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겉절이김치,물김치,깍두기 등 등 한국인의 반찬 1위 김치를 담글 때

구아바를 넣어 보세요.

변질을 막아주는 항 산화물질 구아바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구아바과일,잎을 첨가하여

담은 김치맛은 어떨까?

한마디로 감칠맛!

참 맛있어요.

쉽게 시어버리는 물김치....깍두기...쉽게 시는 일이 없다.

하루만 지나도 신선한 맛이 도망쳐 버리는 겉저리김치.....일주일이 되어도 쌩 쌩하고....

싱 싱한 겉절이 맛 그대로다.

설만 지나면 물러지고 시어버리고...군냄새 때문에 못먹는 김장김치도

일년이 되어도 시어서 못먹거나 군내음 걱정이 없다.


단 화학 비료많이 주고 농약을 많이 친 무우, 배추, 양념으로 담은 김치는

더 빨리 변질되어요.


냉동해 둔 과일은 아무때나 살수가 있고 영양 손실이 적으면서 취급하기도 더 편합니다.


냉동 과일은 얼마나 넣어야 되느냐? 하면

보통 중간 크기의 배추10포기 기준하여  1kg이면 됩니다.

과일은 보통품이라도 김치용으로 넣는데는 훌륭하므로 가격이 저렴한

잇점도 있어요.

그러면 요즘같은 김장철에 구아바를 넣고 김장 김치를 담그려면 구아바 잎차나 구아바 과일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알아 볼까요. 

 

냉동창고에서 꺼낸 냉동과일을 10분 정도 실내에 둔다.

 

 

 살짝 해동이 되었을 때 칼로 반을 자른 후 가운데 씨앗만 숫가락으로 발라 낸다.
 

 

씨앗을 발라 낸 구아바 과육 - 참. 두껍지요.
 

 미리 끓여서 식혀둔 향긋하고 항 산화물질 구아바 잎 폴리 페놀이 녹아 있는 구아바찻물을 붓습니다.


 

 과일의 3배이상 부어야 잘 갈려요.

그렇지 않으면 뻑 ~ 해서 갈리지 않지요.
 

 

 갈기시작........
 

 계속....
계속....갑니다.
 

 
다 갈렸네요.
 

 

잘 갈려졌으면 

다른 과일이나 설탕류등의 단것이나 조미료등은 넣지않아도 되고

식성에 맞는 젓갈류나 야채를 넣고 갖은 양념 속을 만듭니다.

 

이 외에는 일반적인 김장 김치 담그는 것과 같습니다.

구아바김치는 영양성분과 맛이 더 좋아지고 오래 저장해 두고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