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아바 이야기2017.03.18 08:22

구아바잎을 자연 그대로 차를 끓여 마시슈퍼구아바(기현구아바) 롤 잎에 대하여 고객분들이 궁금해 하시며 자주 문의하시는 것을 알려 드리겠니다.

(1).어떤 잎으로 롤(Roll)을 만드는지?​ 먼저 알아보고

(2).구아바를 재배하는 지방에 따라 구아바 잎 차의 맛과 향,

     영양 성분이나 기능성이 다른지?

(3).열대산 잎과 국내산 잎 중에서는 어떤 잎이 더 좋은지?

(4).자연 그대로의 건조시킨 잎과 절단을하거나 뜨거운 솥에서

     덖은 잎과 맛, 향, 영양성의 차이가 있는지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요즘 구아바 차를 구매하시는 고객님들로 부터 가장 인기가

         좋은 롤 잎 차는 어떤 잎으로 만들어야 최고의 롤 잎 차인지

         를 고객분들이 물어 보신다면 제 대답은 한결같아요.


[농장이 있는 지역의 자연 환경도 중요하고 기르는 방법, 잎 수확시기와 잎을 수확하여 건조하고 보관,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서 크게 차이가 난다]고 말입니다.


 잎 수확은 일년에 딱 한번...매년 2월 말일을 전, 후해서 수확을

 하지요.

 ​전년도에 ​좋은 유기질 거름만 주며 충분한 햇빛을 보게하고

 청청한 물을 주며 충분히 통풍을 시켜 ​잘 자란 구아바 나무가

 겨울철 추운 밤에도 영상 1℃ 내외의 저온에 버티면서 추운 겨울

 동안 휴면을 잘한 건강한 잎이 최고의 구아바 잎입니다.


제가 1991년에 국내에서 처음 구아바 재배를 시작하여 매스컴을 통하여 구아바를 한국에 내어 놓았던 1997년 그때 보다도 맛과 향, 영양성분, 기능성등은 월등하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땐 유류를 사용하는 온풍기나 연탄으로 얼지않게 가온(加溫)을 하며 겨울을 났으나 지금은 자연을 이용하는 지하수 수막으로

월동을 하고 대나무 숯가루, 게르마늄 원석가루, 제오라이트,

석회, 구아바 부산물 퇴비등으로 좋은 구아바산물이 생산되도록

토양을 관리하고 숨을 쉬는 옹기에 10여년 전에 담은 구아바

과일 발효액이나 구아바과일 식초로 엽면시비를하는 등 유기농 재배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길러서 추운 겨울을 난 좋은 구아바잎을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롤(Roll)을 만들어 건조해 놓고 살펴 볼 때나 차를 끓여 두고 먹을 때는 다음과 같습니다.

  

 1.건조해 놓은 롤(Roll) 잎의 색깔이 진한 초록색을 띄지 

    않습니다.

      겨울철에 나무가 쉬면서 겨울추위를 이겨낸 건강한 구아바

    잎으로 롤(Roll)을 만들어 건조해 놓고 보면 연두색이거나

    검고 붉은색(흑자색)이 가미된 잎의 색깔을 나타냅니다.

        

   2.잎이 아주 두껍습니다.

     

   3.잎에 풋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비릿한 냄새도 물론 나지

          않습니다.

  

   4.잎에 항 산화 물질 구아바 잎 폴리 페놀을 많이 저장하 

      있습니다.

  

   5.차를 끓여 먹으면 구아바 차 본연의 향과 맛이 있고 차를

      마시고 난 뒤에는 뒤맛이 깔끔합니다.​

      

      [구아바 잎 차 본연의 맛은 처음 입에 댈 때는 약간 화~한

      맛이 나면서 아주 조금은 구수한 맛에 또 아주 조금은

      떫은 맛에 아주 조금 쓴맛이 가미되어 있으며, 조금 지나면

      단맛이 은은하게 목안에서 감도는 맛입니다.]

   

   6.끓여 놓은 찻물에 이(異)물질이 뭉쳐서 둥 둥 떠 다니지

      않습니다. (그런 찻물은 먹지 마세요.)

 월동을 잘한 슈퍼구아바(기현구아바) 생잎의 앞면과 뒷면을 품종별로 올려

드립니다.​


추운 겨울철 밤에 영상 1℃내외의 낮은 온도에서 겨울을 지낸

나무에서 채취하여 롤 잎 차를 만드는 잎입니다.

구아바 가지나 잎으로 가려진 부분은 녹색이고

햇빛을 많이 본 잎은 검 붉은(흑자색)색으로 변하여 있습니다.

그래도 잎 뒷면은 녹색이 선명하지요.

기현그린의 잎은 잎자루(엽병) 부근이 매끈하지 않은 것은

식품의 가공 원료로 건조하고 매끈한 잎만 골라서 롤을 만들죠.


기현골드1호의 잎은 롤 잎 차를 만들기가 좋습니다.

차의 맛이나 영양성도 우수합니다.

기현레드와 레드-리 품종은 롤 잎을 만들기에 참 좋은 잎이며

겨울을 나면서 잎은 더 붉게 변합니다.

잎에 안토시아닌 성분을 다른 품종 보다도 더 많이 가지고 있지요.



둘째: 우리 나라의 생산 지역에 따라 잎의 맛, 향, 영양성, 기능성

        이 차이가 나는지? 묻는 분이 간혹 있고 서로 자기 지역에

        서 생산한 구아바 잎이나 과일의 품질이 더 우수하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재배하는 지역에 따라서 차이도 크지만 기르는 방법에 따라

        차이는 아주 크지요.

       특히 친환경 천연 물질을 투입하여 토양 관리를 잘해야하고

        주는 거름의 질에 따라서 많이 다르죠.

        거름은 가축분으로 만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

        이 훨씬 좋고 채광, 환기, 수분 공급, 겨울철 밤에 주는 온도

        가 잎의 품질을 크게 좌, 우합니다.

        아무리 추워도 겨울철(12월 중순~2월 상순

      사이) 밤에 얼지 않을 정도의 1~4℃이하의

      온도에서 겨울밤을 나게 하여야 열대나 아열

       대의 수입산과 차별화되는 맛 좋고 품질 우수

       한 명품(名品)구아바 과일과 잎을 생산할 수

       가 있습니다.

      

       전기나 유류 온풍기 보다는 자연을 이용하는 가온 방식이

       좋은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지방이 최고의 적지냐?고 꼭 답을 달라고 하면 

       [석회질이 풍부하고 낮과 밤의 일교차

      심하고 겨울이 추운 내륙지방으로서 햇빛을

      충분히 보면서 지하수가 풍부한 지역이 

  ​     최고의 적지이고 잎과 열매맛, 향,기능성

       이 최고로 좋습니다.]


셋째: 수입산과 국내산 잎과의 차이는?

         수입산은 우수한 우리 기현구아바 품종과 우리 금수강산

         의 토양과 햇빛, 물, 공기, 공중 습도등과 확연하게 달라서

         맛, 향, 영양성, 기능성, 친환경 재배등 국내산을 도저히

         따라 올 수가 없어요.

             

         

        그러니 국내산이 훨씬 더 맛, 향, 영양성분, 기능성, 친환경

        재배 여부 등 때문에 수입산 구아바와는 비교 거론 할 필요

        가 없습니다.

        

        다만 국내의 수요에 국내산 구아바잎이 턱없이 모자라는

        실정이라서 수입산으로 수요를 충당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국내산을 두고도 무조건 싼 수입산으로 먹거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잘 길러 품질 좋은 명품 구아바 잎은 차를 끓이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 넣어서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됩니다. 

넷째: 구아바 잎을 절단하여 덖음 공정을 거친 잎과 그냥 단순한

        건조 공정을 거친 롤 잎 차와의 차이에 대하여 물으신다면?

        

        한마디로 구아바 잎을 절단하여 덖은 구아바

      잎 차와

      자연잎 그대로의 잎 중에서 어떤것이 좋으냐

      고 하면 당연히 자연 그대로 건조한 잎이 훨씬

      좋습니다.

       

        1).식물의 잎, 줄기, 뿌리등의 재료를 열을 가하여 덖거나

            굽거나 찌는것은 대부분 독성을 없애거나 맛 개선, 기능

            성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하는 것인데 구아바는

            카페인도 전혀 들어 있지 않으며 독성이 전혀 없습니다.

           

            봄 부터 좋은 영양분을 먹으며 햇빛과 좋은 바람을 맞으

            며 잘 자란 구아바나무가 겨울철 저온으로 두어달 쉬며

            우리들의 몸에 이로움을 주는 [구아바 잎 폴리페놀]을

            듬뿍지니고 있을 때 즉 [새순을 내기 직전]에 수확한

            잎은 결코 풋냄새가 나지않아서 덖지 않아도 돼요.

        

         2).잎과 같은 생물은 건조, 보관방법에 따라 영양소의

            손실이 좌우 되는데 몸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구아바차

            를 마시려면 덖지 않고 자연 그대로 건조한 구아바잎 차

            로 차를 끓여 먹거나 음식을 조리 할 적에 넣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에서도 구아바 생 잎을

      몇 년 전부터 전국의 차 교육원이나 대학의 덖음 구아바

      잎 차 교재용으로 전국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3월 10일에도 안양과 인천에 합 3박스를(6kg)

        발송하였지요)

        

         강사분들 중에는 그냥 건조한 구아바 롤 잎을 구입하

         잡수시는분도 있습니다.



구아바열매 중에서 추위속에서 커준 기현골드1호의 과일향은 정말로 환상적이네요.

한국구아바 本家 경원농장의 구아바열매 세계의 금메달입니다.

[기현골드1호구아바, 2017년 2월 25일 촬영]


잎 수확하면서 가지를 모두 잘라내어서 나무는 몽둥이가 되고 잎은 한 나무에

몇장씩만 있지요,

열매가 달린것은 간혹 익도록 두기도 하지요.


2016년에는 특허받은 유기농 구아바 롤 잎을 찿는분이 많아 일찍 다 팔려서

2017년 잎 차 수확은 예년보다도 한달 반 정도를 앞 당겨 수확을 끝냈네요.


그동안 20여일 이상을 잎 수확에 종사해 주신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양덕리

양지울에 사시는 할머니들( 금년엔 청주에서 오신 남자 노인 한분과

양지울 할머니 다섯분 등 하루 10명×20일을 하였으니 연 인원 200명이군요.


일하신분들의 평균나이 78세이고 가장 많은 분이 84세(여)랍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한국구아바경원농장 1호실의 입구 맨 앞쪽 우측에 작년에 기현골드1호 묘목을

심었던것인데 4차 개화기(초겨울)에 꼬치 피어 열매가 2개가 달려 익은 것 중에

맨 나중에 익은 열매입니다.


지하수를 이용하는 수막재배를 하니까 겨울야간에는 평균 영상 1~2℃의 낮은

온도에서도 열매가 잘 자라서 익은 기현골드1호구아바 열매의 크기와 무게가 385g.....

과육이 두껍고 많은데다 껍질째 먹으니 맛이 참 좋습니다.

환상적인 맛, 향, 비타민 C와 A 덩어리~~

이렇게 과피에 붉은 무늬가 발현된 열매의 맛이 최고...

[열매의 무게]


잎 수확이 끝난 직후의 광경(몸체와 일부 가지는 남기고....)

아래 사진은 [기현그린] 품종입니다.

과육이 아삭 아삭한데 외국인들이 좋아하지요.

매년 우리 구아바 과일은 익기전에 외국인들이 선점해서 한국인들은 먹지 못하는

실정....

아쉽지만 세월이 더 흘러 재배자가 많이 늘어나야 해결될 것 같아요.




몇 달이 지나고 여름이 되면 하우스 내는 좌,우, 상,하 모두 구아바 잎, 구아바꽃 향기, 구아바가지와 열매로 가득 찹니다.

구아바가 자라는 하우스 안의 청량감! 최고입니다.


한해가 바뀌고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 설이 다가오네요.

설을 맞아 정다웠던 분들에게 조그만한 선물을 보내는 것은

보내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가 기분 좋은 일이랍니다.

어떤 선물을 보내야 좋을까하고 마음이 설레이기도 하구요?

다가오는 설에는 우리땅에서 대한민국만이 가진 자주적인 특허농법으로 길러 생산한 우리의 농산물 슈퍼구아바 롤(Roll) 잎차를 선물하는 것은 어떠세요?


2002년 10월 18일 특허등록한 [구아바의 재배방법 발명]특허증입니다.

겨울철 밤에 연료비등지않고 재배하는 방법과 친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방법이지요.


2014년 05월 09일자로 특허등록한 [롤 형 구아바 잎 차 제조방법 및 이로부터 제조된 잎 차]의 발명특허증입니다.

슈퍼구아바만이 가질수있는 자연성과 편리성, 신속성을 모두 갖추어 발명 특허 등록한 롤(Roll)형 슈퍼구아바 잎 차는 감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요즘 나이드신 어른분들이나 아이들의 감기에 대한 면역력도 키워주고 비염이나 아토피가 있는 사람에게도 큰 인기가 있습니다.

특히 새로 육종한 품종인 기현구아바 잎의 부드러운 차맛에는 남,녀,노,소가 전혀 맛의 부담을 느끼지않고 몇 달을 마시면서 기억하고 오랫동안 선물을 주신분의

고마움을 기억해 줄 수 있는  특별한 잎차~~[특허]와 [유기농인증]을 받은 명품 구아바 롤(Roll) 잎 차를 소개하였습니다.

롤 잎차를 예쁘게 만드는 생 구아바 잎 모양을 한번 보세요.

(품종 이름은 기현레드인데 다른 품종보다 안토시아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요)



롤(Roll)형 잎 차와 찻물입니다.

건조된 롤 잎은 겨울내~내 추위에 단련되어서 잎 앞면 색깔은

약간 검 붉으스레하고 뒷면은 초록색이라야 최고 품질의 구아바 잎이지요.

겨울철에 휴면을 잘시킨 최고 품질의 잎이라야 항산화물질인

구아바잎 폴리페놀의 축적이 많이 되어 있고 찻물에 풋 냄새가 나지않으면서 맛과 향, 기능성이 좋은 잎이랍니다.

겨울철 밤에 온도를 높게 기르면 열대지방의 구아바잎처럼 잎에 서 풋 냄새가 나고 맛과 기능도 떨어집니다


구아바 롤 잎차 中박스입니다(大박스도 있음)



대한민국 최초로 1991년부터 구아바를 재배하였으니 26년이 지났네요~

롤 잎을 넣은 소포장 봉투는 방습제를 넣어 공기가 들어가지않도록 접착을하여서 햇빛보는데 두지만 않으면 오래 두고 두고 차를 끓여 마실수 있습니다. 



밤과 낮의 기온차이가 심한 환절기가 되니 평소에 아르레기 비염으로 재채기와 콧물로 고생하던 사람들이 숨을 못쉴 정도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다행히 며칠전(2016년10월 7일) TV조선 [내 몸사용설명서]에서 

​유기농구아바 잎이 그런 비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방영이 되었습니다.

[TV 조선]의 작가로 부터 몇 번 전화가 왔는데 구아바 잎으로 차를 끓여 먹고

효과를 본 사례자들을 알려 달라는 협조 요청이었습니다.


[한국구아바(本家)경원농장] 구아바나무와 잎의 모양들입니다.

식물 분류학상의  학명은 Psidium guajava Linn 이지요.


아래 구아바의 품종명은 기현그린구아바입니다.

기현그린의 잎은 주로 모양 그대로 건조하여 상품 제조용으로 공급합니다.


아래 -잎의 품종명은 기현골드1호구아바입니다.

롤 잎 차를 만들기가 기현레드구아바 처럼 좋습니다.


아래- 기현레드구아바 잎입니다. 다른 품종보다도 안토시아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줄기와 잎이 붉고 롤 잎 차 전용이며 차맛이 좋습니다. 



구아바를  한국에서 최초로 재배하고 어떻게 기르며 어느시기에

어떤 잎을 어떻게 수확하고 건조, 보관하고 얼마만큼 먹어야 하는지를 연구하고 개발한 한국구아바本家 경원농장에 방송국에서 물어 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였을 것입니다.


구아바 롤 형 잎 차의 발명 특허등록증입니다


20여년 이상을 수많은 사람이 우리농장의 특허농법으로 기른 유기농 잎 차를

먹고 건강이 좋아 졌지만~~~


작가에게 구아바 잎을 먹고 효과 본분을 제대로 알려 주지 못한 것은

경원농장의 종사원들은 순수하게 구아바 농사만 짓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농장 구아바 잎을 구입한 고객분들의 정보를 저장 해

두지 않으며


구아바 잎으로 차를 끓여 먹으니 건강의 변화가 어떠하였는지?  등 후에 챙겨 보지 않는 답니다.

아래 사진은 특허받은 유기농산물인증을 받은 명품(名品)롤 형 잎 차와

우러난 차물입니다.


특허받은 유기농법으로 길러 추운 겨울을 나무가 잠을 자도록하여 영양소를 듬뿍 축적하고 있을 때~


1년에 딱 한번 초봄에만 생산하여야 맛, 향, 영양성과 기는성이 수입산 잎보다도 훨씬 좋습니다.


구아바차를 끓여 마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 보시는 것은

우러난 차물의 색깔이 진하고 연한것에 따라 우러난 영양성분의

차이가 나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 한마디로 물속에 우러나있는 구아바의 성분은 똑 같습니다 -


수돗물이나 정수기물, 생수로 끓이면 색도가 연하고 지하수에 끓이면 진합니다.

차를 끓여 놓고 시간이 지나면 차츰 차츰 색깔이 진해집니다.


구아바 명가(名家)의 슈퍼구아바 롤 잎 차의 포장 박스입니다(중박스)


지난 2월말경부터 전지를 하여 구아바잎 차를 수확하고 새순이 나오더니 어느새 꽃눈이 맺혀 몇 일 전 부터 꽃이 피어 은은한 꽃향을 풍기기 시작했네요. 


혼자만 맡고 지나가는 것이 아쉬운 구아바꽃 향은 정말 기분좋은 향이랍니다.

꽃 향기가 강하면 거북스럽고 꽃향가가 약하면 존재감이 없는것인데 슈퍼구아바는 날마다 새꽃이 피어 하루만에 수분이 되고 시들어 꽃잎이 떨어지는데 은은하게 풍기는 구아바꽃향은 최고의 꽃향이지요.

이런 꽃이 1~4번까지 피어 나며 풍기는 향을 맡으며 열리는 열매는 오는 8월 말부터 내년 봄까지 6~7개월간 맛좋고 영양 만점인 유기농 명품 건강과일을 선물합니다.


이런 자연의 선물을 아낌없이 풍성하게 주는 슈퍼구아바! 참 고맙답니다.


<사진>기현레드의 꽃 - 1화총에 1~5개까지 꽃봉우리가 맺혀서 한개씩만 남기고 따 주었습니다.


<사진> 일년에 두번이쌍 꽃이 꼭 맺혀 피는 기현골드2호 - 열매도 많이 달려요.

<사진>기현골드2호는 이제 꽃봉우리가 벌어지네요.



오늘은 구아바 롤 잎을 수확하고 난 다음 새순이 나오는 구아바에게 우리 몸에 좋은 게르마늄 원석 가루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몇 년전에도 게르마늄을 주었던 것인데 3년만에 또 다시 3.3a(약 100평)의 면적에 20kg의 게르먀늄 원석가루를 시용하였는데 이것은 우수한 구아바농산물을 생산하는 수많은 노력중에서 한 부분이랍니다.




게르마늄을 구아바에 주면 구아바열매가 더 단단해 지고 맛과 향기가 훨씬 좋아 지더라구요. 

그러니 게르마늄을 먹은 구아바 과일이나 잎차를 사람이 먹으면 건강이 좋아지는 것도 당연한 이치겠지요. 

많은 고객들이 건강상 목적을 가지고 특허받은 유기농 구아바 롤 잎 차를 구입하여 차를 끓여 어느 정도 기간을 꾸준하게 먹었을 때 건강해지는 몸의 변화를 느끼고 주위에 권유하거나 재 구매를 하는 것을 볼 때 기현구아바를 육종한 농장으로서 뿌듯함을 느끼고 늘 감사를 드리고 있어요.

구아바 이야기2016.03.19 15:37

국립종자원에서 민간 육종가의 지원책으로 2015년 민간육종가가  국가에 등록한 신품종을 홍보하는 팜프렛과 포스터를 만들어 2016년 3월 농촌진흥청, 각 시도농업기술원, 국내 각 농업대학교등 관련 기관, 단체등에 배포하여 민간육종가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리나라 종자산업 발전을 위해 해마다 예산을 들여 홍보 정책을 펼치는 대한민국 정부와 국립종자원 관계자 분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

<팜프렛 앞 표지>


<등록품종 신품종구아바 - 기현골드2호>

<팜프렛 뒷 표지>


<포스터 전체면>



<과수류 첫번째 올려져 있는 구아바 - 기현골드 2호>














초 겨울비가 사흘이 멀다하고 내리면서 날씨가 추워지니 구아바 잎을 찿는 사람이 더 많아졌는데요.

구아바차를 꾸준하게 먹으면 감기도 쉽게 걸리지 않습니다.

몸의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이지요.

아르레기성 비염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구아바의 효능이 워낙 좋기 때문에 요즘 더 많이 찿고있어요.


[연구 검증되고 특허받은 Psidiumguajava 구아바 롤 잎과

뜨거운 물에 우려진 찻물]



[롤형 구아바 잎 차 특허증]


그럼 어떤 구아바가 몸에 좋은지 알려드립니다

첫째: 유기물과 다양한 천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땅에 심겨져 길러진

        건강한 구아바나무에서 수확한 잎이 가장 좋습니다. 

          산성토양은 구아바 재배하는데 좋지 않기 때문에 구아바 재배농장은

        토양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2~3년에 1회이상 농용석회나 제오라이트, 숯가루, 게르마늄 분말등의

       물질을 보완해 줍니다.

두번째: 친 환경농업 육성법에 의하여 반드시 유기농으로 재배하여야 합니다.​

            화학적으로 만든 거름을 주거나 병충해 방제 약을 쳐서는 않됩

            니다.

            우리 농장에서 구아바 재배 묘목을 재배 희망 농업인들에게 분양할   

            때 친 환경 재배를 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재배를  시키고 있지만 

            혹시나 이것을 지키지않고 약용식물중에서 최고의 로하스(Lohas) 작물인

           구아바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농업인이 있을까 염려

           도 됩니다.


            재배사안은 물론 주변의 잡초도 수작업으로 제거하고 제초제는

           일체 사용해서는 않됩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유기농인증을 받은 구아바과일,

          유기농인증받은 구아바잎이라 소비자들이 알아주거나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닌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더 나아가서는

          국민 건강과 미래​ 내 후손들의 삶을 위해 유기농 먹거리를

          생산하고 먹어야 합니다.

          

세번째: 잎을 생산하는 시기도 정말 중요합니다.

         봄부터 충분한 햇빛을 보며 바람과 습기, 영양분을 먹고 자란

         가지와 잎이 추운 겨울을 휴면을 하며 많은 항산화물질 구아바잎

           폴리페놀을 축적하고 있는 초봄 새순이 트기 직전에 가지를 잘라

           그 가지의 잎을 수확한 것이 최고의 잎입니다.

           25년이상 구아바 농사를 지으면서 연구하여 만든 잎 수확 매뉴얼

           입니다.

네번째: 생산한 잎을 건조하는 방법도 참 중요합니다.

               저온에서 신속하게 건조하는 구아바잎이 가장 좋지요.

다섯번째: 건조 후의 판매 대기 상태에서 대 포장을 하여  보관하고 관리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광선을 차단해 주는 이중 포장지에 포장을 하면서 방습제를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해 주아야 합니다.

               

            구아바잎은 말라져 죽은 잎처럼 보여도 살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말라서도 주위의 좋지않은 유해물질을 빨아들여

          정화 시키는 작용을 꾸준하게 합니다.

          우리가 구아바찻물을 먹었을 때도 몸속에서 장을 청소해 주고

          피를 맑게 해 줍니다.


여섯번째: 유통중하는 상품의 포장도 중요합니다.

           소 포장을 하때도 방습제를 넣고 접착을하여 진공상태로

           판매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구아바 이야기2015.12.05 07:39

2015. 10.19일 채널 A 닥터지바고(제57회)에서 구아바 잎이 알르레기성 비염에 효과가 있는지?

음용 실험한 <특허> 받은 롤형 <유기농 인증> 명품 구아바 잎차입니다.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있는 구아바약목원에서 구아바 잎차 만드는 방법등 다양하게 촬영을 하려 했는데 사정상 재배농장에서 촬영을 못했습니다.

채널 A의 <닥터지바>고 제작팀과 여러 차례 정보 교환을 하며 취재를 하였는데 2015년도에 자란 싱싱한 구아바나무 잎과 열매를 촬영하여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제작팀께도 정말 정말 죄송했구요.






아래 내용은

<우리 땅에서 약용나무 구아바와 함께하는 희망보고서>

"자연의 선물" 구아바? 구아바! 책 229 페이지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알레르기 체질 개선 및 아토피성 피부염에 효과

구아바 잎차를 끓여서 꾸준하게 먹어야 하고 피부에 염증이 생겼을 경우에는 잎 파우더를

뿌려 주기도 하고 과일을 얇게 썰어 붙이거나 온 몸을 구아바 찻 물에 담그고 조심스럽게

씻는다.

구아바 잎 폴리페놀 중에서 갈산(Gallic acid)이나 베타-카로틴(β-carothin), 크잔톤

(Xanthone/잔토노이드), 올레아놀산(Oleanolic acid/트리테르펜)등의 성분과 구아바 잎이 함유하고 있는 에센스 오일 중에서 글로부올(Globulol)이나 리모넨(Limonene), 알파-피넨(ɑ-pinene/모노테르펜), 알파-휴물렌(ɑ-humulene/세스키테르펜)등은 상호 복합적으로 강한 항 산화 작용을 한다.

아울러 체내의 과 산화 지질의 생성을 억제하여 아토피나 아르레기성 체질이 개선되고 증상을 없애 준다.

또한 구아바 잎차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진드기나 곰팡이, 꽃가루로 인한 알르레기 유발 물질이 체내에 유입될때 일어나는 면역 과민 반응을 해소시켜 준다.

그렇기 때문에 인체의 알르레기 반응을 억제시키고 비염의 발생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며 아토피 피부염이 있을때 비만 세포에서 생기는 히스타민의 생성을 억제시켜 증세를 완화 한다.

구아바 찻물을 매일 일정량 꾸준하게 상당 기간을 먹어야 신체의 환경이 개선된다.





구아바 이야기2015.11.28 05:16

 

자연의 선물 구아바? 구아바!

지은이 이기현(李基鉉)

펴낸곳과 펴낸이 도서출판 유림 배호영

2013. 8.1일 발행

ISBN 89-7162-161-3

294쪽

한국형 구아바를 국내 최초로 재배하고 개발 정착시킨 한국구아바 경원농장의 이기현 대표가

<우리 땅에서 약용나무 구아바와 함께하는 희망보고서>

자연의 선물 구아바? 구아바! 라는 표제로

한국형 구아바에 관하여 모든것을 수록한 책을 저술하여 출판하였다.

구아바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도 수록하였지만 이 책을 한번 펼치면 손에서 놓을 수가 없을 만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는 평가이다.

구아바의 재배 기원과 우수한 신품종 기현구아바를 육종한 배경을 비롯하여

구아바에 인생을 걸었던 외길 궤적을 그려 놓았다.

자연 친화적인 구아바의 특허 재배 방법, 구아바의 이용과 제품을 만들수있는 다양한 아이템및

과학적으로 연구된 기능성등도 수록하였다.

FTA등으로 고개숙인 농업인이나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 그리고 현대를 사는 우리가 건강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는 자연 친화적인 희망 보고서이다. 

 책의 차례

서문(책을 펼치며) _ 17

제1장 신비한 약용나무 _ 25

제2장 구아바 외길 20년! 그 첫발을 딛기까지의 이야기 _35 

제3장 한국형 구아바 재배 기원(基源)과 그 발자취 _ 65

제4장 멈출 수 없는 새로운 도전

제5장 도덕성을 갖춘 영농 철학과 개성도 가지고 성공하는 농업인 _ 141

제6장 귀농이나 작목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_ 169

제7장 독창적이고 자주적인 구아바 재배 메뉴얼 _ 18선(選)     

 제8장 구아바 먹거리와 활용성에 대한 _ 9문(問) 9답(答) _ 219

 제9장 구아바와 함께 하는 행복한 생활 _ 247

 제10장 구아바의 향후 발전 전망 _ 279

별지부록 _ 285

         1. 화분에 구아바를 잘 기르는 달인이 되려면 이렇게 하면 된다 _ 285

         2. 롤형 슈퍼 구아바 잎차를 올바르게 끓여 먹는 법 _ 289

도움을 받은 참고문헌(參考文獻) _ 292