구아바 잎차’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서 화훼 농사를 하던 이기현 대표가 구아바 농사로 방향을 튼 건 1990년대다. 시작한 지 6년 여 만에, 한국 중부 지방에 적합한 구아바 재배 기술을 정립했다. 적합하다는 의미는 지출과 수입의 균형이 맞다는 얘기다.

“아열대 과수 농사 농가는 실질 소득이 높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시설비와 연료비가 적게 들어야 하죠.”

노력 끝에 ‘매출 대박’이 난다 해도 난방비로 돈을 다 써버린다면 빛 좋은 개살구다. 그래서 이기현 대표는 ‘열대 과일’인 구아바를, ‘열대형’이 아닌 ‘한국형’으로 농사짓고 있다.

한겨울 최저 기온이 영하 27℃ 남짓인 음성군에서 오직 구아바로만 수익을 낼 수 있었던 비결은 뭘까. 

이기현 대표는 보조 난방과 겨울철 휴면기를 언급한다. 기온이 영상 1℃로 내려가는 시점부터 전기 보일러를 가동한다. 또 한겨울에는 지하수를 활용한 수막 난방 시스템을 활용한다.

“구아바는 겨울철 저녁 기온이 5~6℃인 날이 한 달 이상 지속돼야 비로소 휴면기에 들어갑니다. 휴면이 시작되면 어떻게 될까요? 잎이 두터워지죠. 이 두터운 잎에 폴리페놀이 축적되는 겁니다.”

같은 구아바 잎이라도 재배 국가에 따라, 심지어 같은 나라에서도 위도에 따라 폴리페놀 함유량이 달라진다는 설명이다. 아열대 과일은 무조건 따뜻한 곳에서 키워야 좋다는 편견을 허물어 주는 대목이다.

구아바 잎의 폴리페놀 함유량이 중요한 까닭은 기능성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은 인체노화 속도를 늦춰준다. 또한 항암 작용과 함께 심장질환도 예방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집증후군 없애주는 국산 ‘기현구아바’ 나무

경원농장 구아바는 유기농 인증을 받은 구아바다. ‘환경과 사람에게 모두 이로운 구아바를 재배하겠다’는 일념으로 농약과 화학비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있다.

항생제가 나무에 흡수될까봐 가축 분뇨도 쓰지 않는다.

대신 구아바 전정 가지를 파쇄한 뒤 부숙해 자가 퇴비로 쓴다. 또 구아바 열매로 만든 효소 액비도 사용한다.

구아바에서 자라난 것을 구아바로 돌려 보내는, 자연순환 농법 원리다.

다만 아쉽게도 몇 해 전부터는 온라인 판매를 접고 전화 주문 손님들만 받고 있다. 육종가로 거듭나고 나서, 묘목 공급에 집중하려는 계획이었다. 이기현 대표가 육종해 국립종자원에 등록된 품종은 ‘기현레드’, ‘기현골드 1호’, ‘기현골드 2호’, ‘기현골드 3호’등 총 4가지다.

통틀어 기현구아바로 부르기도 한다.

기현구아바는 나뭇잎이 크다. 그래서 새집증후군의 주요 원인인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현구아바는 식약처에 식품 원료로도 등록돼 당뇨병과 항암 치료에 관심 있는 손님들에게 꾸준히 주문을 받고 있다.

이기현 대표가 재밌는 이야기 하나를 들려준다. 자신의농장에서 생산된 구아바를 주한 외국인들이 선점한다는데, 그 이유가 흥미롭다.

국내 거주하는 동남아인들은 구아바가 절반만 익었을 때 이미 주문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덥고 습한 나라에서는 과일이 익으면 해충 피해를 입기 쉬워, 익기 전에 따 먹는 습관이 들어서란다.

반면, 한국인들은 완전히 익어서 부드러운 구아바를 선호한다고.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성들이 솔깃할 이야기 하나가 더 있다. 구아바 잎차를 꾸준히 마시면 체지방 분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이기현 대표의 귀띔이다.

이나래 기자

(사진 협조=한국 구아바 경원농장 043-88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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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특집기획 > 아열대작물이 뜬다
아열대작물이 뜬다 <88>구아바
남미 잉카인들의 과일…면역력 증가 등 기능함유
2018년 01월 12일 (금) 09:34:29 성낙중 기자 gugu0107@hanmail.net
  
   
10여년전 기후변화로 아열대작물이 서서히 도입됐고, 현재는 육종을 통한 품종개량에도 속속 성공하고 있다. 1990년대 한 농업인에 의해 도입된 구아바는 30년이 흐른 지금 대표적인 아열대과일로 자리잡고 있다.

구아바는?
남미 대륙이 원산지인 구아바는 태양신의 후예로 불리는 잉카인들이 최초로 재배하고 먹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아바는 도금량과에 속하는 식물로 잎, 과일 등을 건강식이나 약용으로 먹는 약용 나무다. 특히 비타민C는 오렌지의 5배, 비타민 A, B가 풍부해 비타민의 제왕으로 불리기도 한다.

 또 섬유질은 사과의 5배 이상 많고, 철분과 칼슘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국립종자원에 등록돼 품종보호를 받고 있는 구아바 품종은 기현레드, 기현골드1호, 기현골드2호, 기현골드3호 등이고 과일의 크기는 대략 7~20cm정도, 무게는 200~1kg 정도다.

겨울철 저온재배 가능
구아바는 풍매화로 바람에 의해 수정이 된다. 1년에 4번 정도 꽃이 피기 때문에 교배나 육종의 기회는 많은 편이다. 하지만 바람에 의해 수정이 되기 때문에 육종연구를 할 때는 격리재배를 해야한다.
또 겨울철 영상 1~2도에서도 생육이 되는 등 저온재배가 가능한 작물로 생산비가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잎과 과일을 모두 먹기 때문에 농약과 제초제를 뿌리면 안되고, 그래서 유기농으로 재배가 가능하다.

구아바잎, 항산화물질 다량 함유
최근 건조한 농산물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면서 건조를 하는 과일과 부산물의 종류도 많아지고 있다. 구아바 역시 잎을 차로 활용할 수 있는데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이 다량함유 돼 있어 면역력 개선과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구아바 잎은 전년도 봄부터 1년간 자란 후 겨울을 나면서 밤에 1~2℃의 얼지 않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휴면 재배를 통해 잎에 영양소가 많이 축적된 상태에서 새순이 나오는  2월~3월사이에 딱 한번 수확한 잎이 품질이 뛰어나다고 한다.
현재는 친환경인증과 특허등록이 된 구아바 롤(Roll)형 잎차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어 가정에도 간편하게 구아바잎차를 마실 수 있다.

생과, 잎차로 다양하게 이용 가능
구아바는 먼저 생과로 먹을 수 있는데 보통 농약을 쓰지 않기 때문에 껍질째 먹어도 되고,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식초, 시즈닝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 구아바잎차로 이용도 가능하다. 특히 구아바잎차는 끓인물 20리터에 마른잎 3~4개를 넣고 20분간 우려낸 후 먹으면 되고, 머그잔에서는 1개 정도를 넣고 5분정도 우려낸 후 먹으면 된다.


 현장인터뷰  충북 음성군 한국구아바 本家경원농장 이기현 대표

구아바 국내 첫 도입… 30년간 육종연구 매진

   
“구아바는 신이 내려준 열매로 불려요. 그만큼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어요. 또 잎과 과일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기능성 작물이고, 지역에 따라서는 유기농으로 겨울에도 연료비 걱정없이 키울 수 있어 고소득 작물로 통해요.”

충북 음성군 한국구아바本家경원농장 이기현 대표는 지난 1991년 우리나라에 구아바를 최초 도입한 후 지금까지 30년 가까이 구아바 재배와 육종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기현구아바 묘목은 유기농 특허방법을 획득했고, 직접 개발해 국가에 등록한 품종으로 ‘기현레드’, ‘기현골드1호’, ‘기현골드2호’가 있다. 또 최근 ‘기현골드3호’까지 품종명칭 등록과 육종권 보호를 위한 품종보호 출원을 마쳤다. 특히 구아바 중에서도 워낙 열매가 커서 슈퍼구아바라는 불리는 기현골드 3호는 평균 무게가 800그램~1키로그램 정도이고, 큰 것은 1.5키로그램이 될 정도로 큰 사이즈를 자랑한다.

“한국형 구아바를 만드는데 오랜 세월이 걸렸어요. 화훼농사를 짓던 시절에는 구아바를 관엽식물로 여겨 관심을 가졌는데 계속 공부를 하다보니 약용작물로서의 가치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재배와 연구를 시작했어요.”

이후 1997년에 첫 국내재배에 성공했고, 생산비를 줄이면서도 친환경적이고, 고품질의 구아바를 키우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와함께 구아바잎 역시 경희대학교 한의대에 성분분석을 의뢰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기능성 약용작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내기도 했다. 구아바잎은 항암과 항산화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고, 카페인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도 구아바만 30년을 연구했지만 기후가 바뀌면서 이제는 다른 아열대작물도 많이 도입됐고, 농사마인드를 바꿔야 해요. 수십년간 정말 욕심없이 장인정신으로 농사를 지으면 남들이 먼저 알아봐줘요. 그런 마음으로 농사를 짓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문의. 010-8816-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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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사회공헌 대상 관련기사 (시사 투데이 2016년 11월 4일 보도 기사)






동아일보 2016년 11월 4일자 19 전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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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11.11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ㆍ‘명품구아바’ 연구개발·보급으로 농가에 도움 줘  [2016-11-04 09:22:00]
 
 

 한국구아바본가경원농장 이기현 대표
 


[시사투데이 이명선 기자]  신품종 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이 이어지며 새로운 품종에 대해 농가뿐 아니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화두가 되고 있다. 하지만 ‘고수입을 보장하는’ 특수작물·열대작물 등의 무분별한 정보로 피해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오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을 전수하며 올바른 농촌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구아바본가(本家)경원농장(www.guava.co.kr)의 이기현 대표는 정확한 정보와 신품종 개발·보급 등으로 국내 농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그는 지난 1991년 열대작물 ‘구아바’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구아바 재배방법을 발명하고, 1997년 우리나라 기후와 풍토에 맞는 구아바의 첫 재배에 성공하며 한국 구아바의 지평을 열었다. 그 후 2008년 국내 최초로 신품종 구아바 육종에 성공, 2011년부터 구아바 묘목을 공급해 국내 구아바 생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2001년 발족한 한국슈퍼구아바경영인연합회 회장으로 자연 친화적인 친환경 유기농 구아바 산업 발전을 위해 농장운영뿐 아니라 영농상담과 기술지도, 산물의 판로개척, 구아바생산농장순회 및 관리 등 한국 구아바의 선구자이자 농촌지도자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다.

 “‘신이 주신 선물’ 구아바는 친환경 고소득 작물인 명품과일이면서 필수영양소가 가득해 건강증진 등에 큰 도움을 준다”는 이 대표는 “연료비 걱정 없이 유기농 재배를 할 수 있도록 자주적인 재배방법으로 만들어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구아바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25여 년 동안 한국 구아바 발전을 위해 연구·개발·보급 등의 외길인생을 걸어온 그는 새로운 구아바 종자를 육종하는데 지금까지도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현재 농장 재배용으로 보급하는 기현구아바 묘목, 유기농 특허방법으로 재배하는 신품종 구아바 묘목과 국가등록품종 ‘기현레드’, ‘기현골드1호’, ‘기현골드2호’에 이어 최근 ‘기현골드3호’까지 품종명칭 등록과 육종권 보호를 위한 품종보호 출원을 마쳤다. 또한 지난 2013년 ‘자연의 선물, 구아바?구아바!’ 출간을 통해 독창적이고 자주적인 구아바 재배의 모든 매뉴얼과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가 되며, 로하스 농작물이라 할 수 있는 구아바를 알리는데 주력해왔다.

 이 대표는 “무농약·무비료로 재배하는 환경 친화적인 구아바에 관한 연구와 개발은 계속돼야 한다”며 “내 모든 지식이 담긴 영농 매뉴얼 공개로 명품구아바 산물을 생산하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국내 유기농업실현에 일조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한국구아바本家경원농장의 이기현 대표는 전문지식·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구아바 품종육성에 헌신하고 ‘기현구아바’ 경쟁력 강화에 힘쓰며 구아바 우수묘목 공급·재배기술 전수 등 산업 고부가가치 창출 및 독자적인 제품개발 통해 국내 지식농업 발전 선도의 공로로 ‘2016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6-11-04 09:22:00]


기사원문 링크 바로가기

http://www.sisatoday.co.kr/board/today.php?board=today2&code=read&uid=41104&page=1&key=&key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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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톡톡,부업의 여왕

돈이 자란다, 나무 재테크! - 구아바 나무 방영


새순이 돋고 꽃이 피는 계절. 몸도 마음도 힐링하고, 돈도 벌 수 있는 특별한 수익 아이템이 있다는데~ 바로 나무재테크!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나무인 구아바를 키워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기현씨네 부부. 구아바 나무는 달달한 열매, 노화방지에 좋은 잎차,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난 향긋한 묘목까지, 하나의 나무로 다양하게 판매가 가능해 수익구조가 튼튼한 몇 안 되는 상품이라는데. 나무 재배로 노후까지 든든하다는 기현씨네 부부를 만나 구아바 나무의 매출의 비법을 들어본다.











<특허받은 유기농인증의 롤로 만들어져 있는 구아바 잎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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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새농민지로 창간하여 국내 최고의 농업관련 권위 월간지 디지털 농업지에서

본 농장을 취재하여 2013년 11월호"개인 육종가" 코너에 "구아바 육종가 이기현씨"  원산지보다 "한국형 구아바 더 고 품질이라는 타이틀로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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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드는 행복, 함께나누는 기쁨 <샘터> 2013년 11월 호의


<모두를 위한 응원가 >

"구아바 불모지에서 한국형 구아바를 만들기까지, 농부 이기현씨"

"구아바 구아바, 농부를 유혹하네 ♬" 라는

 "구아바맨" 이기현의 한국구아바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월간 <샘터 >를 한번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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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농민신문 2013년 10월 2일자에

본 농장 대표가 지은 구아바? 구아바!에 대한 신간 서평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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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한국구아바경원농장이 KBS 6시 내고향 "참을수 없는 유혹, 구아바" 로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6시 내고향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kbs.co.kr/1tv/sisa/sixhour/

12월 19일 아침5시 30분부터 "내고향 스페셜"로 방영되니 많은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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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7일  "겨울철 저온 재배 농법 실현 -  기현구아바"  "농가의 실질 소득을 향상 한다"를

취재 뉴스로 보도하였습니다.

겨울철 맹 추위에도 많은 연료비를 들이지 않고 지하수 수막을 이용하여 저온 재배를 실천하여

더 품질 좋은 유기 농산물을 생산하고 실질 소득을 높이고 있는 본 농장을 취재하여 방영, 보도하였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2&aid=0000440728&sid1=001

http://www.ytn.co.kr/_ln/0115_20130117000841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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