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아바 이야기2015. 10. 21. 08:20

구아바잎은 어떻게 재배하고 만든 것이 가장 좋은 구아바잎인지 알려 드립니다.


1. 특허농법으로 겨울철에 연료비 들이지않고 휴면 재배를 실천하여

   생산한 구아바 잎이라야 한다.

    연료비 많이 들여 겨울철 밤 온도를 높게한 것은 외국 열대산과 맛, 

   향,효능이 다르지 않다.

2. 유기농 인증, 무농약인증 두가지 중에서 한가지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아야 한다. 

   참고로 3년간 무농약 인증을 아 재배하면서 매년 갱신하다가 3년

   후에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는다

3. 잎 생산은 매년 2월 말을 전후하여 꽃이 잘 맺혀 피도록 전년도에

   자란 가지를 전지하여 버리지 않고 좋은 잎만 선별하여 수확한다.

   단, 잎 롤 잎이나 상품제조용 잎 생산은 매년 2월 말경 항 산화

   물질 폴리 페놀이 최고로 함유 되었을 때 단 1회 수확한다.

4. 특허받은 방법으로 ​롤 잎을 만들고 보관관리및 포장하고 판매하는 

   구아바 잎이라야 한다.


구아바잎이라고 모든 잎이 아르레기 체질이나 비염에 효능이 좋은 건 아니다.

또한 친 환경 인증을 받았다고 모든 구아바잎이 명품은 아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 물질과 양질의 숯으로 토양을 개량하고 적당하게지력을 갖추고 수많은 미생물이 왕성한 토양에서 재배하여 생산한 잎이라야 한다.


유기질 거름도 질소질이 과하면 잎이나 열매의 맛 향 효능이 떨어진다.


잘 기른 구아바나무에서 수확한 명품 구아바 롤 잎으로 차를 끓여 꾸준하게 음용하여야 아르레기 체질을 개선시켜주고 비염을 좋게 해 준다.


* 1.구아바 잎을 원료로 각종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실 제조 업체에서는 잎을

     롤 형으로 만들지 않고 원래잎 그대로 건조하여 판매하는 벌크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한 비닐 포대에 3~4kg 방습제를 넣고 밀봉 압축포장 되어있음)

   2.롤형 잎차도(발명 특허 농산물) 한 비닐 포대에 방습제 넣어 4kg으로 포장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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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기현구아바는 1년에 1~4번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 수확을 한다.

구아바가 2009년에 국가 품종보호 대상작물로 지정된 이후에 국가에 첫 등록한 구아바 신품종은 기현레드구아바, 기현골드1호 구아바이며(2013년 2월 28일 등록) 기현골드2호구아바는 2015년 3월12일 등록을 하였다.

현재까지 품종보호권이 등록된 3품종 중에서 열매 욕심이 가장 많은 품종은? 어떤 품종일까요.

기현골드2호→기현골드3호→기현골드1호→기현레드 이렇게 순서를 정하면 맞습니다.(기현골드3호는 정부 관계기관에서 2년차 재배 실증 심사 중임)

1차로 많이 달려 복잡하거나 삐툴이 등의 열과를 지난 7월 중순경 솎아 내었는데 이번에 2차로 어린 과일 상태에서 또 다시 솎아 냅니다.

솎아낸 유과는(어린열매) 설탕을 넣고 풋열매 진액을 추출하기 위해 발효를 시키거나 건조하여 차 제조용으로 사용합니다.

외국에서는 유과 100%의 구아바차가 많이 유통되고 사람들이 침출차로 많이 먹는데 어린 열매는 항산화 물질인 구아바 폴리페놀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사진> 품종명 : 기현골드2호구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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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2일 기현골드 2호구아바(GiHyun Gold No.2)가 신품종 구아바로 품종 보호권이 국가에 등록되었다.

이번에 품종보호권이 등록된 기현골드2호는  2009년도에 구아바가 국가 품종보호 대상작물로 지정된 이후 2013년 2월28일

품종보호권이 첫 등록된 기현레드구아바(품종보호 제4272호)와 기현골드1호구아바(품종보호 제4373호)에 이어 3번째로

국가 등록 품종이다.

기현골드2호구아바는 식물의 분류학상 학명이 Psidium Guajava L. 식약처에서 식품원료나 당뇨 기능성 원료로 인정한

구아바의 학명과 동일하다.

또한 국제적으로 많이 연구 된 비만의 체지방 해소나 아토피및 아르레기성 체질 개선, 고지혈증등 지질 대사 개선, 기미예방및 피부미백작용, 제암및 항암 작용등 학술적으로 다양한 효능이 연구된 식물과 동일하다.

이 품종의 특징은 1년에 꽃이 1~4회까지 피어서 열매가 잘 맺아 겨울철 야간에 얼지않는 1℃ 내외의 저온으로 연료비 들이 않고도 계속하여 과일을 잘 수확하는 다수성 품종이다.

과일의 크기는 주먹만하기도 하며 무게는 150~350g 으로 과육의 질감이 약간 아삭하면서도 부드럽고 맛과 향, 당도 모든것이 황제 과일로서 자격을 고루 갖추었고 잎차의 맛과 기능성도 월등하고 잎 생산량이 높아서 농가 소득이 아주 높은 품종이다.

잎은 자연그대로거나 롤 잎을 만들어 차를 끓여 먹거나 가루를 만들거나 액을 추출하여 식품가공용이나 식품 첨가용,미용제품제조용,의약품 첨가용등 수요처와 효능, 맛과 차향이 월등하게 뛰어 난다.

지금까지는 묘목 분양을 미루어 왔지만 이제 적극적으로 묘목을 공급하여 농촌의 소득 작목으로 기대가 크다.



기현골드2호구아바과일과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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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iPET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한 2014년 생명산업대전이 

2014년 11월 27일~29일(3일간) 까지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고 한국구아바경원농장 대표 이기현이 육종한 신품종 기현구아바를 종자생명관에 마련된 우수육성품종을 전시하는 부스에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관람을 하고 있습니다.

끝나기 전에 꼭 가셔서 관람들 하세요.

덧 붙인다면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에서 전시 준비와 진행, 안내 담당관 임정수, 박수진님과 그외 많은 관계 공무원들께서 참으로 수고 많이 하신다고 말하고 싶군요.


「킨텍스 제2전시장」

 

「전시장 입구에 들어 서면...」


「종자생명관 입구입니다.」


「종자생명관 안에 우수 품종  육성자 세 사람 이력을 전시하였습니다. 맨 처음에  

  기현구아바의 품종 육성자 이기현」


「생활속의 구아바 제품들도 전시하였구요」


「기현구아바품종 육성자 이기현과 재배,개발,육종 이력을 전시」


「우수한 종자의 값어치는 이렇습니다」 



「우수육성품종부스에 전시한 기현구아바 과일이네요」

 이 포장 박스는 2kg들이 과일 포장 판매박스로 한국슈퍼구아바경영인연합회에서 제작을 주관하고  제작비를 일부 지원하여 2014년11월26일 회원들에게 처음 만들어 배부한 것이랍니다.

그만큼 기현구아바 산물의 생산과 판매가 이제부터 시작되는 것이지요.

아래 과일의 품종은 한 중앙 것과 상단의 우측 것이 기현골드1호,나머지 것이 기현골드2호인데

황금색으로 예쁘지요.


「생활속의 구아바 제품들입니다. 좌로부터 "구아바쌀국수, 구아바냉면,구아바 100 농축 액상차,

  구아바소면국수,구아바 롤 잎차,구아바과일 주"」


「기현구아바 묘목이 화분에 길러져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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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의 구아바농장 비닐하우스 안에서는 어른 주먹 보다도 더 크고 참 맛있는 구아바과일이 이렇게 추운 겨울철에도

익어가고 있다.

2015년에 접어든지 23일이 거의 가고있는 오늘은 서울 강남구 세곡동에(서울비행장 인근) 사시는 곽00님 모녀분이 오셔서

슈퍼구아바 화분 식물을 사러 오셔서 차맛과 과일 맛을 보시고 슈퍼구아바 2그루와 롤 잎 차 1박스, 슈퍼구아바과일을

사 가셨다.

1980년도부터 한국구아바경원농장의 대표가 세곡동 바로옆 서초구 내곡동에서 경원농장이라는 이름으로

10여년이상 농장을 하였다고 하니 고향 사람 만난 것 처럼 반가워하였다.

그 보다는 워낙 친 환경적인 웰빙 식물 기르는 것을 좋아하여 약용나무 구아바에 공감하는 것이 많아

여러가지로 잘 통하였다.


「아래사진 1, 2」요즘도 하우스 안 구아바 나무에 달려 익고 있는 신품종 기현골드 2호의 과일은

   참 먹음직 스럽습니다.



「아래 사진」위에 촬영한 과일이 색깔이 예쁘고 먹음직스러워 한개를 따 왔지요.

                   먹기 전에 저울에 얹어 보았답니다.

                    역시 예상 했던대로 500그램이 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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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부터 먼저 익는 과일부터 2~3일에 한번씩 구아바열매를 수확한 것이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오늘 과일을 사러 예약을 하고 오는 사람들에게 줄 과일인데요.

요즘 날씨가 제법 추운데도 나무 잎새 사이에 주렁 ~ 달려있는 것 중에서 잘 익은 놈만 골라서 땄습니다.

과일 한개의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디지털 저울에 얹어 크기를 알아 보겠습니다.


 1개의 무게가 460 그램이네요.

이정도 크면 과육이 두껍고 먹을 만 하지요.


새로 육종한 신품종 구아바이며 지금부터 묘목을 보급하는 우수 품종 기현골드 1호랍니다.

구종구아바열매 무게의 30~ 40배 크기네요.


 이 과일은 588 그램이니 나가니 더 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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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친화성, 신속성, 편리성, 영양성, 시각적인 디자인성, 경세성등을 모두 갖추어 구아바 재배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구아바를 찿는 고객분들에게 큰 만족을 줄 수 있는  「롤형으로 구아바 잎 차를 만드는 방법과 그 방법을 바탕으로

제작한 구아바 롤형 잎 차」의 특허를 대한민국 특허청에 2012년 03월26일 제 2012-0030669호로 출원하여

2014년 05.09일 제 10-1395573호로 발명특허를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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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겉절이김치,물김치,깍두기 등 등 한국인의 반찬 1위 김치를 담글 때

구아바를 넣어 보세요.

변질을 막아주는 항 산화물질 구아바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구아바과일,잎을 첨가하여

담은 김치맛은 어떨까?

한마디로 감칠맛!

참 맛있어요.

쉽게 시어버리는 물김치....깍두기...쉽게 시는 일이 없다.

하루만 지나도 신선한 맛이 도망쳐 버리는 겉저리김치.....일주일이 되어도 쌩 쌩하고....

싱 싱한 겉절이 맛 그대로다.

설만 지나면 물러지고 시어버리고...군냄새 때문에 못먹는 김장김치도

일년이 되어도 시어서 못먹거나 군내음 걱정이 없다.


단 화학 비료많이 주고 농약을 많이 친 무우, 배추, 양념으로 담은 김치는

더 빨리 변질되어요.


냉동해 둔 과일은 아무때나 살수가 있고 영양 손실이 적으면서 취급하기도 더 편합니다.


냉동 과일은 얼마나 넣어야 되느냐? 하면

보통 중간 크기의 배추10포기 기준하여  1kg이면 됩니다.

과일은 보통품이라도 김치용으로 넣는데는 훌륭하므로 가격이 저렴한

잇점도 있어요.

그러면 요즘같은 김장철에 구아바를 넣고 김장 김치를 담그려면 구아바 잎차나 구아바 과일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알아 볼까요. 

 

냉동창고에서 꺼낸 냉동과일을 10분 정도 실내에 둔다.

 

 

 살짝 해동이 되었을 때 칼로 반을 자른 후 가운데 씨앗만 숫가락으로 발라 낸다.
 

 

씨앗을 발라 낸 구아바 과육 - 참. 두껍지요.
 

 미리 끓여서 식혀둔 향긋하고 항 산화물질 구아바 잎 폴리 페놀이 녹아 있는 구아바찻물을 붓습니다.


 

 과일의 3배이상 부어야 잘 갈려요.

그렇지 않으면 뻑 ~ 해서 갈리지 않지요.
 

 

 갈기시작........
 

 계속....
계속....갑니다.
 

 
다 갈렸네요.
 

 

잘 갈려졌으면 

다른 과일이나 설탕류등의 단것이나 조미료등은 넣지않아도 되고

식성에 맞는 젓갈류나 야채를 넣고 갖은 양념 속을 만듭니다.

 

이 외에는 일반적인 김장 김치 담그는 것과 같습니다.

구아바김치는 영양성분과 맛이 더 좋아지고 오래 저장해 두고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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