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맛과 향을 가진 비타민C와 A의 보고라는 영양성이 최고인 과일~

한국구아바경원농장의 명품 유기농구아바가 익기 시작합니다.


처서가 지나고 아침기온이 시원해 지면 한국의 구아바가 익는 계절입니다.


구아바는 열매와 잎 하나도 버리지않고 수확하는 그야말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작물" 이라서 지난 2월말경 가지를 잘라내어 잎을 수확한지 6개월이 지난 지금부터 과일을 수확하게 된 것입니다.


초봄에 가지를 잘라내면 새 순이 나오면서 꽃망울이 생기고 그 꽃망울이 피어서 착과가 되었던 것인데 어느새 익기 시작하였습니다.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 익는 순서대로 매년 9월 초부터 이듬해 2~3월까지 열매를 수확하는데 품종에 따라서 1~4차례까지 꽃이 피고 열매가 맺아 익지요.


구아바나무 자신이 맺은 열매가 적다고 생각되면 또 다시 꽃망울이 생겨 열매를 맺는 아주 영리하고 고마운 "자연의 선물" 이지요.


아래 사진 설명

<품종명: 기현골드2호>

 품종보호 제5352호로 2015년 3월 12일 국가에 등록된 품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