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0일 MBC TV [고향을 부탁해]에 한국구아바경원농장이 출연하였습니다.



방송다시 보기(39회)

http://www.imbc.com/broad/tv/culture/home/vod/


{고향 원정대}

구아바~ 구아바~ 망고를 유혹하네♪
망고를 유혹하던 구아바, 한국에서 수퍼 구아바로 다시 태어나다~!

열대 과일인 구아바를 한국에서 재배하기 위해 20년간 공들인 이기현 농장주.
특히 수퍼 구아바라는 품종을 개발, 한국에서 구아바를 생산한 원조 농민!
열매만 먹는 과일이라고 생각하면 오산!
구아바 잎을 다려서 차로 마시면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을 낮춰주는 건강보조 차가 
된다. 달콤한 과일과 혈당을 잡는 구아바잎 차까지 버릴게 없는 수퍼 구아바를 
만나본다!


MBN TV 손범수의 [이제는 전원시대] 프로그램 2월 22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에

[전원의 선물 :: 한국과일로 재탄생! 열대과일 구아바의 유혹]라는 타이틀로

본 농장의 슈퍼 구아바 과일, 차 등 다양한 내용이 방영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MBN TV는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운영하는 지상파 종합편성 채널로 
서울지역은 채널16번, 경기 및 기타지역은 18번 등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9년 10월 09일 금요일 www.nongmin.com 구독신청 080-3703-111 제 4114 호

[사진]‘슈퍼 구아바’ 맛보세요
 


외국종 과실류인 구아바 열매와 잎 등을 생산하고 있는 이기현·손연옥씨 부부(충북 음성군 삼성면 양덕리)가 온실에서 중량 400~800g의 ‘슈퍼 구아바’를 수확하고 있다. 이들은 구아바를 10년 전 외국에서 들여와 국내 풍토에 맞게 적응시켰으며, 본격적인 판매와 함께 희망 농가에 묘목 분양도 할 예정이다. ☎043-883-5700.

음성=김병진 기자 fotokim@nongmin.com



[최종편집 :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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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슈퍼 구아바”
2009년 10월 28일 (수) 10:45:12 성낙중 기자 khan101@hanmail.net
   
이기현(한국구아바경원농장·충북 음성군 삼성면)가 온실에서 중량 400~800g의 ‘슈퍼 구아바’를 수확하고 있다. 일반적인 구아바의 크기는 30~40g 정도로 약 10배 정도의 크기 차이가 난다.

이기현씨는 지난 1997년 구아바를 외국에서 처음 들여와 국내 풍토에 맞게 적응시켜 국내에서는 ‘구아바 박사’로 불리고 있으며 농장에서는 본격적인 과실 판매와 함께 희망 농가에 묘목 분양을 하고 있다.                                                        안성/성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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