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겨울비가 사흘이 멀다하고 내리면서 날씨가 추워지니 구아바 잎을 찿는 사람이 더 많아졌는데요.

구아바차를 꾸준하게 먹으면 감기도 쉽게 걸리지 않습니다.

몸의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이지요.

아르레기성 비염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구아바의 효능이 워낙 좋기 때문에 요즘 더 많이 찿고있어요.


[연구 검증되고 특허받은 Psidiumguajava 구아바 롤 잎과

뜨거운 물에 우려진 찻물]



[롤형 구아바 잎 차 특허증]


그럼 어떤 구아바가 몸에 좋은지 알려드립니다

첫째: 유기물과 다양한 천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땅에 심겨져 길러진

        건강한 구아바나무에서 수확한 잎이 가장 좋습니다. 

          산성토양은 구아바 재배하는데 좋지 않기 때문에 구아바 재배농장은

        토양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2~3년에 1회이상 농용석회나 제오라이트, 숯가루, 게르마늄 분말등의

       물질을 보완해 줍니다.

두번째: 친 환경농업 육성법에 의하여 반드시 유기농으로 재배하여야 합니다.​

            화학적으로 만든 거름을 주거나 병충해 방제 약을 쳐서는 않됩

            니다.

            우리 농장에서 구아바 재배 묘목을 재배 희망 농업인들에게 분양할   

            때 친 환경 재배를 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재배를  시키고 있지만 

            혹시나 이것을 지키지않고 약용식물중에서 최고의 로하스(Lohas) 작물인

           구아바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농업인이 있을까 염려

           도 됩니다.


            재배사안은 물론 주변의 잡초도 수작업으로 제거하고 제초제는

           일체 사용해서는 않됩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유기농인증을 받은 구아바과일,

          유기농인증받은 구아바잎이라 소비자들이 알아주거나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닌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더 나아가서는

          국민 건강과 미래​ 내 후손들의 삶을 위해 유기농 먹거리를

          생산하고 먹어야 합니다.

          

세번째: 잎을 생산하는 시기도 정말 중요합니다.

         봄부터 충분한 햇빛을 보며 바람과 습기, 영양분을 먹고 자란

         가지와 잎이 추운 겨울을 휴면을 하며 많은 항산화물질 구아바잎

           폴리페놀을 축적하고 있는 초봄 새순이 트기 직전에 가지를 잘라

           그 가지의 잎을 수확한 것이 최고의 잎입니다.

           25년이상 구아바 농사를 지으면서 연구하여 만든 잎 수확 매뉴얼

           입니다.

네번째: 생산한 잎을 건조하는 방법도 참 중요합니다.

               저온에서 신속하게 건조하는 구아바잎이 가장 좋지요.

다섯번째: 건조 후의 판매 대기 상태에서 대 포장을 하여  보관하고 관리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광선을 차단해 주는 이중 포장지에 포장을 하면서 방습제를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해 주아야 합니다.

               

            구아바잎은 말라져 죽은 잎처럼 보여도 살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말라서도 주위의 좋지않은 유해물질을 빨아들여

          정화 시키는 작용을 꾸준하게 합니다.

          우리가 구아바찻물을 먹었을 때도 몸속에서 장을 청소해 주고

          피를 맑게 해 줍니다.


여섯번째: 유통중하는 상품의 포장도 중요합니다.

           소 포장을 하때도 방습제를 넣고 접착을하여 진공상태로

           판매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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