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이 대한민국 2017생명산업 과학기술대전이 개최됩니다.
한국구아바경원농장이 품종보호권을 등록한 [기현골드2호 구아바](품종보호권자 및 육성자 - 한국구아바경원농장 이기현) 구아바 묘목과 관련 농산물등 제품외에도 여러종류의 우수한 신품종들을 종자생명관[국립종자원]에 전시합니다.
25년 이상 꾸준하게 한국구아바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서 많이 참관하여
주세요.
전시장 및 전시품은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2017생명과학 기술 대전 우수구아바 신품종 전시 사진을 추가하여 올립니다.




우수한 신품종 구아바 기현골드2호 묘목, 열매, 롤 형 잎 차, 기현골드2호구아바 등 신품종 구아바 의잎과 열매를 주원료로 하여 만든 구아바 미용비누, 구아바 치약, 구아바 가글, 샴퓨, 구아바 액상차등 제품도 전시하였습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하고 차거운 바람이 부는 환절기가 되니 비염이나 아토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지 우리농장으로 좋은 구아바잎을 찿는 사람들 전화 문의가 평소의 3~4배가 늘어 났네요.

 
많은 분들이 평소에 늘 끓여 마시는 구아바잎~ 과연 어떤 구아바잎이 효능 좋은 구아바잎 일까요?

한국에 구아바를 처음 정책시키고 구아바농산물의 모든 매뉴얼을 만든 25년의 구아바재배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과 함께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첫째: 학술적으로 연구하고 검증되어 공식적으로 인정한

       구아바 식물체의 잎이라야 합니다.

       학술적으로 깊이 연구가 되어있고 오래토록 먹어도 습관성이 되지도

       않으며 내성이 생기지도 않고 독성이나 카페인이 전혀 들어있지않은

       것으로 연구, 검증된 구아바잎은 

      식물의 분류학상의 학명이 Psidium guajava. L 나무의 잎이 랍니다.

       즉 그냥 사람들이 구아바라고 부른다고하여 아무거나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죠.

       국제적으로 많은 학술적인 연구를 통하여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구아바잎은 아래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니 잘 봐 두세요.

             <살아있는 구아바잎의 모양~참 싱싱하죠>






둘째: 친 환경 농지에서 유기농으로 잘 길러진 잎이라야 좋습니다.                                                             

               화학비료나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않고 "친 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친환경 농업육성법에 의하여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구아바잎이 가장 좋습니다. [유기농산물]인증을 받은       

                    구아바잎을 구하기 어렵다면 차선책으로 [무농약농산물]인증을 받은거라도 구입해 잡수세요.                       

  

   주의: [유기농산물] 인증이나 [무농약농산물] 인증을 받았다고 하여 맛이

          나 향, 항 산화물질 구아바잎 폴리페놀 함유량이나 효능이 똑 같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처음 구아바나무를 재배포장에 식재하고 나서 빨라야 1년 후에 [무농약농산물]인증 심사 신청을 할 수 있고 무농약농산물을 3년이상 유지하여야 [유기농산물]  인증 심사 신청을 할 수 있으니 4~5년 이상을 한 재배포에서 재배하여야 하고

 
구아바나무의 나이가 너무 어린것 보다는 10여년 이상 나이를 먹은 
 구아바나무에서 생산한 잎과 열매가 더 좋은 건 맞습니다.
    
1,000년이 넘는 올리브나무에서 열매를 채취하여 만든 올리브유가 명품이라든지 우리나라에서도 1,000년이 넘는 녹차나무에서 수확해 만든 우전차 100g이

1천 3백만원 이상을 받고 판매되기도 합니다.


셋째:재배지의 환경과 기르는 방법과 수확하는 시기, 수확 및

        건조 방법, 보관, 포장 방법등이 구아바잎의 모든 것을 좌, 우 하니까 꼭 확인하세요.                                 


   주의: 해풍을 받는 어느 어느 지역의 구아바잎이 최고다?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그 지역의 재배농업인들이 지어낸 말일 뿐 전혀 아니라는 것도

         밝혀 둡니다.                                                               

                                                             

1).봄에 새순이 나와서 충분한 햇빛과 바람, 물과 유기질 거름으로

            잘 길러진 나무에서 가을부터 열매를 수확하고 긴 월동기의 추운 겨울

            밤을  1~2℃의 저온을 버티며 추위를 이겨낸  이른 초봄에 수확한 잎이

       최상의 구아바잎인데 이런 잎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우선 풋 냄새나

            비릿하거나 시끔한 냄새등의 이취가 나지않고 맛, 향, 영양성은 물론

            효능성도 최고입니다. 

            가축분뇨로 만든 유기질 거름은 농약성분이나 항생물질이 들어있을

            염려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유기질 거름을

            제조하여 밑거름을 주거나 추비로 엽면시비를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2).잎을 수확하는 최고의 적기는 겨울이 끝나가는 무렵~ 즉 이른 봄인데

            구아바나무에서 새순이 트기 직전입니다.                                 

                                                                                                            

         3).잎 채취 작업- 일반 과일나무는 전지한 가지를 폐기물로 버려야 하지만

            구아바나무는 전지하여 나오는 가지에서 좋은 잎만 선별하여

            수확합니다. 남는 가지와 잎은 파쇄하여 퇴비를 만들어 구아바밭에

            넣습니다.                                       



구아바찻물을 끓여 먹을 때 뜨거운 물에 구아바잎을 넣으면 신속하게 우러나도

록하고 부피가 작아서 보관도 쉽고 소 포장을 하여 소비자분들에게 드리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자연 그대로 구아바잎이 유지되도록 롤(Roll)을 만들어 줍니다.                                                                                                                                                                                               

아래 사진은 롤형 잎 차 제조방법및 이로부터 제조된 잎 차라는

발명특허 제10-1395573호의 특허 공법으로 만들어서 건조가 마무린 된

롤형 잎 차입니다.

색깔을 잘 보세요.

약간의 초록색에 연두색에 검붉은색이 섞여 있지요.(기현레드,레드리 품종은 검붉은색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의: 건조된 롤 잎이 진한 초록색만 띄고 있다면 여름이나 가을등 아무 때나 수확을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진한 초록색만 띄고 있는 잎은 추운 겨울을 나지 않은 구아바잎이지요.

열대나 아열대 지방의 구아바 잎은 사실상 맛이나 향이 화장품 냄새가 나고 영양성이 떨어지고 기능성도 형편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리 국내에서 우수한 품종으로 육성하여 보급된 구아바이지만 기르는 방식을 잘못하거나 수확시기를 지키지 않으면 모양새(크기, 외형), 맛, 영양분 함유량, 기능성등이 형편없고 차를 끓여 놓으면 풋냄새가 나고 폴리페놀을 적게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능도 많이 떨어지겠지요.(열매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제 롤 잎 차를 소포장할 때는 방습제를 넣고 밀봉 접착을 철저하게 해서 출하하여야 합니다.

현재 국내에 보급된 대표 품종은 기현골드1호, 기현골드2호, 기현그린, 레드리등

네 품종인데 잎을 수확하면서부터 소 포장을 할 때 까지 각 품종별 잎을 골고루 섞어서 출하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이유는 품종별로 잎이 가진 영양성분과 기능성이 조금씩은 다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기현레드와 레드리는 다른 품종보다 [안토시아닌]을 월등하게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 등입니다.




국립종자원에서는 건전한 종자 유통 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품종보호권에 대한 안내 입간판을 제작하여 2017년 11월 7일 신품종 육종가의 사업장을 방문하여 설치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품종보호권을 잘 몰라서 권리 침해를 하여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이라고 봅니다.



구아바 이야기2017.10.25 20:19

2017 국제농업박람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 박람회장 내의

[국립종자원] 전시관에 한국구아바경원농장(대표 이기현)이  

우수 신 품종 구아바종자로 육성하여 국가에 품종보호권이 등록된 기현골드2호(GiHyunGold No.2) 관련 상품을 전시하니 많은 참관을 바랍니다.

1.기간:2017년 10월 26일(목)~11월 5일(일)까지

2.장소: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일원

  (전남 나주시 산포면 등수리 70-1 )

3.기현골드2호구아바와 관련되는 전시하는 상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구아바 묘목(품종보호 제5352호)

    나.구아바 롤(Roll)형 잎 차

        (발명특허 등록 상품 제10-1395573호)

    다.구아바 생과일

    라.구아바 미용비누

*셋팅중이라서 [국립종자원] 전시관 내부는 나중 올리겠습니다.



구아바경원농장에서 구아바 미용비누를 두번에 걸쳐 제조하여 보급하다가 몇년간 보급 중단을 하였으나  과거 경원농장의

구아바 미용비누를 사용하셨던 고객분들의 보급 요청이 많아 이번에 한국슈퍼구아바연합회에서 품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내츄럴 구아바미용비누를 제조하여 자신있게 출시하였습니다. 

제조원: (주)아산씨앤에스

판매원: 한국슈퍼구아바 02)957-6007

원료공급: 구아바경원농장 043)883-5700

전자상거래 판매처:

이번에 3,000세트를(9,000장) 제조하여 2,500세트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시아에 1차로 수출하였고 베트남으로도 수출 상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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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바잎을 자연 그대로 차를 끓여 마시슈퍼구아바(기현구아바) 롤 잎에 대하여 고객분들이 궁금해 하시며 자주 문의하시는 것을 알려 드리겠니다.

(1).어떤 잎으로 롤(Roll)을 만드는지?​ 먼저 알아보고

(2).구아바를 재배하는 지방에 따라 구아바 잎 차의 맛과 향,

     영양 성분이나 기능성이 다른지?

(3).열대산 잎과 국내산 잎 중에서는 어떤 잎이 더 좋은지?

(4).자연 그대로의 건조시킨 잎과 절단을하거나 뜨거운 솥에서

     덖은 잎과 맛, 향, 영양성의 차이가 있는지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요즘 구아바 차를 구매하시는 고객님들로 부터 가장 인기가

         좋은 롤 잎 차는 어떤 잎으로 만들어야 최고의 롤 잎 차인지

         를 고객분들이 물어 보신다면 제 대답은 한결같아요.


[농장이 있는 지역의 자연 환경도 중요하고 기르는 방법, 잎 수확시기와 잎을 수확하여 건조하고 보관,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서 크게 차이가 난다]고 말입니다.


 잎 수확은 일년에 딱 한번...매년 2월 말일을 전, 후해서 수확을

 하지요.

 ​전년도에 ​좋은 유기질 거름만 주며 충분한 햇빛을 보게하고

 청청한 물을 주며 충분히 통풍을 시켜 ​잘 자란 구아바 나무가

 겨울철 추운 밤에도 영상 1℃ 내외의 저온에 버티면서 추운 겨울

 동안 휴면을 잘한 건강한 잎이 최고의 구아바 잎입니다.


제가 1991년에 국내에서 처음 구아바 재배를 시작하여 매스컴을 통하여 구아바를 한국에 내어 놓았던 1997년 그때 보다도 맛과 향, 영양성분, 기능성등은 월등하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땐 유류를 사용하는 온풍기나 연탄으로 얼지않게 가온(加溫)을 하며 겨울을 났으나 지금은 자연을 이용하는 지하수 수막으로

월동을 하고 대나무 숯가루, 게르마늄 원석가루, 제오라이트,

석회, 구아바 부산물 퇴비등으로 좋은 구아바산물이 생산되도록

토양을 관리하고 숨을 쉬는 옹기에 10여년 전에 담은 구아바

과일 발효액이나 구아바과일 식초로 엽면시비를하는 등 유기농 재배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길러서 추운 겨울을 난 좋은 구아바잎을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롤(Roll)을 만들어 건조해 놓고 살펴 볼 때나 차를 끓여 두고 먹을 때는 다음과 같습니다.

  

 1.건조해 놓은 롤(Roll) 잎의 색깔이 진한 초록색을 띄지 

    않습니다.

      겨울철에 나무가 쉬면서 겨울추위를 이겨낸 건강한 구아바

    잎으로 롤(Roll)을 만들어 건조해 놓고 보면 연두색이거나

    검고 붉은색(흑자색)이 가미된 잎의 색깔을 나타냅니다.

        

   2.잎이 아주 두껍습니다.

     

   3.잎에 풋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비릿한 냄새도 물론 나지

          않습니다.

  

   4.잎에 항 산화 물질 구아바 잎 폴리 페놀을 많이 저장하 

      있습니다.

  

   5.차를 끓여 먹으면 구아바 차 본연의 향과 맛이 있고 차를

      마시고 난 뒤에는 뒤맛이 깔끔합니다.​

      

      [구아바 잎 차 본연의 맛은 처음 입에 댈 때는 약간 화~한

      맛이 나면서 아주 조금은 구수한 맛에 또 아주 조금은

      떫은 맛에 아주 조금 쓴맛이 가미되어 있으며, 조금 지나면

      단맛이 은은하게 목안에서 감도는 맛입니다.]

   

   6.끓여 놓은 찻물에 이(異)물질이 뭉쳐서 둥 둥 떠 다니지

      않습니다. (그런 찻물은 먹지 마세요.)

 월동을 잘한 슈퍼구아바(기현구아바) 생잎의 앞면과 뒷면을 품종별로 올려

드립니다.​


추운 겨울철 밤에 영상 1℃내외의 낮은 온도에서 겨울을 지낸

나무에서 채취하여 롤 잎 차를 만드는 잎입니다.

구아바 가지나 잎으로 가려진 부분은 녹색이고

햇빛을 많이 본 잎은 검 붉은(흑자색)색으로 변하여 있습니다.

그래도 잎 뒷면은 녹색이 선명하지요.

기현그린의 잎은 잎자루(엽병) 부근이 매끈하지 않은 것은

식품의 가공 원료로 건조하고 매끈한 잎만 골라서 롤을 만들죠.


기현골드1호의 잎은 롤 잎 차를 만들기가 좋습니다.

차의 맛이나 영양성도 우수합니다.

기현레드와 레드-리 품종은 롤 잎을 만들기에 참 좋은 잎이며

겨울을 나면서 잎은 더 붉게 변합니다.

잎에 안토시아닌 성분을 다른 품종 보다도 더 많이 가지고 있지요.



둘째: 우리 나라의 생산 지역에 따라 잎의 맛, 향, 영양성, 기능성

        이 차이가 나는지? 묻는 분이 간혹 있고 서로 자기 지역에

        서 생산한 구아바 잎이나 과일의 품질이 더 우수하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재배하는 지역에 따라서 차이도 크지만 기르는 방법에 따라

        차이는 아주 크지요.

       특히 친환경 천연 물질을 투입하여 토양 관리를 잘해야하고

        주는 거름의 질에 따라서 많이 다르죠.

        거름은 가축분으로 만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

        이 훨씬 좋고 채광, 환기, 수분 공급, 겨울철 밤에 주는 온도

        가 잎의 품질을 크게 좌, 우합니다.

        아무리 추워도 겨울철(12월 중순~2월 상순

      사이) 밤에 얼지 않을 정도의 1~4℃이하의

      온도에서 겨울밤을 나게 하여야 열대나 아열

       대의 수입산과 차별화되는 맛 좋고 품질 우수

       한 명품(名品)구아바 과일과 잎을 생산할 수

       가 있습니다.

      

       전기나 유류 온풍기 보다는 자연을 이용하는 가온 방식이

       좋은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지방이 최고의 적지냐?고 꼭 답을 달라고 하면 

       [석회질이 풍부하고 낮과 밤의 일교차

      심하고 겨울이 추운 내륙지방으로서 햇빛을

      충분히 보면서 지하수가 풍부한 지역이 

  ​     최고의 적지이고 잎과 열매맛, 향,기능성

       이 최고로 좋습니다.]


셋째: 수입산과 국내산 잎과의 차이는?

         수입산은 우수한 우리 기현구아바 품종과 우리 금수강산

         의 토양과 햇빛, 물, 공기, 공중 습도등과 확연하게 달라서

         맛, 향, 영양성, 기능성, 친환경 재배등 국내산을 도저히

         따라 올 수가 없어요.

             

         

        그러니 국내산이 훨씬 더 맛, 향, 영양성분, 기능성, 친환경

        재배 여부 등 때문에 수입산 구아바와는 비교 거론 할 필요

        가 없습니다.

        

        다만 국내의 수요에 국내산 구아바잎이 턱없이 모자라는

        실정이라서 수입산으로 수요를 충당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국내산을 두고도 무조건 싼 수입산으로 먹거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잘 길러 품질 좋은 명품 구아바 잎은 차를 끓이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 넣어서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됩니다. 

넷째: 구아바 잎을 절단하여 덖음 공정을 거친 잎과 그냥 단순한

        건조 공정을 거친 롤 잎 차와의 차이에 대하여 물으신다면?

        

        한마디로 구아바 잎을 절단하여 덖은 구아바

      잎 차와

      자연잎 그대로의 잎 중에서 어떤것이 좋으냐

      고 하면 당연히 자연 그대로 건조한 잎이 훨씬

      좋습니다.

       

        1).식물의 잎, 줄기, 뿌리등의 재료를 열을 가하여 덖거나

            굽거나 찌는것은 대부분 독성을 없애거나 맛 개선, 기능

            성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하는 것인데 구아바는

            카페인도 전혀 들어 있지 않으며 독성이 전혀 없습니다.

           

            봄 부터 좋은 영양분을 먹으며 햇빛과 좋은 바람을 맞으

            며 잘 자란 구아바나무가 겨울철 저온으로 두어달 쉬며

            우리들의 몸에 이로움을 주는 [구아바 잎 폴리페놀]을

            듬뿍지니고 있을 때 즉 [새순을 내기 직전]에 수확한

            잎은 결코 풋냄새가 나지않아서 덖지 않아도 돼요.

        

         2).잎과 같은 생물은 건조, 보관방법에 따라 영양소의

            손실이 좌우 되는데 몸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구아바차

            를 마시려면 덖지 않고 자연 그대로 건조한 구아바잎 차

            로 차를 끓여 먹거나 음식을 조리 할 적에 넣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에서도 구아바 생 잎을

      몇 년 전부터 전국의 차 교육원이나 대학의 덖음 구아바

      잎 차 교재용으로 전국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3월 10일에도 안양과 인천에 합 3박스를(6kg)

        발송하였지요)

        

         강사분들 중에는 그냥 건조한 구아바 롤 잎을 구입하

         잡수시는분도 있습니다.



2017.02.19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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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겨울비가 사흘이 멀다하고 내리면서 날씨가 추워지니 구아바 잎을 찿는 사람이 더 많아졌는데요.

구아바차를 꾸준하게 먹으면 감기도 쉽게 걸리지 않습니다.

몸의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이지요.

아르레기성 비염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구아바의 효능이 워낙 좋기 때문에 요즘 더 많이 찿고있어요.


[연구 검증되고 특허받은 Psidiumguajava 구아바 롤 잎과

뜨거운 물에 우려진 찻물]



[롤형 구아바 잎 차 특허증]


그럼 어떤 구아바가 몸에 좋은지 알려드립니다

첫째: 유기물과 다양한 천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땅에 심겨져 길러진

        건강한 구아바나무에서 수확한 잎이 가장 좋습니다. 

          산성토양은 구아바 재배하는데 좋지 않기 때문에 구아바 재배농장은

        토양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2~3년에 1회이상 농용석회나 제오라이트, 숯가루, 게르마늄 분말등의

       물질을 보완해 줍니다.

두번째: 친 환경농업 육성법에 의하여 반드시 유기농으로 재배하여야 합니다.​

            화학적으로 만든 거름을 주거나 병충해 방제 약을 쳐서는 않됩

            니다.

            우리 농장에서 구아바 재배 묘목을 재배 희망 농업인들에게 분양할   

            때 친 환경 재배를 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재배를  시키고 있지만 

            혹시나 이것을 지키지않고 약용식물중에서 최고의 로하스(Lohas) 작물인

           구아바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농업인이 있을까 염려

           도 됩니다.


            재배사안은 물론 주변의 잡초도 수작업으로 제거하고 제초제는

           일체 사용해서는 않됩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유기농인증을 받은 구아바과일,

          유기농인증받은 구아바잎이라 소비자들이 알아주거나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닌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더 나아가서는

          국민 건강과 미래​ 내 후손들의 삶을 위해 유기농 먹거리를

          생산하고 먹어야 합니다.

          

세번째: 잎을 생산하는 시기도 정말 중요합니다.

         봄부터 충분한 햇빛을 보며 바람과 습기, 영양분을 먹고 자란

         가지와 잎이 추운 겨울을 휴면을 하며 많은 항산화물질 구아바잎

           폴리페놀을 축적하고 있는 초봄 새순이 트기 직전에 가지를 잘라

           그 가지의 잎을 수확한 것이 최고의 잎입니다.

           25년이상 구아바 농사를 지으면서 연구하여 만든 잎 수확 매뉴얼

           입니다.

네번째: 생산한 잎을 건조하는 방법도 참 중요합니다.

               저온에서 신속하게 건조하는 구아바잎이 가장 좋지요.

다섯번째: 건조 후의 판매 대기 상태에서 대 포장을 하여  보관하고 관리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광선을 차단해 주는 이중 포장지에 포장을 하면서 방습제를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해 주아야 합니다.

               

            구아바잎은 말라져 죽은 잎처럼 보여도 살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말라서도 주위의 좋지않은 유해물질을 빨아들여

          정화 시키는 작용을 꾸준하게 합니다.

          우리가 구아바찻물을 먹었을 때도 몸속에서 장을 청소해 주고

          피를 맑게 해 줍니다.


여섯번째: 유통중하는 상품의 포장도 중요합니다.

           소 포장을 하때도 방습제를 넣고 접착을하여 진공상태로

           판매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2015.11.22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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