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이 지난 요즘의 아침기온이 영하 5~9℃사이를 넘나드네요.

이 추위에 뭔 구아바묘목을 심느냐구요?

기현구아바묘목은 화분에 재배되어있어서 추울때나 더울때나 심는시기가 따로 없이 아무 때나 심을 수 있어요.


[7호화분에 길러져 있는 기현구아바 묘목- 모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개화주랍니다 모든 품종이 국가로 부터 품종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신품종 구아바를 재배할 농장에 보급할 5호분에 길러져 있는 기현골드 2호 묘목:

역시 국가 품종 보호 품종입니다.]


수년간 구아바 묘목을 기르던 하우스안의 묘목을 모두 출하한 뒤의 하우스의 새 땅에 대나무 숯과 유박거름, 석회고토를 넣고 로터리 작업을하여 심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을 쳐서 식재할 지점을 검은 매직으로 표를 해놓고 르마늄 원석가루를 추가로 살포하였지요]



[명품 구아바과일이나 잎 차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청정한 깊은 바다밑에서 채취한 규조토로

조한 휴민물질이 첨가된  미생물제도 뿌려주었지요]


[3.3㎡당(1Py당) 1주씩을 심었고 새 황토로 복토까지 하였지요]

2017년 내년에 꽃이 피고 열매가 잘 달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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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투데이가 주관하는 제8회(2016년)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올해를 빛낸 인물) 지식인대상을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의 이기현대표가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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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사회공헌 대상 관련기사 (시사 투데이 2016년 11월 4일 보도 기사)






동아일보 2016년 11월 4일자 19 전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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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11.11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ㆍ‘명품구아바’ 연구개발·보급으로 농가에 도움 줘  [2016-11-04 09:22:00]
 
 

 한국구아바본가경원농장 이기현 대표
 


[시사투데이 이명선 기자]  신품종 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이 이어지며 새로운 품종에 대해 농가뿐 아니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화두가 되고 있다. 하지만 ‘고수입을 보장하는’ 특수작물·열대작물 등의 무분별한 정보로 피해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오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을 전수하며 올바른 농촌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구아바본가(本家)경원농장(www.guava.co.kr)의 이기현 대표는 정확한 정보와 신품종 개발·보급 등으로 국내 농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그는 지난 1991년 열대작물 ‘구아바’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구아바 재배방법을 발명하고, 1997년 우리나라 기후와 풍토에 맞는 구아바의 첫 재배에 성공하며 한국 구아바의 지평을 열었다. 그 후 2008년 국내 최초로 신품종 구아바 육종에 성공, 2011년부터 구아바 묘목을 공급해 국내 구아바 생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2001년 발족한 한국슈퍼구아바경영인연합회 회장으로 자연 친화적인 친환경 유기농 구아바 산업 발전을 위해 농장운영뿐 아니라 영농상담과 기술지도, 산물의 판로개척, 구아바생산농장순회 및 관리 등 한국 구아바의 선구자이자 농촌지도자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다.

 “‘신이 주신 선물’ 구아바는 친환경 고소득 작물인 명품과일이면서 필수영양소가 가득해 건강증진 등에 큰 도움을 준다”는 이 대표는 “연료비 걱정 없이 유기농 재배를 할 수 있도록 자주적인 재배방법으로 만들어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구아바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25여 년 동안 한국 구아바 발전을 위해 연구·개발·보급 등의 외길인생을 걸어온 그는 새로운 구아바 종자를 육종하는데 지금까지도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현재 농장 재배용으로 보급하는 기현구아바 묘목, 유기농 특허방법으로 재배하는 신품종 구아바 묘목과 국가등록품종 ‘기현레드’, ‘기현골드1호’, ‘기현골드2호’에 이어 최근 ‘기현골드3호’까지 품종명칭 등록과 육종권 보호를 위한 품종보호 출원을 마쳤다. 또한 지난 2013년 ‘자연의 선물, 구아바?구아바!’ 출간을 통해 독창적이고 자주적인 구아바 재배의 모든 매뉴얼과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가 되며, 로하스 농작물이라 할 수 있는 구아바를 알리는데 주력해왔다.

 이 대표는 “무농약·무비료로 재배하는 환경 친화적인 구아바에 관한 연구와 개발은 계속돼야 한다”며 “내 모든 지식이 담긴 영농 매뉴얼 공개로 명품구아바 산물을 생산하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국내 유기농업실현에 일조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한국구아바本家경원농장의 이기현 대표는 전문지식·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구아바 품종육성에 헌신하고 ‘기현구아바’ 경쟁력 강화에 힘쓰며 구아바 우수묘목 공급·재배기술 전수 등 산업 고부가가치 창출 및 독자적인 제품개발 통해 국내 지식농업 발전 선도의 공로로 ‘2016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6-11-04 09:22:00]


기사원문 링크 바로가기

http://www.sisatoday.co.kr/board/today.php?board=today2&code=read&uid=41104&page=1&key=&key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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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낮의 기온차이가 심한 환절기가 되니 평소에 아르레기 비염으로 재채기와 콧물로 고생하던 사람들이 숨을 못쉴 정도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다행히 며칠전(2016년10월 7일) TV조선 [내 몸사용설명서]에서 

​유기농구아바 잎이 그런 비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방영이 되었습니다.

[TV 조선]의 작가로 부터 몇 번 전화가 왔는데 구아바 잎으로 차를 끓여 먹고

효과를 본 사례자들을 알려 달라는 협조 요청이었습니다.


[한국구아바(本家)경원농장] 구아바나무와 잎의 모양들입니다.

식물 분류학상의  학명은 Psidium guajava Linn 이지요.


아래 구아바의 품종명은 기현그린구아바입니다.

기현그린의 잎은 주로 모양 그대로 건조하여 상품 제조용으로 공급합니다.


아래 -잎의 품종명은 기현골드1호구아바입니다.

롤 잎 차를 만들기가 기현레드구아바 처럼 좋습니다.


아래- 기현레드구아바 잎입니다. 다른 품종보다도 안토시아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줄기와 잎이 붉고 롤 잎 차 전용이며 차맛이 좋습니다. 



구아바를  한국에서 최초로 재배하고 어떻게 기르며 어느시기에

어떤 잎을 어떻게 수확하고 건조, 보관하고 얼마만큼 먹어야 하는지를 연구하고 개발한 한국구아바本家 경원농장에 방송국에서 물어 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였을 것입니다.


구아바 롤 형 잎 차의 발명 특허등록증입니다


20여년 이상을 수많은 사람이 우리농장의 특허농법으로 기른 유기농 잎 차를

먹고 건강이 좋아 졌지만~~~


작가에게 구아바 잎을 먹고 효과 본분을 제대로 알려 주지 못한 것은

경원농장의 종사원들은 순수하게 구아바 농사만 짓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농장 구아바 잎을 구입한 고객분들의 정보를 저장 해

두지 않으며


구아바 잎으로 차를 끓여 먹으니 건강의 변화가 어떠하였는지?  등 후에 챙겨 보지 않는 답니다.

아래 사진은 특허받은 유기농산물인증을 받은 명품(名品)롤 형 잎 차와

우러난 차물입니다.


특허받은 유기농법으로 길러 추운 겨울을 나무가 잠을 자도록하여 영양소를 듬뿍 축적하고 있을 때~


1년에 딱 한번 초봄에만 생산하여야 맛, 향, 영양성과 기는성이 수입산 잎보다도 훨씬 좋습니다.


구아바차를 끓여 마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 보시는 것은

우러난 차물의 색깔이 진하고 연한것에 따라 우러난 영양성분의

차이가 나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 한마디로 물속에 우러나있는 구아바의 성분은 똑 같습니다 -


수돗물이나 정수기물, 생수로 끓이면 색도가 연하고 지하수에 끓이면 진합니다.

차를 끓여 놓고 시간이 지나면 차츰 차츰 색깔이 진해집니다.


구아바 명가(名家)의 슈퍼구아바 롤 잎 차의 포장 박스입니다(중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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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폭서가 계속되고있는데요.

이런때는 일상을 떠나 시원한 바닷가나 계곡에 가서 푹 쉬었다 오고

싶어집니다.

일주일 정도 집을 떠나 있으려니까 이것 저것 챙길것이 참 많지요.

현관문을 나서면서 거실앞 발코니에 둔 ​ 구아바와 쎄이브릿지야자와

눈이 마추쳤네요.

아뿔사! 그동안 겨울철이면 실내에 맑은 공기와 알맞는 습도를 조절해 주던

소중한 구아바와 쎄이브릿지, 관음죽 등을 그냥두고 갈뻔했어요.



 요즘같은 여름철에 하루종일 바람이 불고 햇볕을 잘 보는곳에 두고 일주일을

전혀 물을 주지않고 방치해 두었더라면 지금 밤톨만 해져 한창 자라고있는

구아바열매도 다 떨어지고 말라서 죽고 말았겠지요.



그럼 어떻게 해 놓고 장기간 여행을 가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큰 비닐 봉투를 준비하여 물을 가득 채웁니다.

 



2.물을 가득 채운 비닐봉투의 물이 넘치지 않도록 봉투 윗쪽 입구를

   끈으로 잘 묶어 주세요.

3.다음은 봉투 가장 아랫쪽을 바늘끝으로 아주 작은 구멍을 뚫어

  줍니다.


  *10초 간격으로 한방울 씩 아주 작은 물방울이  떨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5일간 휴가를 갈 때 2,000cc이상/ 10일은 4,000cc이상

   한달은 12,000cc이상의 물을 얹어 두어야 됩니다.


4.아주 작은 구멍을 뚫은 지점이 화분 흙위에 닿도록 아래 사진처럼

  구아바화분 위에 얹어 두시면 됩니다.


  이제 마음 푹 놓고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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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싹맘

    와~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덕분에 여름철 집을 며칠 비워도 나무 걱정 덜었어요. 고맙습니다~~^^

    2020.07.20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랫동안 집을 비우실 때 꼭 해 보세요.

    2020.07.23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경남매일신문]에 우리나라에 구아바를 정착시킨 이기현구아바육종가가저술하여 출판한 구아바? 구아바! 책에 대한  기사가 나왔네요.



기사원문 보기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866 


> 뉴스 > 뉴스 > 문화
<한 뼘 책보기> ‘구아바 ? 구아바 !’-이기현
열대과일 육종개발 성공 얘기 수확과 저장방법 등 다뤄
2016년 06월 01일 (수) 21:48:25정창훈 기자 changmong@naver.com
  
▲ 책 ‘구아바 ? 구아바 !’ 표지
 우리 땅에서 약용나무 구아바와 함께하는 희망보고서다.

 태양신의 후예들만 재배하고 먹었다는 신이 주신 선물, 구아바는 고대 잉카인들부터 성스러운 나무라고 해서 그 수확물을 귀중하게 여겼다.

 독창적인 자주농법으로 한국형 구아바의 탄생의 비밀, 성장과 재배의 매뉴얼, 수확과 저장방법, 먹거리와 활용성에 대한 Q&A와 구아바의 향후 발전 전망을 소개하고 있다.

 구아바 열매는 오묘하고 환상적인 단맛, 유백과 붉은 자연색을 유지하는 처음 그대로의 색깔, 보관이 용이하면서 시간의 허기를 달래준다. 피로도 사라지게 한다.

 구아바의 잎차는 카페인이 전혀 없다. 우리의 입맛에 꼭 맞는 깔끔한 차의 맛과 마시고 난 뒤에는 입속과 목 안에 향긋함을 은은하게 해준다.

 저자는 구아바하면 열대과일로만 인식되던 상식의 틀을 완전히 깨고 20여 년 이상 긴 세월을 오직 구아바의 실증재배와 연구를 통해 이 땅에 적합한 육종개발에 성공을 했다. 이제 그 지식과 정보를 책을 통해 세상과 공유하려고 한다.

 꽃가게에서 화훼재배를 업으로 하면서 한국형 구아바를 탄생시킨 험난했던 길을 개척하면서 배우고 익힌 수많은 지식과 정보를 관행 농사에 얽매여 있는 농부들과 귀농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도전의 패러다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이 함께 조화를 이뤄가는 과정이 농사이고 그 조화의 과실이 곧 농산물이라고 하는 정직하고 열정이 넘치는 농업인 이기현의 친환경 농사이야기와 유기농 명품 구아바 생산의 신영농기술 노하우를 접할 수 있다.

 이제 웰빙(wellbeing)을 넘어 로하스(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

lity) 농작물을 후손들에게 물려주려는 구아바 CEO의 꿈과 희망을 읽어보자.

 이기현 지음. 도서출판 유림. 294쪽. 1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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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톡톡,부업의 여왕

돈이 자란다, 나무 재테크! - 구아바 나무 방영


새순이 돋고 꽃이 피는 계절. 몸도 마음도 힐링하고, 돈도 벌 수 있는 특별한 수익 아이템이 있다는데~ 바로 나무재테크!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나무인 구아바를 키워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기현씨네 부부. 구아바 나무는 달달한 열매, 노화방지에 좋은 잎차,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난 향긋한 묘목까지, 하나의 나무로 다양하게 판매가 가능해 수익구조가 튼튼한 몇 안 되는 상품이라는데. 나무 재배로 노후까지 든든하다는 기현씨네 부부를 만나 구아바 나무의 매출의 비법을 들어본다.











<특허받은 유기농인증의 롤로 만들어져 있는 구아바 잎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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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 저녁으로 일기가 매우 차가운데요.

이곳 음성(陰城)은 지난 1월 6일 소한(小寒) 무렵부터 대한(大寒)을 지나

입춘(立春)인 오늘까지 아침온도가 영하 15℃가 보통이고 어떤 때는 영하 18℃이하로

내려가네요.

요즘 처럼 이런 강 추위에는 지하수로 수막시설을 하여 구아바를  재배하고 있는 재배사안은

영상 0.2℃~1.4℃ 정도 밖에 되지않는데도 열매를 잘 키워주는 구아바나무가 참 대견스럽고

고맙답니다.


<아래 사진 2016년 2월 04일 그린구아바 모습 -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 하는

  그린구아바!!!  품종명 - 슈퍼구아바 기현골드1호>


지난해 가을 9월부터 1차와 2차 과일은 모두 수확하여 소한추위 이전에 모두 판매하였고

지금 한창 열매가 커지고 있는 그린구아바는 외국인들이 좋아하여 구매하는 상품인데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지나고 나면 빨리 출하를 하고 잎 차를 수확해야지요.


잎 차는 상품 제조용 벌크와 특허받은 롤형 잎 차로 구분하여 수확을 하는데요...아마 금년은 과일이 많아 전체적으로 조금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지금 자라고 있는 구아바열매는 작년 8월 초순부터 ~9월 초순까지  3차로 꽃이 맺혀 피고  맺힌 열매인데 1차 열매 보다 더 많이 달렸다.

<아래 사진의 품종명 - 기현골드1호구아바이며 과일의 모양이 구(球)형 이지요>


<익은 기현골드1호와 기현골드2호구아바 열매는 이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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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바 잎을 자연 그대로 티백차 처럼 간편하게 보관하며 우려 먹을수 있는 롤 형 잎차 만드는 방법을 발명하여 그 방법으로 제조 된 롤형의 구아바 잎차를 

2012년 03월 26일 2012-0030669호로 특허를 출원하여 2014년 05월 09일자로

특허 제 10-1395573호로 대한민국 특허 등록을 하였습니다.

특허 받은 구아바 롤 형 잎 차의 장점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1.가공을 하지않은 자연친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롤 형이라 예쁘기 때문에 시각적인 면에서 보기 좋아 구매 동기를 유발시켜 줍니다.

3.가공을 하지 않아도 티백처럼 편리하게 보관하고 쉽게 잘 우러나는 편리성과 신속성이 있습니다.

   롤형으로 만들어 건조하면 부피가 줄어 보관과 포장하고 유통하는데 보관 및 물류비가 팍 줄어 들지요.

4.티백차를 만들때 우려되는 영양 손실이 없습니다.

5.티백차를 우려 먹을 때 부직포등의 망에서 유해 물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심리적인 우려에서

  고객이 자유롭습니다.

6.영양성과 친 환경성입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겨울철 밤에는 저온으로 기르므로 12월 말 부터 약 50여일을 구아바 나무가 잠을

  자면서 쉬도록하여 잎에 영양을 둠뿍 저장하도록 한 것을 새 움이 트기 직전에 전지한 가지의 잎을

  수작업으로 따고 롤 형으로 만들어 건조시키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 영양손실이 없습니다. 


특허권자의 허락없이 [구아바 잎으로 롤형으로 잎 차를 제조하여  판매]하면

제조, 공급한 사람이나 유통, 판매한 사람 모두 특허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며

허권을 침해하면 민, 형사상의 응분의 책임을 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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