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이 지난 요즘의 아침기온이 영하 5~9℃사이를 넘나드네요.

이 추위에 뭔 구아바묘목을 심느냐구요?

기현구아바묘목은 화분에 재배되어있어서 추울때나 더울때나 심는시기가 따로 없이 아무 때나 심을 수 있어요.


[7호화분에 길러져 있는 기현구아바 묘목- 모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개화주랍니다 모든 품종이 국가로 부터 품종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신품종 구아바를 재배할 농장에 보급할 5호분에 길러져 있는 기현골드 2호 묘목:

역시 국가 품종 보호 품종입니다.]


수년간 구아바 묘목을 기르던 하우스안의 묘목을 모두 출하한 뒤의 하우스의 새 땅에 대나무 숯과 유박거름, 석회고토를 넣고 로터리 작업을하여 심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을 쳐서 식재할 지점을 검은 매직으로 표를 해놓고 르마늄 원석가루를 추가로 살포하였지요]



[명품 구아바과일이나 잎 차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청정한 깊은 바다밑에서 채취한 규조토로

조한 휴민물질이 첨가된  미생물제도 뿌려주었지요]


[3.3㎡당(1Py당) 1주씩을 심었고 새 황토로 복토까지 하였지요]

2017년 내년에 꽃이 피고 열매가 잘 달릴겁니다.



유례없는 폭서가 계속되고있는데요.

이런때는 일상을 떠나 시원한 바닷가나 계곡에 가서 푹 쉬었다 오고

싶어집니다.

일주일 정도 집을 떠나 있으려니까 이것 저것 챙길것이 참 많지요.

현관문을 나서면서 거실앞 발코니에 둔 ​ 구아바와 쎄이브릿지야자와

눈이 마추쳤네요.

아뿔사! 그동안 겨울철이면 실내에 맑은 공기와 알맞는 습도를 조절해 주던

소중한 구아바와 쎄이브릿지, 관음죽 등을 그냥두고 갈뻔했어요.



 요즘같은 여름철에 하루종일 바람이 불고 햇볕을 잘 보는곳에 두고 일주일을

전혀 물을 주지않고 방치해 두었더라면 지금 밤톨만 해져 한창 자라고있는

구아바열매도 다 떨어지고 말라서 죽고 말았겠지요.



그럼 어떻게 해 놓고 장기간 여행을 가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큰 비닐 봉투를 준비하여 물을 가득 채웁니다.

 



2.물을 가득 채운 비닐봉투의 물이 넘치지 않도록 봉투 윗쪽 입구를

   끈으로 잘 묶어 주세요.

3.다음은 봉투 가장 아랫쪽을 바늘끝으로 아주 작은 구멍을 뚫어

  줍니다.


  *10초 간격으로 한방울 씩 아주 작은 물방울이  떨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5일간 휴가를 갈 때 2,000cc이상/ 10일은 4,000cc이상

   한달은 12,000cc이상의 물을 얹어 두어야 됩니다.


4.아주 작은 구멍을 뚫은 지점이 화분 흙위에 닿도록 아래 사진처럼

  구아바화분 위에 얹어 두시면 됩니다.


  이제 마음 푹 놓고 다녀 오세요.



 

<사진 설명> 모두 화분에 길러져 있고 화분에 심겨진 그대로 특수 박스에 포장되어 배송됩니다.

구아바를 가정이나 사무실등에 두고 기르면 정서적으로나 인테리어 면에서 좋습니다.
물론 기능면에서도 충분한 음이온 발생은 물론 포름알데히드를 제거시켜 실내 공기를 한결 맑게
만들어 줍니다.
신품종 구아바 중에서 화분용 구아바는 농장 재배용과 실내 화분 관엽식물 겸용 품종이며 

수형이 아름답고 잎이나 가지가 풍성하며 꽃이 잘 맺히고 근경은 기존의 구종 구아바보다 2~3배 이상 빨리 굵어 집니다.

택배배송이 가능한 키1m 내외의 사이즈는 전화 주문하실수 있고 2~4m 정도의 대품은 농장에 오셔서 구입 하여야 합니다.

<사진 설명>재배포에 식재되어 있는 슈퍼구아바 나무에서 익어가는 과일 모습입니다.

구아바묘목을 심은지 1년정도 밖에 되지않았지만 이렇게 열었네요.

슈퍼 킹 대물구아바!

참 대단하죠?


1.열매 한개의 무게 700g~ 1,500g으로 대물이라서 먹을만합니다.

2.먹을 때의 질감은 아삭 아삭함

3.과실이 단단하고 여물어 포장과 유통중에 깨질 염려가 없고 저장성이

   아주 좋아요. ​ 


2015.11.22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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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바는 아파트나 빌라,단독주택등의 베란다나 발코니는 물론 거실에 농약을 치지않고 친 환경으로 기르기 때문에 가정용 화분 식물로는 최고의 식물입니다.


1.실내 인테리어 면에서 시원 시원한 새 품종 슈퍼구아바의 나무의 목대나 줄기,녹색의
큰 잎은 정서적으로 정말 좋습니다.


2.벽이나 천정,바닥에서 나오는 발암 물질이라는 포름 알데히드를 크게 제거시켜
실내      공기를 맑게 유지 시켜 줍니다.

아래 표는 본 농장이 농촌 진흥청 원예특작 과학원에 기능성에 대하여 의뢰하여 연구한 결과입니다.

식물 종류별 HCHO(포름알데히드) 제거력 순위

  제거력순위

    식      물      명

        제    거    량(μg)

      1

   고비

   6.37

      2

   부처손

   4.24

      3

   상록넉줄

   3.56

      4

   푸른발

   3.03

      5

   맥문동

   2.58

      6

   소나무

   2.15

     7

   구아바

   2.04

     8

   구아바

   1.90

     9

   치자

   1.77

     10

   봉의꼬리

   1.76

     11

   귤나무

   1.58

     12

   털머위

   1.49

     13

   반쪽고사리

   1.44

     14

   로즈마리

   1.38

     15

   황칠나무

   1.30

     16

   남천

   1.26

     17

   아스플레니움

   1.21

     18

   섬쇠고비

   1.09

     19

   디펜바퀴니아

   1.08

     20

   돌토끼

   1.03

  *제거량은 5시간동안 제거량임


연구책임자 및 연구원:  국립 원예특작과학원 김광진 박사외 6명

분화제공 및 의뢰자: 한국구아바농업경영인 연합회 회장 이기현

 

3.실내 습도를 조절해 주고 음이온 방출이 많으므로 동절기 건조한 공기를 청량하게 해주며 습도를 조절해 주므로 감기예방, 아르레기 비염이나 아토피가 있는 분들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3.슈퍼구아바 꽃이 피면 은은한 꽃 향이 기분을 좋게 해 줍니다.
4.과일은 사과나 배만큼 크고 과일의 향이 환상적이며 맛은 물론 당도가 높고 비타민C가 과일중 최고로 많이 들어 있는 과일의 황제 슈퍼구아바를 건강식으로 직접길러 먹을 수 있습니다(아래 사진)




5.직접기른 슈퍼구아바에서 잎을 수확하여 맛과 향이 좋고 기능성이 좋은 슈퍼구아바차를 끓여 먹을수 있어 가족 건강에 좋습니다.

                 <목대가 큰 구아바 화분식물 >


근경이 예쁜 분재용 구아바



                   

                     키 2.5~3미터이상의 목대이며 대목의 직경 10센티미터 내외의

              화분에 길러져 있는 대품 구아바나무입니다.






환상적인 맛과 향, 당도가 좋은 과일의 황제라고 하는 구아바 과일을 사서 먹으려고 농장을 찿아 오는 사람이 많다.

요즘은 생과일이 생산되지 않는 계절이라서 대부분 일년 내내 판매하는 냉동구아바 과일이 제철이라서많이들 구입해 가지만 외국인들은 언제 쯤 사 먹을수 있는지? 열매가 달려 자라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돌아서 간다.


신품종 슈퍼구아바 나무는 연중 1~4회까지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다수확 품종인데 지난 5월 말경 1차로 꽃이 피어 열매가 맺힌 것은 열매가 벌써 밤톨보다 더 켜졌고 한창 2차 꽃이 분화되어 필 준비를 하고있다.


2015년산 슈퍼구아바 과일은 국내산은 9월 12~3일경, 외국인이 먹는 과일은 9월 01일경이 될 것 같다.

국가에 신품종으로 등록된 기현레드와 기현골드1호,기현골드2호등 3가지 품종 중에서 기현골드2호가 가장 빨리 출하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등록 우수 신품종 :기현골드 1호 구아바 익으면 어른 주먹만 하고 과육이 부드럽고 향이 좋으며 달고 맛이 뛰어 남>

 



<국가등록 우수 신품종:기현골드 2호 1차 과일이 커지고 윗쪽 2차 꽃이 대부분 또 나왔음 - 다수확 품종이며 과일이 달고 향이 뛰어 남>

 



<기현골드2호구아바-1차 과일 위에 2차 꽃이 나왔음>

 



<기현골드2호구아바>

 




 



 구아바명가의 슈퍼구아바 과일은 화학비료는 물론 가축분뇨로 만든 퇴비나 농약을 전혀 쓰지 않고 친 환경및

자연 친화적인 특허 농법으로 재배하며 친 환경 유기 농산물로 인증한(인증번호 제 50-1-40호) 명품 과일 입니다.

 

비타민C와 A가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고 기타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환자용으로 먹는 건강 과일로 최고입니다.

 생,냉동 구별없이 씨앗과 껍질째 그냥 먹거나 쥬스를 만들어 먹으며 과일 1개의 무게가

보통 150g~600g으로 크며 씨앗은 중앙부에만 산재해 있기에 과육이 두껍고 풍부하며 부드럽습니다.

 

생 과일은 상온이나 냉장고에 두고 먹으며 냉동과일은 냉동고에 보관해 두다가 먹기 전에 상온에 내어 내놓고

5~10분후에 칼로 잘라 아이스크림 처럼 먹거나 쥬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믹셔기등으로 쥬스를 만들때는 일반 과일의 과육질하고 전혀 다릅니다.

 

슈퍼 구아바는 과육질이 조밀하고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때문에 구아바 찻물이나 우유, 생수등을 3배 이상 첨가하여 갈아야 잘 갈리게 되는데 그래야 죽처럼 약간 걸죽한 상태의 쥬스가 됩니다.

 

 
 당도가 열대산보다 높고 맛이 좋으며 과일의 향이 은은하게 풍겨 환상적이며 과히 비타민의 제왕자리를 누리고
 있습니다.

 

단 아직까지는 생산량이 부족하여 생 과일을 공급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냉동과일도 얼어있다는 것외에는 맛과 향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과일
1.기현구아바의 과일은 당도가 높고 구아바 본연의 과일 향이 나며 과육이 두껍고 많으면서
  부드러워 껍질째 생으로 먹으며  냉동과일도 그냥 먹거나 쥬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2.외국에서는 얇게 썰어서 크림을 발라 먹거나 쪄서 먹기도하며 썰어서 소금을 겯들여
  먹기도 합니다.
3.식품이나 건강 기능성 식품을 가공하는 원료로 사용합니다.(제리,양갱,쥬스용)
4.피부 미용 맛사지용이나 화장품및 미용비누 원료로 사용합니다.
  *.생과일 자체가 자연 화장품임(슈퍼구아바를 피부에 문지르면 금방 피부가 보송~하여 지면서 
    향긋한 구아바 향이 온종일 풍기면서 피부가 매우 부드럽습니다.
5.음식의 감칠맛을 내주고 상하지 않게 하므로 가정에서 소스를 만들어 먹거나
  기타 식품의 원료및 첨가물로 다양하게 이용 합니다("예"김치담글때 등)


 



1.기현구아바 잎은 맛과 향은 물론 항 산화물질인 구아바 폴리페놀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구아바차를 끓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겨 먹을수 있습니다.
2.각종 기업체에서 식품 및 건강기능성 식품의 원료 및 첨가물로 사용 합니다.
3.피부미용의 맛사지용 및 화장품,미용비누의 원료로 사용합니다.
4.생선의 비린내와 육고기의 잡냄새를 없애 주고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며 음식이 상하지 않고
   쫄깃 ~하게 해 주므로  가정에서 음식을 조리 할때나 식품 가공 업체에서 각종 식품의 첨가물로
   사용(생선,육고기 ,김치,  청국장,  국수류및  수제비 등) 합니다.
5.실내 및 차량,냉장고 등의 좋지 않은 냄새를 제거하고 공기를 상쾌하게 하는데도 사용합니다.


특허 제 10-1395573호로 등록 한 롤형으로 잎차를 말고 있는 모습



「완성된 롤형 잎차」

 

구아바 과일은 고객의 기호에 따라 구분해서  따야합니다.

구아바과일을 사러 오면 꼭 먹는 목적을 물어봅니다.

 그런 뒤에 과일이 열려있는 농장안에 들어가서

싱싱한 것을 구분하여 바로 따서 드립니다.

한국인은 어떤 구아바과일을 가장 좋아할까요?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아래의 사진처럼 90% 이상 익어야하고 무조건 달아야 된답니다.

한국의 구아바 재배역사는 25년 정도가 되지만 우수한 품질의 신품종 기현구아바 재배는 이제 시작이라서

이렇게 맛있는 구아바과일을 먹어본 내국인은 많지 않습니다.

구아바 과일의 출하용 박스도 이제야 한국슈퍼구아바 연합회에서 일괄 제작하여 2014년 11월 26일

이곳 농장에 도착하게 되지요.

차근 차근 진행시키고 있으니 기대 해 보세요.

<내국인은 아래 사진의 과일처럼 90% 이상 익은 것을 좋아 하지요>


우리나라에서 생활하는 주한 외국인들 중에서 구아바과일 구매층의 선호 패턴은 어떤지 알아 볼까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4년간 우리농장의 과일을 제일 많이 구매하여 잡수신 분들은

단연 과거에 외국 국적을 가졌던 분들입니다.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잘 먹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농장 유기농 구아바!

와! 맛있다!

구아바매니아들인 그들은 늘 환호성입니다.

정말 맛도 있기도 하지만 구아바를 아는 분들의 조건 반사적인 평가이지요.

그분들의 구매 패턴을 크게 분류하자면 두 갈래인데

첫째 -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 특히 임신을 한 분들은

아래의 사진처럼 그린 구아바를 찿지요.

우리의 땡감처럼 손 가락으로 꾹 눌러도 들어가지 않고 여물면서 떫고시끔한 맛이나야 최고랍니다.

그린구아바 중에서도 임신한 부인들이 구매하는 구아바는 별도의 품종입니다.

임신한 부인들이 가장 먹고 싶은 1순위가 그린 구아바라네요.

그래서 남편들이 많이 옵니다.

두번째 -일반 주한 외국인도 많이 구매하는 구아바과일도 손 가락으로 눌러 약간만 들어가도 썩었다고

퇴짜이지요.

더운 지방에서 과일을 먹던 당연한 먹거리 방식이지요.

이 얘기는 구아바? 구아바! 책에 수록 해 놓은 것 입니다.

약간은 달고 시면서 떫은 맛이 가미된 60% 내외로 익은 싱싱한 것이 최괍니다.

색깔은 그린,황,적 무관하구요.


<사진 아래 1,2.3 그린 구아바입니다>




위의 사진은 2014년 11월21일(금요일) 우리나라에 사시는 태국인 어누마씨가 친구들과 함께

이곳 농장에서 직접 사 가신 것을 촬영하여 스마트 폰으로 보내 준 그린구아바 과일 입니다. 어누마님은 충북 음성군관내에

살고있는데 작년부터 그린구아바를 구입하여 먹고 있으며 맛과 향에 감격하고 환호를 연발하는 슈퍼구아바 매니아 입니다.

어누마씨가 3kg을 함께 오신 친구가 2kg을  그 외에 두분이 각 각 2kg씩을 구입하여 갔습니다. 맛있게 잡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